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택 영양군수는 지난 12일 새벽 영양고추유통공사의 불의의 화재로 인해 사태수습과 군민 안정을 위해 지난 14일 영양군수 예비후보를 잠시 접고 업무에 복귀, 발 빠른 행보가 이어졌으며 17일 영양고추유통공사 정상화 방안을 발표했다. 주요일정을 보면 지난 14일 오후1시 영양군 전체 이장회의를 개최, 이장들에게 금년도 유통공사에 수매를 원하는 신청물량 100% 차질 없이 수매할 수 있도록 조치해 농업인의 불안감해소 및 안정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 오후에는 강석호 국회의원의 관계기관 대책회의에 참석, 복구를 위한 특별교부세 등 국비지원을 건의했다. 15일에는 영양군의회 의원과의 간담회를 통해 유통공사의 조속한 정상화를 위한 영양군 지급보증에 대한 영양군의회의 의결을 요청했으며, 16일에는 주낙영 경북도지사 권한대행을 직접 찾아가 유통공사 정상화를 위한 도비 40억원을 지원해줄 것을 건의했다.
문경시는 자전거 문화의 저변확대와 시민건강 증진을 통한 삶의 질 향상을 이루고 2014년 도민체전, 2015경북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 성공개최 기원과 근대 아리랑의 본향, 스포츠?관광중심도시 문경을 시민과 함께 전국에 널리 홍보하기 위한 「2014 문경66㎞ MTB챌린저대회」를 개최한다. 오는 20일 오전 8시 시민운동장 주차장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진행되는「2014 문경66㎞ MTB챌린저대회」는 문경시생활체육회가 주최하고, 문경시자전거연합회가 주관하며 자전거동호인, 시민 등 1천 300여명이 참가할 계획이다. 이날 코스는 시민운동장을 출발해 모전오거리에서 흥덕 삼거리까지 거리퍼레이드 라이딩을 하고, 일반인들은 영강교에서 자연풍광을 만끽하며 영강생활체육공원까지 4km 자전거전용 문화탐방로를 라이딩해 체육공원에서 자율 해산한다. 또한, 출전선수들은 영강 강변을 따라 불정자연휴양림 산악코스 66km를 4시간 이상 라이딩 해 최종결승점인 시민운동장에 골인하게 된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문경시협의회는 9일 오전 김청수 문경경찰서장과 경찰서 2층 회의실에서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식에는 추정호 회장을 비롯, 임원진과 김청수 서장을 비롯, 경찰서 각 과장 및 계장, 직원 등 18명이 참석했고 보안계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주요협약 내용으로는 북한이탈주민 청소년 멘토링 사업, 북한이탈주민 법률자문지원 사업, 북한이탈주민 취업지원 사업, 북한이탈주민 장학지원사업, 북한이탈주민 의료사업 등이다. 이날 행사는 탈북민보호의 중추기관인 경찰서와 통일준비의 핵심기관인 민주평통 간 협업 및 공동대응을 통해 탈북민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협업, 자립, 자활을 도와 통일 한국시대를 대비하고자 함이다.
울진군은 정부의 야생동물 보호정책으로 개체수가 늘어난 멧돼지, 고라니가 영농기와 상관없이 농작물에 큰 피해를 주고 있어 이를 최소화하기 위해 17일부터 12월 30일까지 ‘2014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운영한다.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은 자력으로 포획이 불가능한 주민들의 농작물 피해 및 야생동물 출현 신고가 접수되면 즉시 현장 출동, 총기를 통한 야생동물구제활동을 하는 제도이다. 이번‘2014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은 한국야생생물관리협회 경북지부 울진지회 소속 모범엽사 30인을 선정, 운영하고 야생동물 출현 빈도가 높은 시기인 4월부터 6월까지, 8월부터 12월까지 집중적으로 포획할 계획이다.
포항 구룡포과메기물회거리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음식테마거리 관광 활성화 지원 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 음식테마거리 관광활성화 지원 사업은 음식관광 산업화를 위해 우수한 ‘음식테마거리’에 관광서비스 인프라를 개선하기 위해 추진하는 것이다. 포항시를 포함, 전국 16개 지역에서 응모, 1차 서류심사와 2차 현지실사를 거쳐 포항 구룡포과메기물회거리, 경기 광주시 남한산성오리백숙거리, 전남 함평 천지한우거리 등 최종 3개소가 선정됐다. 포항 구룡포는 과메기와 물회를 취급하는 전문음식점 60여개소가 대규모로 군집해 있으며 구룡포 과메기는 겨울철 별미로, 포항물회는 새콤달콤 입맛을 당기는 맛으로 일 년내내 전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
청도군은 민방위 대원의 임무수행시 필요한 지식과 기술을 연마, 민방위사태 발생시 즉각 대처 능력 함양을 위해 민방위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민방위 교육은 민방위대 편입 1~4년차 대원으로 청도, 운문, 금천, 매전, 유호출장소는 오는 22일, 화양, 각남, 풍각, 각북, 이서, 남성현출장소는 24일, 청소년수련관 다목적홀(화양읍 청려로 1846)에서 실시하며 교육시간은 4시간이다. 지역?직장 민방위대원 뿐 아니라 현지 교육을 희망하는 타 시?군?구 대원도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칠곡군과 대구예술대학교는 지난 16일 대구예술대학교에서 고용노동부의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네일서비스분야 현장맞춤형 전문기능인력 양성 과정’ 입교식을 가졌다.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은 지역의 고용문제 해결을 위해 해당 지역의 자치단체 주도로 비영리단체(또는 법인)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지역주민의 일자리창출과 고용촉진을 추구하는 사업이다. 이번, ‘네일서비스분야 현장맞춤형 전문기능인력 양성 과정’은 2014년 고용노동부 신규사업 공모에 선정된 사업으로 16일부터 10월 8일까지 운영되며, 참가자 40명은 ‘취업?창직을 위한 현장맞춤형 전문기술교육과 산업체가 요구하는 직업소양교육’을 외부강사와 전문교수를 통해 받게 된다.
고령군은 대구소재 잼놀교육센터 유아전문 이벤트 기획사와 사전 협의로 지난 16일 대구지역 유치원생 400여명을 봄소풍으로 고령을 찾게 했다. 이는 잼놀교육센터 주관으로 대구지역 아이비어린이집 외 3개소이다. 방문 세부일정으로는 딸기수확체험 및 가얏고마을 체험행사로 구성돼 있으며, 가얏고마을 체험행사의 내용으로는 트렉터타고 마을 돌아보기, 인형극 관람, 자체 레크레이션 등이다. 고령군 방문일정은 체험학습의 명소다운 면모를 보여주듯 체험프로그램들로 구성돼 있으며, 아이들에게 멋진 추억과 소중한 경험을 선사했다. 이 행사는 17일부터 29일까지 대구지역 32개 유치원 2,224명의 방문이 이미 예약돼 있는 상태이다.
경북도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참여, 만들어가는 ‘2014 경북대표 경주 청소년 어울림마당’ 의 대향연이 여성가족부, 경북도, 경주시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19일 오후 1시부터 경주 황성공원 타임캡슐공원 앞 상설무대 일원에서 개막 선포식과 함께 시작된다. ‘청소년 어울림 마당’ 은 청소년들의 문화적 감성함양과 역량개발을 지원하는 시설?조직?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된 지역적 공간으로 청소년들이 상시적으로 다양한 문화활동을 할 수 있는 특정지역을 의미하며, 이 곳에서 청소년들이 문화예술, 스포츠 등을 소재로 한 공연, 경연, 전시, 놀이 등의 다양한 문화활동을 체험해 문화적 감수성을 함양하고 역량을 개발, 더욱 건강하게 성장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구미시는 지난 15일과 16일 2일간 군위군 백송스파비스 관광호텔에서 성과관리 및 평가지표담당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자체 성과관리 체계에 대한 이해와 대외평가에 대한 업무별 대응방안 모색 등의 내용으로 성과관리 능력향상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안전행정부에서 매년 실시하고 있는 정부합동평가와 지방자치단체 생산성지수 측정 및 생산성 대상, 경북도에서 실시하는 도정역점시책의 시군평가 등에서 일한 만큼 제대로 평가받기 위한 노하우 습득과 조직의 구성원 간 소통?협력?융화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성과중심의 조직문화를 확산시키고자 마련했다.
영천시지역사회복지협의체는 지난 15일 영천상공회의소에서 영천시, 영천교육지원청, 사회복지기관에 근무하는 사례관리업무담당자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례관리 역량강화를 위한 세미나를 개최하고 최근 연이은 아동학대와 복지소외계층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복지서비스 제공기관 협력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발전방안을 논의하는 뜻 깊은 자리를 가졌다. 정부에서는 2012년부터 기초생활보장제도 등 기존의 사회복지제도를 통해 해결할 수 없는 복합적이고 다양한 욕구를 가진 개인이나 가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청, 학교, 사회복지관 등 일선 사회복지기관에 사회복지사를 배치, 필요한 서비스를 지역사회의 다양한 자원을 활용해 통합적으로 연계 ? 지원할 수 있도록 사례관리 서비스를 지원해오고 있다.
칠곡군은 지난 지난 16일 경일대학교총 ‘칠곡군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칠곡상공회의소 2층)에서 고용노동부의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으로 추진하는 ‘6차 산업 청년창업가 양성 사업’개강식을 가졌다. 6차 산업은 1차 산업이 2차 산업 및 3차 산업과 연계, 부가가치를 확대 재생산하는 유기적 융합 개념(1차×2차×3차=6차)의 신조어이며, 지난해 칠곡군은 농업의 6차산업화를 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농업·농촌 6차산업 활성화 심포지엄’을 개최한 바 있다. ‘6차 산업 청년 창업가 양성 사업’은 전국에서 처음으로 시도하는 고용노동부의 지역맞춤형 일자리 신규사업으로 6차 산업 분야에서 창업을 희망하는 만15~34세의 예비청년창업가 20명에게 6차 산업과 관련한 창업맞춤형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경주소방서는 지난 16일 오후 경주소방서 2층 소회의실에서 경주지역 야쿠르트 영업점 2개소 관계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골목길 안전지킴이 위촉식 실시했다. 이번 위촉식은 취약지역 골목길 안전지킴이 활동과 취약계층 생활안정 지원금 등을 통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시민의 119에 대한 만족도를 높이고자 마련됐다. 이날 경주소방서에서는 야쿠르트 영업점 2개소에 대해 골목길 안전지킴이 위촉장을 수여하고, 위촉식 참가자에 대해 119신고 요령 및 소소심 교육을 병행 실시했다. 앞으로 안전지킴이로 위촉된 야쿠르트 영업점 관계자들은 영업활동 중 화재 등 위험사항 발견시 신속한 119신고, 재난현장 초등조치 및 기 보급된 단독경보형 감지기 건전지 교체 등의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해양수산부가 세월호 침몰 원인에 대해 암초 충돌 가능성이 낮다고 분석했다. 해양수산부 대변인실은 17일 오후 세월호 침몰과 관련한 11대 이슈에 대한 문답 자료를 내놨다. 다음은 문답 내용이다. = 초기에는 상당기간 유지될 것으로 예상됐던 선박이 짧은 시간 내에 침몰한 이유는 ▲ 갑작스럽게 짧은 시간에 침몰한 이유는 사고원인과 밀접한 관계가 있으므로 사고 조사가 완료된 이후에 판단이 가능할 것이다. = 사고 선박이 권장항로를 벗어나 운항했다고 하는데 ▲ 여객선 항로는 해운법 제21조에 따라 사업자가 작성 제출하는 운항관리 규정에 포함돼 해경청에 심사를 요청하도록 돼 있다.
지난 16일 진도 해상에서 세월호가 침몰해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할 것으로 우려되면서 연안여객선 안전관리에 새삼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7일 재난대책본부와 해양수산부 등에 따르면 이번 사고의 원인은 세월호가 갑작스럽게 항로를 변경하면서 암초에 충돌했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 반면 일부에서는 세월호가 이번 사고가 나기 두달전 정기검사를 통과했지만 노후된 여객선의 무리한 운항이 원인이 될 수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그렇다면 현재 국내에서 운항중인 연안여객선 규모는 어느정도 일까. 해양수산부 자료에 따라 지난해말 기준 운행중인 연안여객선은 모두 173척이다. 2011년 167척, 2012년 172척보다 조금 늘었다. 이중 5년 미만은 20척으로 전체의 11.5%다. 5~10년 미만이 20척, 10~15년 미만은 28척, 15~20년미만은 63척이다.
대형 여객선 '세월(SEWOL)'호 침몰 사건이 최악의 참사로 치달으면서 '4월16일 오전' 침수·침몰 당시 상황과 원인을 둘러싼 의혹도 꼬리에 꼬리를 물고 있다. 사고 시점에서 인력 배치, 생존자 유무, 매뉴얼 준수 여부는 물론 급선회로 인한 전복, 암초에 의한 좌초, 불법 증축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의구심이 일고 있다. ◇8시10분? 8시45분? 8시58분? 사고 초기 해경은 16일 오전 8시58분께 승객의 가족이 조난 사실을 신고해 최초로 인지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해양수산부가 공개한 녹취록에는 이보다 3분 빠른 8시55분께 세월호에서 제주 해상교통관제센터(VTS)로 조난신고를 했고 제주VTS는 곧바로 유선을 통해 해양경찰 122에 사고 상황을 전파하고 긴급구조를 요청한 것으로 기록됐다.
진도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로 9명의 사망자와 278명의 실종자가 발생한 가운데, 세월호에 탑승했던 안산 단원고등학교 교사와 학생들의 단체 카카오톡 대화가 공개됐다. 16일 오전 8시58분께 청해진해운 소속 여객선 '세월호'가 인천에서 제주도로 향하던 중 전남 진도군 관매도 인근 해상에서 침몰되는 사고가 벌어졌다. 단원고 교사와 학생은 사건이 일어난 직후인 9시께 단체 카카오톡을 했다. 교사는 학생들에게 "괜찮니?"라고 안부를 물었고 이에 학생들은 각자의 생사 여부를 전했다. 이어 배가 기울어져가는 상황인 9시20분에는 "얘들아 살아서 보자" "전부 사랑합니다"라며 끝까지 서로를 격려하는 모습을 보였다.
세월호 사고 당시 구명정이 쇠줄에 묶여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해양경찰청은 16일 세월호가 침몰한 직후 탑승객을 구조하는 과정에서 배 안에 있던 구명정은 단 1개도 사용되지 않았으며 구명벌(둥근 형태의 소형 구조보트) 1개만 펼쳐졌다고 발표했다. 세월호에는 탑승객 475명 전원이 탈 수 있는 15인승 구명정 60여대가 설치돼 있었지만 배가 가라앉는 동안 승객들이 구명정을 사용하지 않아 그 이유에 대한 궁금증을 낳았다. YTN은 17일 오후 생존자들의 증언을 바탕으로 세월호 구명정이 쇠줄로 묶여 있어 전혀 움직이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특히 세월호 구명정은 제대로 작동하지 않을 경우 승무원들이 수동으로 펼쳐 승객을 구조할 수 있지만 사고 당시 승무원들은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않던 것은 물론 선장 이모씨가 가장 먼저 탈출한 것으로 알려져 전국민의 비난을 받고 있다.
내 아들은 차디찬 바다에 있는 데…정부는 뭐하고 있는 겁니까" 전남 진도 여객선 침몰 이틀째인 17일 실종자 가족들이 임시거처로 사용하고 있는 진도군실내체육관에서는 정부를 비판하는 목소리가 끊이지 않고 있다. 격앙된 목소리로 고성과 욕설이 오가는 것은 물론 울부짖다 다리에 힘이 풀려 주저앉는 실종자 가족들을 곳곳에서 볼 수 있다. 또 한 남성은 "말로만 수색을 한다고하면서 정작 이뤄지지 않고 있다"면서 "분신이라도 해야 정부가 정신 차리겠냐"고 목소리를 높이기도 했다. 엎친데 덮친격으로 여객선에 공기를 주입하는 작업이 연기됐다는 소식이 들리자 실종자 가족들은 아연실색했다.
지난 16일 오전 전남 진도 해상에서 수학여행 학생 등 수백명을 태운 여객선이 침몰한 지 하루가 지났다. 시간이 흐를수록 사망자가 늘어나면서 생존 소식을 기다리는 실종자 가족들의 감정도 격해지고 있다. 17일 낮 12시 중앙재난대책본부에 따르면 세월호 침몰 사고로 발생한 사망자는 모두 9명으로 확인됐다. 모두 475명이 탑승한 것으로 잠정 집계된 가운데 실종자는 288명, 생존자는 178명이다. 세월호에 탑승했다 연락이 끊긴 자녀들이 살아 돌아올 거라는 희망을 버리지 않은 가족들은 여객선 내부 수색이 계속 미뤄지자 안타까운 마음에 발만 동동 구르고 있다. 골판지와 담요 하나에 의지해 팽목항에서 밤새 자녀의 생환을 바랐던 학부모들은 해경과 해수부 관계자들이 '계속 말을 바꾼다'고 노골적으로 불신을 드러내며 거센 항의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