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이공대학교(총장 이재용)는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1박 2일간 경북 경주시 강동리조트에서 ‘2026학년도 신입생 대학생활 적응 및 역량강화 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신입생 150명을 대상으로 대학 생활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대인관계 형성..
김천대학교 RISE사업단은 2월 2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대학 본관 6층 다비드홀에서 '토탈케어센터(TCC) 학생 우수 참여자 시상식 및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성황리에 마무리하였다. 이번 행사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
이재명 대통령이 하루도 쉬지 않고 SNS를 통해 유주택자를 향한 압박성 발언을 이어가며 거친 '말 정치'를 지속하고 있다. 오늘도 대통령은 SNS에서 "정부에 맞서지 말라", "권력은 막강한 수단을 가지고 있다"는 표현까지 사용하며 국민을 향해 위압적 ..
23일 하루 동안 일어난 대한민국 국회의 사태는 민주주의의 기본 정신인 ‘숙의’와 ‘합의’가 완전히 실종된 입법 폭거의 현장이었다. 더불어민주당은 행안위 전체회의에서 소위 논의조차 거치지 않은 ‘국민투표법 전부 개정안’을 단독 처리해 법사위로 넘겼고, 법사위 또한..
이번 설 연휴기간 영덕군 곳곳에서는 마치 약속이나 한 듯 ‘원전 유치가 영덕을 살릴 기회’라는 이야기가 오갔다고 한다. 오랜만에 고향을 찾은 가족과 친지들 사이에서도, 시장과 식당, 마을회관에서도 공통적으로 흘러나온 화두는 단연 지역의 미래였다. 86.18%라는 ..
아성다이소는 깨끗한나라와 함께 개당 100원인 ‘10매 1천원 생리대’를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해당 상품은 깨끗한나라에서 100% 국내 생산으로, 아성다이소에서 5월 판매를 계획하고 있다.현재 아성다이소는 깨끗한나라의 생리대를 중형 10개입 2000원(개당 200원..
결혼 두 달 차 신혼부부가 첫 설 명절을 보낸 뒤 제사 참석 문제로 갈등을 겪고 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1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따르면 A 씨는 "결혼한 지 두 달 조금 안 된 신혼부부"라며 "이번 설날이 결혼 후 처음 같이 보내는 명절"이라고 운을 ..
영덕군이 2026 문화누리카드 신규 발급을 접수한다. 문화생활을 지원하고 소득 차에 의한 문화소비의 격차를 줄이기 위해 지난 2일부터 ‘통합문화이용권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사업은 일상에서의 문화 향유와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현 정부의 국정과제다. 6세 이상..
여성의 성 건강, 대화에서 시작된다. 파트너와의 솔직한 소통이 신뢰와 친밀함을 키운다.여성의 성 건강은 관계의 만족도와 깊은 연관이 있다. 단순한 신체적 문제를 넘어 이해와 존중 그리고 소통이 핵심이 된다. 서로의 욕구와 경계를 공유하는 대화는 신뢰를 강화하고 ..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가 개봉 20일 만에 600만 관객을 돌파했다.2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지난 23일 하루 19만 5484명을 동원, 누적 관객 수 602만 4347명을 보였다.이는 10..
질병관리청은 23일 "(이번 겨울철) 독감(인플루엔자) 유행이 최근까지 높은 수준으로 지속되고 있다"면서 "아직 예방접종을 받지 않은 학령기 소아청소년들은 지금이라도 접종받는 게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임승관 질병청장은 이날 '제8차 호흡기감염병 관계부처 합동대..
스마트폰과 태블릿PC 등 사용이 늘어나며 목과 어깨 통증을 호소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과거에는 중·장년층에서 주로 관찰됐지만, 최근에는 20·30대는 물론 10대 환자까지 빠르게 늘고 있다. 특정 연령층의 문제를 넘어, 전 세대에 걸친 생활습관형 질환으로 확산하는 모..
중등 축구 스타들의 열전으로 불리는 2026 STAY영덕 춘계 중등 축구대회가 피날레를 장식했다.대회는 한국 축구의 미래를 이끌 중등부 선수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경기와 시설 속에 소중한 실전 경험을 제공, 잠재력과 가능성을 최대한 끌어낼 수 있도록 했다.대회는 1월2..
영덕 축구발전을 위해 영덕군과 한국프로축구연맹, 영덕체육회, 영덕축구협회가 손잡았다.영덕군에서 3년간 열리는 ‘K리그 유스(U-12&11) 챔피언십’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난 12일 영덕군청 제1회의실에서 협약식을 가졌다.협약식에는 김광열 영덕군수, 한웅수..
2026 STAY영덕 유소년 축구대회가 막 올랐다.대회는 지난 22~28일까지 7일간 영덕군 일대에서 펼쳐진다.전국 112개 팀(U12 64팀, U11 48팀), 40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 치열한 승부를 낸다.영덕군은 오래도록 유소년 대회를 운영한 경험을 바탕으로..
지난 25일부터 영덕 택시 기본요금이 4,000→4500원으로 인상됐다.기본요금 인상은 2023년 9월 이후 약 3년 만이다.기본거리 1.7km에 500원(11.3% 인상)이 오르고 이후 요금도 131m당 100원에서 128m당 100원로 당겨진다. 아울러 시속 15k..
영덕군이 개화기 냉해 예방제 제조 실습 교육을 한다.영덕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3일 병곡면에 있는 농업회사법인 라온 배 공선장에서 관내 배 재배 농업인 15명을 대상으로 ‘배 개화기 냉해 예방제(아인산염) 활용 교육 및 제조 실습’을 했다.교육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영덕군이 산불대재앙 공포를 덜고 산불 제로를 향해 산불방지 총력전에 나선다.봄철 산불 위험이 커진 상황에서 총력 대응체계를 가동한다.군은 설 연휴가 시작된 지난 14일부터 산불 재난 대비 태세에 들어가 봄철 산불방지 대책 기간까지 현장점검을 강화한다.황인수 영덕부군수와..
대구·경북 금고 이자율이 전국 '최하위'이다.지자체 무능과 관리부실이 대구경북민이 누려야 할 복지 혜택을 가로막아금융기관의 배만 불려준 꼴인 셈이다.지역·공공성을 강조해온 iM뱅크와 농협은행이 정작 전국 최저 수준의 대우를 해왔다는 사실은 배신감마저 들게 한다.결국..
불법 선거물이 난무하고있다.공직선거법을 위반한 불법 게시물 1만여 건이다.선거관리위원회의 삭제 요청에도 여전히 방치돼 있다. 페이스북, X(옛 트위터) 등 해외 플랫폼의 ‘배짱 영업’이 도마 위에 올랐다.6·3 지선 앞두고 온라인 여론전이 치열해지면서 불법게시물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