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8기 인구위기, 경기침체 등 저성장, 저출산, 고령화 시대 체계적이고 유연한 대응으로 더 살기 좋은 도시 새로운 영덕을 만드는 데 중점을 뒀다.
과감한 도전과 변화를 통해 지속할 수 있는 군민 행복 도시 영덕발전을 이루는 데 온 힘을 다하겠다는 것으로 해석된다.
▣기획예산실 영덕 행정 뼈대 책임
영덕군 기획예산실은 핵심부서이다.
군정의 핵심 전략과 재정을 담당한다.
군정 기획·예산 편성·성과 관리·재정 운영 등 전반적인 행정의 뼈대를 책임진다.
군정의 전략·재정 컨트롤타워로서, 단순히 예산만 다루는 부서가 아니라 군정의 방향을 설계하고 성과를 관리, 미래 대응 전략을 마련한다.
지방소멸 대응, 투자계획 수립, 공약 관리 등 군민 삶과 직결되는 정책을 주도하며 전국적으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한 마디로 기획예산실은 △군정 기획 및 종합계획 수립 △중장기 발전계획 △군정 운영 방향 설정 △주요 현안 및 정책 과제 △기획예산 편성 및 관리 △연간 예산안 작성 및 조정재정 △건전성 확보 및 효율적 배분 △성과 관리 및 평가 △군정 공약 이행 점검 △정부·지자체 평가 대응 및 성과 관리 △재정 운영 및 투자계획 △지방소멸 대응기금 △민관 협력 투자사업 추진 △국·도비 확보 및 재원 조달 전략 수립 등 영덕군의 살림살이를 총체적으로 관장한다.
기획예산실은 업무평가는 탁월하다.
전국 기초자치단체 공약 평가 3년 연속 최우수(SA) 등급을 획득했다.
군정 운영의 체계성과 성실성이 전국적으로 인정받은 셈이다.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S등급을 획득, 인구감소 대응 정책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 전국 기초 지자체장 우수사례 경진대회 수상은 군정 혁신 사례로 전국적으로 주목받았다.
민관 상생 투자협약 공모사업 전국 5개 선정 중 하나로 선정돼 지역경제 활성화 및 미래 경쟁력 강화에 선두를 지켰다.
민선 8기 기획예산실의 추진 사업·시책의 주요 성과는 군정 방향 설정과 예산 6천억 시대 진입 등 구체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민선 8기 출범 지원에 선두지휘했다.
5000만 원의 예산을 들여 영덕군수직 인수위 운영을 통해 정책 방향 및 업무 개선 방향을 제안했다.
주민배심원단을 통해 5개 분야 46건의 공약사업을 최종적으로 확정했다.
재정 규모 확대에도 열을 올렸다.
예산 6649억 원을 달성하며 예산 6천억 시대를 본격적으로 열었다.
투자유치 활성화는 단연 돋보였다.
4건의 양해각서(MOU)로 2438억 원 규모의 민간투자를 유치, 바이소노호텔 착공 등의 결실을 보았다.
미래 전략 및 혁신은 주목받을 만한 성과다.
영덕발전정책세미나로 수소, 드론, 웹툰 등 미래 먹거리 정책을 제안받았다.
지속 가능한 발전 기본조례 제정으로 군민 정책 참여의 근거를 마련했다.
행정 효율성 제고로 영덕 전용 서체 4종을 개발 중이다.
적극 행정 경진대회를 통해 우수사례를 포상했다.
수상 및 공모사업 선정도 두드러졌다.
2022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 이행 평가에서 6년 연속 최고등급(SA)을 획득했다.
제27회 한국 지방자치 경영대상에서 산업경제 부문 대상을 받았다.
지자체 위원회 정비 우수 자치단체(성과보수 1억5000만 원), 인구감소 대응 우수사례(성과보수5억) 등에 선정됐다.
지방소멸대응기금 126억 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기획예산실 성과 높다
민선 8이미 공약사업 이행현황(’2025년 12월 기준)을 보면 전체 46건 중 추진 완료 29건, 정상 추진 17건이다. 이행률 63%, 연도별 목표달성 100%이다.
기획예산실 소관 공약은 총 3건이다.
모두 정상추진 중이다.
▲대규모 민자사업 유치 (2022~2026)
코로나 팬데믹 이후를 준비, 인구 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영덕형 미래전략사업 발굴이 필요했다.
투자유치 촉진조례 개정 및 해양심층수 개발 타당성 용역 등으로 체류형 관광인프라를 구축, 지역 경제 활성화를 꾀한다.
정책목표는 투자자가 찾아오는 사업하기 좋은 투자유치 친화 기반조성 및 영덕 미래 신성장동력 사업 발굴이다.
사업개요는 투자유치 친화 기반조성이다.
영덕군 기업 및 투자유치 촉진조례 개정이다.
영덕형 미래 신성장 전략사업 발굴에 따른 영덕 해양심층수 개발 사업 타당성 연구 및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
지속적 투자유치 업무협약 체결로 대구·경북 신공항 및 광역교통 SOC사업 추진에 발맞춘 전략적 투자유치를 통해 체류형 관광인프라 구축한다.
연도별 추진계획을 보면 2022년 영덕군 기업 및 투자유치 촉진조례 개정 자료 수집으로 투자유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023년 영덕군 기업 및 투자유치 촉진조례를 개정했다.
영덕 해양심층수 개발 사업 타당성 연구 및 투자유치 업무협약 체결이다.
2024년 영덕군 기업 및 투자유치 촉진조례 검토 및 개정안을 수립, 투자유치 마케팅 및 지속적인 업무협약을 맺었다.
현재까지 추진실적(2022년 7 ~2025년 12월)을보면 투자유치 친화 기반조성을 완료했다.
지난해 7월 영덕군 기업 및 투자유치 촉진조례 및 시행규칙 개정 완료했다.
영덕형 미래 신성장 전략사업 발굴도 정상추진했다.
2023년 12월 영덕군 해양심층수 개발 사업 타당성 분석연구 완료, 영덕군 해양심층수 개발 배후대지 입지분석 타당성 조사 용역 완료(2024년 8월), 영덕군 해양심층수 취수해역 지정 용역 발주(2025년 11월)다.
지속적 투자유치 업무협약 체결도 원만하게 진행 중이다.
그 예가 2022년 9월 FS국제축구테마파크 조성사업 투자양해각서(MOU) 체결, 민간투자 업무협의 및 사업제안서 검토 회의 10회, 2023년 6월 영덕축구훈련센터 및 호텔 개발사업 투자양해각서(MOU) 체결했다.
기획예산실은 민간투자 업무협의 및 사업제안서 검토 후 지속적 투자유치 업무협약 체결을 추진한다.
투자유치에 따른 고용 창출과 자금 유입으로 인구 소멸 위기 극복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기획예산실은 △투자유치 친화 기반조성으로 관련 조례를 제정 △영덕형 미래 신성장 전략사업 발굴에 따라 전략사업 타당성 용역을 시행 △지속적 투자유치 업무협약 체결로 체류형 관광인프라 구축 등 전략적 투자유치 추진이다.
현재까지 추진실적을 보면 투자유치 친화 기반 조성에 따른 타시군 사례 수집 및 검토는 정상 추진 중이다.
▲취약계층 및 다자녀 가구 지원 확대 (2022~2026)
영덕사랑 상품권 한도 상향(50만→100만), 가족진료비 지원 확대(5만→15만), 상하수도요금 감면 등을 추진한다.
사업개요는 △취약계층 다자녀 가정 영덕사랑 상품권 캐시백 지급 영덕사랑 상품권 캐시백(5%) 지급 △다자녀 가정 농수산물 구매 지원 2자녀 5만 원, 3자녀 7만 원, 4자녀 이상 10만 원 △취약계층 영유아 영양 플러스 지원 확대, 자부담분 면제 취약계층 및 다자녀 가정 △상하수도요금 감면 50%, 상한액 8000원이다.
추진현황을 보면 취약계층 다자녀 가정을 위해 영덕사랑 상품권 캐시백 지급은 지난해 4가구 신청했다. 올해 500만 원을 편성했다.
다자녀 가정 농수산물 구매 지원은 458명 지급했다.
올해 2200만 원을 편성했다.
영유아 영양 플러스 지원 확대에 따라 지난해 대상자 906명을 지원했다.
상하수도요금 1754명이 연 1억1468만6000원 감면받았다.
▲소통·교류·공감 확대 (2022~2023)
현장 행정 강화, 온라인 소통 활성화, 의회 간담회 정례화 등을 통해 군정 이해도를 높인다.
사업개요는 △군민 소통 활성화 △찾아가는 영덕군수 현장 행정 강화 △온・오프라인 소통 활성화 △지역주민 커뮤니티 공간 지원 활성화 △의회 교류 강화 △정책 현안 간담회 정례화 △직원공감의 장 마련 △직원 소통 및 역량 강화 추진이다.
추진실적은 현장 △소통의 날 운영(월 1회) △관내 경로당 243곳 현장방문 △읍면 이장 회의 참석 △온라인 군정 소통(영덕 알리미, 카카오 채널) △공유 누리 활용 커뮤니티 공간 지원(13개소) △의회 교류 강화에 따른 정책 현안 간담회 월 2회 개최 정례화 △직원 공감의 장 마련을 위해 정책 공감 워크숍, 공직자아카데미 등을 열었다.
▣기획예산실 공약사업 체계적 이행
기획예산실은 군정 동력 확보와 재정의 지속가능성 제고를 위해 △민선 8기 공약사업의 체계적으로 이행한다.
주민배심원단을 운영, 공약 이행 상황을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결과를 홈페이지에 공개한다.
대외협력관 제도 및 세종시 사무소도 운영했다.
주요 현안 해결과 투자유치를 위해 국회와 중앙부처 인적 네트워크를 보유한 민간 전문가를 위촉, 효율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정부 정책 변화에 신속히 대응하고 국비 확보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세종시 내 상시 근무 인력을 배치한 사무소를 개설했다.
국가투자예산 확보에 총력전을 펼쳤다.
국정과제와 연계한 지역 맞춤형 신규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한다.
대국비 확보 보고회를 시작으로 중앙부처와 기재부 방문, 국회 예산안 심의 대응까지 단계별 활동의 폭을 넓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