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 소통과 영덕군 홍보 소통과는 단순히 홍보만 하는 부서가 아니라, 군정과 군민을 연결하는 소통창구이다. 매월 정례 브리핑과 실시간 공유 체계를 통해 투명한 행정, 군민 참여 확대, 언론과의 신뢰 구축을 실현하고 있다.   홍보 소통과는 군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투명하고 소통하는 행정을 정착시키기 위해 군정 홍보·언론 대응·군민 소통을 총괄하는 부서이다.   매월 정례 브리핑과 실시간 군정 공유를 통해 ‘열린 행정’을 실현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주요 업무는△군정 홍보 및 언론 대응△군정 추진 상황과 주요 정책을 언론에 신속·정확하게 전달 △언론 간담회, 보도자료 배포, 언론 질의 대응 △군민 소통 강화 △매월 첫 주 월례 브리핑 정례화 등이다.   홍보 소통과는 ‘월중 군정 추진계획’으로 ‘중점 홍보 사업’ 등 자료를 사전 제공, 군민과 언론의 이해 증진에 한몫한다.   부서별 현안과 군정 상황을 실시간 공유하고 투명 행정 정착에 앞장선다.   군민 알 권리 충족을 위한 정보 공개도 넓힌다.   양방향 소통을 통한 군정 운영의 신뢰성 확보가 목적이다.   군민 알 권리와 투명한 군정 운영을 위해 홍보 소통을 강화했다.   실제 홍보 소통과는 민선 8기 홍보 소통 업무를 강화했다.   그동안 △ 매월 첫 월례 브리핑 정례화 △매월 초 부서별 월중 군정 추진계획, 이달 중점 홍보 사업 등 군정 운영 자료 사전 제공을 통한 군민 알 권리와 투명한 군정 운영 강화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홍보 소통과는 매월 첫 주에 ‘월중 업무 계획’과 ‘중점 홍보 사업’ 등 군정 추진 방향을 담은 자료를 언론 등에 배부하고 월례 브리핑을 정례화한다.   홍보소통과를 중심으로 현안 등 부서별 군정 추진 상황을 실시간으로 군민들과 공유한다.   군정의 성공은 군민들과의 양방향 소통을 통한 투명한 군정 운영의 공유에 있다는 게 이유다.   군민 알 권리 충족과 소통 강화를 위해 매월 첫 주에 ‘월중 업무 계획’과 ‘중점 홍보 사항’을 사전에 제공해 언론인들과 군민들의 이해를 돕는다.   홍보 소통 과를 중심으로 해당 부서와의 실시간 연계로 심층 취재 등 언론과의 소통을 강화한다.   민선 8기 매월 첫 주 언론 대상 월례 브리핑 정례화 등을 통해 소통·투명 행정을 정착시켰다는 평을 받고 있다.   홍보 소통과는 군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홍보 콘텐츠를 제작했다.   SNS, 온라인 플랫폼을 통한 실시간 군정 소식 제공에 앞장서고 있다.   ▲행정 홍보의 새로운 시대 지방자치 시대가 깊어지면서 행정 홍보의 의미도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과거에는 정책을 공지하고 행정 소식을 전달하는 것이 홍보의 중심이었다면 이제는 군민과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는 과정이 행정 홍보의 핵심으로 자리 잡고 있다.   스마트폰과 SNS가 일상화된 현대 사회에서는 정보 전달 방식 자체가 크게 바뀌었다. 영상과 이미지 중심의 콘텐츠가 대중의 관심을 끌고 있다.   정보는 빠르게 공유되고 퍼진다. 이러한 환경 변화 속에서 지방정부 역시 홍보 전략을 새롭게 마련해야 하는 상황에 놓여 있다.   홍보 소통과는 이러한 변화에 발맞춰 군정 홍보의 방향을 ‘군민 체감형 홍보’와 ‘디지털 기반 소통행정’으로 설정,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군정 정책을 군민에게 쉽게 전달하는 것은 물론 지역의 관광자원과 문화, 자연환경을 전국적으로 알리는 것이 중요한 목표다. 이러한 목표를 중심으로 군정 홍보의 중심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전략적 홍보로 군정 알린다. 군정 정책이 군민에게 제대로 전달되기 위해서는 전략적인 홍보가 필요하다. 영덕군 홍보 소통과는 다양한 언론 매체와 협력해 군정 정책을 알리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2025년 한 해 동안 영덕군은 총 384건의 홍보 광고를 추진했다.   주요 정책과 군정 소식을 전국과 지역 언론을 통해 알렸다.   보도자료 839건을 배포하고 기획 보도 90건을 추진하면서 군정 정책이 언론을 통해 폭넓게 소개될 수 있도록 노력했다.   홍보 활동은 단순한 정책 홍보에 그치지 않는다. 지역 경제와 관광, 주민 생활과 관련된 다양한 정책을 소개하면서 군민이 정책의 의미를 이해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   군정 정책이 군민의 삶 속에서 실제 변화를 만들어내기 위해서는 정책 내용뿐 아니라 정책을 전달하는 방식도 중요하다. 이러한 점을 고려해 다양한 홍보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   ▲도시 곳곳에 펼쳐진 영덕 홍보 지역 브랜드를 전국적으로 알리기 위해 광역 홍보 전략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서울과 대구 등 주요 도시의 지하철 역사와 교통 거점에 설치된 옥외 광고는 영덕을 알리는 중요한 창구가 되고 있다. 수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오가는 공간에 설치된 광고는 영덕의 자연환경과 관광자원을 소개하며 지역 이미지를 확산시키는 역할을 한다. 관광객 유입이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홍보 매체를 설치해 관광 홍보 효과를 높이고 있다. 광역 홍보 전략은 영덕을 방문한 경험이 없는 사람들에게도 지역의 매력을 알리는 기회가 된다. 바다와 자연이 어우러진 풍경, 특산물인 대게와 해산물, 다양한 관광 명소가 담긴 홍보 콘텐츠는 많은 사람에게 영덕을 기억하게 만드는 요소가 되고 있다.   ▲SNS 홍보, 새로운 가능성 디지털 미디어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면서 SNS는 행정 홍보의 핵심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다. 홍보 소통과는 이러한 변화에 발맞춰 SNS 홍보를 적극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영덕군 공식 유튜브 채널은 현재 구독자 1만 명을 넘어섰다.   일부 영상 콘텐츠는 430만 회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얻었다. 관광지 소개 영상과 지역 특산물 콘텐츠가 전국적인 관심을 끌면서 영덕군 홍보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다.   유튜브뿐 아니라 인스타그램, 블로그, 페이스북 등 다양한 SNS 채널도 활발히 운영되고 있다.   각 채널을 통해 군정 소식과 관광 정보, 지역 행사와 생활 정보를 실시간으로 전달하고 있다. 이러한 SNS 채널은 군민뿐 아니라 외부 이용자에게도 영덕군을 알리는 중요한 창구로 자리 잡고 있다.   ▲온라인 소통 플랫폼으로 진화 SNS는 단순한 홍보 수단을 넘어 군민과 행정이 소통하는 플랫폼으로 발전하고 있다. SNS를 통해 정책 정보를 전달하는 동시에 군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를 운영하고 있다.   댓글과 메시지를 통해 군민의 의견을 듣고 행정에 반영하는 과정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   젊은 세대의 참여가 늘어나면서 SNS는 군정 홍보의 새로운 창구로 자리 잡았다. 다양한 영상 콘텐츠와 카드뉴스 형태의 정보 전달은 행정 정보를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홍보 소통과는 인플루언서 협업과 영상 콘텐츠 제작 확대 등을 통해 SNS 홍보를 더욱 강화한다.   ▲방송 프로그램으로 전국에 알려진 영덕 방송 프로그램을 통한 지역 홍보도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 촬영을 지원하며 지역의 관광자원과 문화를 소개하고 있다.   대표적인 프로그램으로는 한국인의 밥상이 있다.   이 프로그램은 영덕의 음식 문화와 특산물을 전국 시청자에게 소개하며 지역의 매력을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예능 프로그램 촬영 지원을 통해 관광 명소와 자연환경이 방송을 통해 소개되면서 영덕에 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방송 콘텐츠는 인터넷과 SNS를 통해 다시 확산하는 특징이 있어 홍보 효과가 장기간 이어지는 장점이 있다.   ▲군민과 직접 만나는 소통행정 군민과의 직접적인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소통행정을 추진하고 있다.   대표적인 프로그램이 ‘군민과 함께하는 현장 소통의 날’이다. 이 프로그램은 군민이 직접 군정에 대한 의견을 전달하고 건의사항을 제시하는 자리로 운영된다.   2025년에는 총 5차례 행사가 개최됐다.   48건의 건의사항이 접수됐다.   접수된 의견은 관련 부서에서 검토, 정책에 반영하거나 해결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이러한 소통행정은 군민 참여를 확대하고 행정에 대한 신뢰를 높이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정보통신 인프라로 행정 기반 강화 홍보 소통과는 군정 홍보뿐 아니라 정보통신 인프라 운영도 담당하고 있다. 안정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다양한 정보 통신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홍보 소통과는 스마트 마을방송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86개 마을에서 약 2900명의 주민이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이 시스템은 재난 상황이나 긴급 행정 정보를 신속하게 전달할 수 있는 중요한 수단이다. 노후 전산 장비 교체와 정보 시스템 유지관리 등을 통해 행정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