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의회 김해철 의장은 지난 18일 민원인의 어려운 고충을 듣고는 다음날 바로 현장으로 달려가서 민원인들의 고충을 듣는 현장 민원해결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민원인 A모씨는 “더운날씨임에도 불구하고 대낮에(12시경) 민원인들의 고충을 듣기위하여 직접 나오셨나”며 고마움을 나타냈다. 김해철 의장은 대구 두류3동 동부건설의 인근 주택에 거주하는 주민들의 고충을 듣고는 다음날 바로 현장을 찾았다 현재 달서구의회는 20일 본회를 앞두고 많은 일들이 산적해 있음에도 불구하고 몸소 직접 민원인의 민원에 대해 청취를 한 후 빠르게 실천하는 의원의 면모를 보여줘 주민들로부터 칭송을 듣었다. 김해철 의장은 5선의원으로서 16년 동안 의회 의정 할동을 하면서 무엇을 먼저 해야 하는지를 경험으로 먼저 알고 현장을 찾아 민원인들의 고충을 조금이라도 들어주기 위하여 더운날임에도 불구하고 민원인들에게 현장의 고충을 들으며 주민들과 소통 하는 모습을 보여 주었다. 이에, 민원인 K모씨는 “지역구에 의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의장님이 직접 나와서 경청하는 모습은 처음 있는 일 이라며, 민원해결을 떠나 주민들의 마음을 헤아려 줌에 대하여 너무 감사하다”고 했다. 한편, 김해철 의장은 “의장을 떠나 직접 찾아온 민원에 대해 제가 살펴 보는 것이 맞는것 아니냐, 얼마나 민원인들의 고충이 많았으면 집회 등으로 항의를 하겟냐며 남의 일이 아닌 구민들의 일이라 직접 봐야 할 것 같아 현장을 찾았다”고 했다. 또한, 김 의장은 “하루빨리 민원인들의 민원대책에 대해 공사 업체와 구청, 등 원만한 협의를 통해 신속히 민원인들과 협의를 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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