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에서만 생산되는 별모양 사과 ‘가을스타’가 말레이시아 국민들에게 선보인다. 영주시는 8일 봉현면 테라피로 가을향기 영농조합법인에서 가을스타 말레이시아 수출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선적된 별모양 사과 ‘가을스타’는 1.4kg짜리 180상자 252kg 물량으로 말레이시아 대형마트와 온라인쇼핑..
대구 북구 노원동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8일 관내 저소득 취약 계층을 위해 소고기국밥 100인분과 피자 25판을 노원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평소 지역 내 후원과 봉사 활동을 하는 새마을협의회·부녀회에서 관내 취약 계층에 활력을 주고자 마련했다. 새마을 회원들은 대구제일새마을금고, 성창..
대구 달서구은 지난 1일부터 관내 저신용 자영업자, 소상공인 등을 대상으로 500만원을 대출지원하는 새로운 경영안정자금 지원사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신설되는 사업은 신용점수가 비교적 낮아 제도권 금융 대출이 어려운 저신용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다. 기존 달서구 경영안정자금 지원..
8일 대구 달서구 성당동행정복지센터(성당동 434-3)에서 다양한 행사가 개최됐다.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최의 ‘2022년 성댕이마을 어르신 행복더하기’가 3층에서 열렸고, 1층 앞마당에선 달서구정신건강복지센터의 ‘자살예방캠페인’ 본리종합사회복지관의 ‘경력단절여성 업사이클 환경지도사 재..
대구 동구청은 지난 7일, 동구청 대회의실에서 동구지역 자활근로 참여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자활인 희망인문학 아카데미를 실시했다. 이번 특강은 긍정심리연구소 리듬의 대표이자 영남사이버대학교 이진석 교수가 ‘정서치유를 통한 마음여행’이라는 주제로 참여자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자활근로사..
대구 달서구는 이달 21일과 23일 양일간 청년과 부모 대상의 ‘연애와 결혼의 가치’ 확산을 위한 맞춤형 공감 토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오는 21일 연애가 처음이라 낯선 청년들의 고민과 연애의 환상으로 빚어지는 연애 함정을 피해가는 방법들을 제시하는 김지윤(좋은연애연구소 소장) 강사의 ‘청춘, 연애세포를 두드..
대구 수성구는 독일 카를스루에 부시장과 시의원들을 초청해 지난 3일과 4일 양일에 걸쳐 수성구청년센터에서 ‘지속가능한 미래도시’포럼을 열고 우호 협력관계 확대 방안을 모색했다고 8일 밝혔다. 포럼 1일차인 3일에는 ‘양 도시간 교류와 협력방안’을 주제로 카를스루에시 알버트 커이플라인 부시장과 김대권 수성..
(재)달성문화재단이 오는 17~19일까지 달성군 지역의 중요한 역사적 인물 중 한 명인 ‘모하당 김충선’ 장군을 소재로 한 창작뮤지컬 ‘모하당 김충선-그가 꿈꾸는 세상’ 공연을 개최한다.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하는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에 선정돼 제작되는..
잇따른 기준금리 인상에 정부가 주택청약저축 금리를 올리기로 했다. 다만 주택도시기금의 재무건전성 등을 감안해 인상률은 소폭에 그친다. 국토교통부는 주택청약종합저축과 국민주택채권 금리를 각각 0.3%포인트씩 인상한다고 8일 밝혔다. 청약저축 금리는 현재 1.8%에서 2.1%로, 국민주택채권 발행 금리..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산업통상자원부 산업혁신인재성장지원사업의 일환인 로봇 전문인력양성사업 산학프로젝트 5개팀이 ‘2022년 산학프로젝트 챌린지’ 본선에 진출해 수상에 도전한다고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 산업혁신인재성장지원사업인 ‘산학프로젝트 챌린지’는 8~11일까지 고양 킨텍스(KINTEX)에서 열린다. 본 ..
한수원이 세계 최초로 개발한 사용후핵연료 건식 저장 모델이 국제발명특허대전 2관왕에 올랐다. 8일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은 중앙연구원이 개발한 ‘경수로 사용후핵연료 건식 저장 시스템’이 'BIXPO 2022 KEPCO 국제발명특허대전'에서 공공기관 부문 대상과 특별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 시스템은 세계 최초의 ..
통계청은 8~10일까지 서울 몬드리안 호텔에서 유엔인구기금(UNFPA)과 함께 ‘인구회복력 구축'을 주제로 저출산·고령화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심포지엄은 양 기관이 공동으로 추진 중인 ‘저출산·고령화 대응 사업’의 일환으로 2017년부터 매년 열고 있다. 이번 심포지엄은 참석자의 범위를 확대..
한국수력원자력(사장 황주호, 이하 한수원)이 8일 경주 힐튼호텔에서 안전 최우선 안심일터 조성을 위한 ‘한수원-협력사 합동 안전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서는 한전KPS와 수산인더스트리, 삼성물산과 현대건설 등 20여개 기업 CEO 및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수원과 협력사의 ‘CEO 안전다짐 서약’이 있었다.&n..
포스코휴먼스의 직원 건강 증진 프로젝트 'With 워크온 운동'이 실시 6개월만에 성과를 내고 있다. With 워크온 운동은 포스코휴먼스가 자체적으로 마련한 걷기 운동 프로그램으로, 직원들의 걸음 수에 따라 보상을 지급하여 걷기 운동 습관화를 돕는다. 포스코휴먼스는 최근 3년간 직원들의 ..
윤희근 경찰청장은 8일 이태원 참사 책임론과 관련 “어려운 길을 선택하겠다”며 사퇴 의사가 없다고 밝혔다. 윤 청장은 이날 오후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종합정책질의에서 정일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오늘이라도 사퇴할 생각이 없느냐’고 묻자 “책임있는 공직자로서 현재 상황을 수습하고 재발방지책을 마련하는..
유승민 전 의원은 8일 이태원 참사 당일 경찰의 부실 대응을 질타한 윤석열 대통령을 향해 “대통령의 말씀은 검사의 언어, 검사의 생각”이라고 지적했다. 유 전 의원은 이날 오후 페이스북에 윤 대통령의 국가안전시스템 점검회의 모두발언을 인용하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윤 대통령은 전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
홍석준 의원(국민의힘, 대구 달서구갑)은 보호대상아동의 자립역량을 키우기 위한 교육을 강화하고, 25세가 되기 전 보호조치에 사각지대가 없도록 하는 등 자립준비청년들이 성공적으로 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내용의 아동복지법 개정안을 지난 7일 대표발의 했다. 현행 아동복지법은 보호대상아동에 필요한 ..
여야는 8일 대통령실 국정감사에서 ‘이태원 참사’ 책임을 두고 공방을 벌였다. 야당은 정부의 총체적인 부실 대응과 책임 회피를 지적하며 국민 안전 총책임자인 윤석열 대통령이 사과해야 한다고 공세를 펼쳤다. 반면 여당은 참사 희생자들의 명단과 사진을 모두 확보해 공개한 뒤 추모 공간을 마련..
단풍이 맑고 곱게 들었다. 붉은 잎새 주워든 ‘단풍놀이 아이들’은 단풍에 전염된 듯 마음까지 붉어진다. 불국사를 둘러싸고 있는 산의 풍경과 함께 단풍이 곱게 물들어 조용히 산책하기 좋다. 불국사에 핀 단풍이 너무나 곱다.
영주시가 ‘SRT 매거진’의 ‘2022 SRT 어워드’에서 올해 최고의 여행지로 선정됐다. 수서발고속철도를 운영하는 SR의 차내지 ‘SRT 매거진’은 국내 여행문화 활성화를 위해 2018년부터 SRT 어워드를 개최하고 있다. 2022 SRT 어워드에서는 최고의 국내여행지 10곳을 선정했다. 2022 SRT 어워드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