대구한의대학교 LINC+사업단은 지난달 18, 19일 1박 2일 양일간 경주에서 ‘4차산업 창의융합 인재양성을 위한 TRIZ와 GVE 창의적 문제해결 역량 강화 캠프’를 진행했다. 이번 캠프는 독창적이고 독보적인 아이디어 및 아이템을 위한 심화된 창의적 문제해결 기법인 TRIZ와 GVE를 활용해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요구되는 창의 역량 강화를 위해 기획됐다. 구체적으로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의 필요성과 혁신사례 △창의적 요소 추출을 위한 목표 설정 △최종 아이디어 확정 및 아이템 개발 10계명 정리 등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요구되는 인재상과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교육과정을 기반으로, 총3팀을 구성해 TRIZ와 GVE 기법을 통한 다양한 아이템별 문제해결 방안을 도출해 내었다.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