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는 관내에서 운행하는 청소차에 ‘상주가 딱이軍’ 문구를 부착해 군사시설 이전에 대한 홍보를 풍물시장 입구에서 가졌다. 대형 청소차의 옆면에는 시 트레이드마크인 로고를 비롯해 대구군사시설 이전 유치를 홍보하는 ‘상주가 딱이軍’ 슬로건을 붙여 노출 빈도를 늘리고 밝은 배경의 깔끔한 문구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시 관내를 도는 청소차에 ‘상주가 딱이軍’ 홍보 문구를 부착함으로써 시민들의 생활권에 가깝게 다가가고 대구군사시설 이전 유치를 기원하는 홍보 효과를 불러일으켰다.  최한영 환경관리과장은 “대구군사시설 이전 유치를 위한 우리들의 염원이 전해질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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