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소멸 고위험지역이다.
취임 1년 74.7%의 군민이 긍정 평가, 84% 군민이 기대하고 있다는 행정수요 조사 결과를 얻었다.
김 군수는 군정에 대한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며 행정역량을 집중해 미래 영덕으로 나간다고 다짐했다.
김 군수는 관광산업에 행정력을 모은다.
영덕은 관광산업이 전체 산업의 64%다. 관광이 지역경제를 견인하고 있다.
1·2차 산업의 발전을 이끄는 마중물 역할을 하는 셈이다.
2023년 초 해양수산부 공모사업인 ‘어촌 신 활력 증진 사업’과 ‘스마트 수산가공 종합단지 조성 사업’에 연이어 선정됐다.
국·도비 지원으로 사업비 832억 원을 확보했다.
연계사업까지 더한다면 약 1000억 원에 이르는 자금이 강구항과 로하스농공단지 일대에 집중적으로 투자된다.
스마트 수산가공 종합단지 조성은 전국 최대의 수산식품 거점 클러스터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첨단 기술을 바탕으로 해양자원을 가공하는 생산설비, 비즈니스 지원센터, 물류센터, 연구센터 등이 들어선다.
어촌 신 활력 증진 사업은 수산업과 관광업이 융합된 경제 거점을 구축하고 입주자와 종사자들을 위한 주거와 기반 시설을 조성하는 역할을 한다.
두 사업은 1차 농·수산업, 2차 가공업, 3차 서비스업에 이르는 복합경제 플랫폼을 구축한다.
때문에 김 군수는 정주 인구를 위한 인프라와 생활 인구를 확대하는 관광 선진화까지 아우르는 6차 산업의 발전 모델로, 지금껏 맞이해보지 못한 새로운 도전을 하고 있다.
그래서인지 김 군수는 지금 신발 끈을 다시 한번 바짝 조여 매고 동분서주하고 있다.
김 군수는 관광산업에 총매진한다.
1000만 관광객의 전국적인 명성에 걸맞게 관광인프라를 구축한다는 야심 찬 포부도 밝혔다.
체류형 관광을 개발, 부가가치를 높이고 생활 인구도 유입하겠다는 방안이다.
블루로드 테마로드 조성, 관어대 웰니스 관광지 조성, 문산호 리뉴얼 사업, 축구와 연계한 관광 마케팅 등을 추진해 지역의 청정자연과 문화 자원을 관광 명소화한다는 복안이다.
김 군수가 민선 8기 후반기 내놓은 영덕발전 청사진은 바로 ‘웰니스 중심도시’ 비전 선포다.
4대 혁신과 12대 전략으로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군민과의 긴밀한 소통을 바탕으로 관광, 산업, 지역, 행정의 4대 분야에 대한 대대적인 혁신과 12대 전략을 내놓았다.
지역특화 관광과 신산업을 육성, 지방소멸의 위기를 극복하고 국내 최고의 웰니스 도시로 도약한다.
▣민선 8기 영덕 희망의 노래 불렀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새 희망을 노래한다.
영덕 지휘봉을 잡은 김광열 총사령관은 매력적인 투자환경 조성으로 기업 친화 도시 영덕을 건설한다는 의지를 보였다.
김 군수는 △대규모 민자사업 유치 △기업유치를 위한 산업기반 확충(에너지산업 융복합단지 조성) △사회기반시설 확충 통한 도시경쟁력 확보 △낙후지역 정주 여건 개선(농촌 공간 정비, 생활권 확대) △시가지 교통대책 수립 △의성(안동) ~ 영덕 간 철도 국가철도망구축계획 반영 △오십천, 송천 친수공간 조성 △경관택지 조성 기반 구축 △주택 공급 확대 △수산물 브랜드 가치 제고로 소비자 신뢰 구축 △전통시장 관광코스화로 지역 농수산물 홍보 및 판매추진에 열을 올렸다.
색다름이 있는 문화관광으로 사람과 자본이 모이는 영덕을 위해 △영덕군 테마 관광 3색 3코스 구축 △무공해 캠핑・글램핑장 조성 △블루로드 구간별 테마로드 조성 △사계절 해수욕장 관광 활성화 △호국 문화복지 복합리조트타운 조성 추진 △야간관광 상품 개발 및 이미지 구축 △미디어 아트 활용 관광기반 조성 △영덕군 스마트 관광지역구축 △관광지 접근성 강화 △주민주도형 지역 문화콘텐츠 육성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기후변화에 맞서 농산어촌의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하는 영덕에도 행정력을 모았다.
그는 △농수산물 안정적 판로 확보 △여성 농업인 복지향상 △농어촌 일손의 안정적 확보 △농어민 재해보험 지원 확대 △로컬푸드 직매장 운영 활성화 △어촌·어항 활력 사업에 집중적으로 투자했다.소외계층 없이 군민 모두가 행복한 복지 영덕에도 앞장섰다.
김 군수는 △노인보호구역 지정 확대 △명절 효도휴가비 지원 추진 △시니어 파크 조성 △어르신 복지시설 및 서비스 확대(노인복지관 건립) △취약계층 및 다자녀가구 지원 확대 △어르신들의 생활 밀착형 민원 해결 △영덕군 도시가스 미공급지역에 대한 추가 공급 확대 △의료취약지 원격협진 지원사업 △응급의료체계 구축 강화 △고령 친화 건강관리(AI·IOT) 추진 △중·고생 진로·진학 컨설팅 추진 △친환경 농산물 학교 급식 지원 △청소년 영어아카데미 추진 △영덕 군민안전보험목록 확대 가입 △명문 중・고교 통합 특설반 운영 △생활 체육시설 확대 △미세먼지 민감 계층 이용시설 실내공기 질 관리 △보건지소 건강 활력 센터 설치 등이다.
김 군수는 정치 덕목에 있어 가장 큰 덕목을 군민과의 소통정치를 꼽았다.
소통에 목말라하는 군민과는 소통과 공감이 중요하다는 게 이유다.
소통하고 공감해야 어떤 문제든 해결할 수 있다.
김 군수의 소통·공감 정치는 ‘감동 행정’으로 이어지고 있다.
그가 내건 공약은 마음 나누는 소통행정 영덕이다.
김 군수는 △군민과의 소통 공감 확대 △군정 동반자로서 의 의회 교류 강화 △함께하는 공직문화 조성이다.
▣5대 핵심과제 추진전략
▲기업 친화 도시 영덕건설
추진 방향은 전문성과 효율성을 더한 도시개발로 도시경쟁력 확보, 규제 완화, 성과보수 제시로 대규모 민자사업 유치, 기업유치를 위한 튼튼한 산업기반 조성 등이다.
영덕군 기업 및 투자유치 촉진조례 개정, 영덕형 미래전략 사업 발굴로 대규모 민자사업을 유치한다.
경북도 에너지 융복합단지 조성으로 기업유치를 위한 산업기반 확충에 매진한다.
사회기반시설 확충 통한 도시경쟁력 확보를 위해 강구 건강 활력 센터(체육관, 보건지소, 소규모도서관), 예주 행복드림센터(체육관, 도서관)를 건립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