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중앙감리교회의 조황제 담임목사와 신도들이 관내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을 돕기 위해 지난달 25일 병곡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여름 이불 50채를 기탁했다. 병곡면은 산불 피해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6~9월까지 4개월간 추진하는 치유사업으로 기탁된 이불을 나눠준다.영덕중앙감리교회는 1986년 창립한 이래 지역사회와 상생해 온 대표적인 교회다.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