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은 홈택스를 통한 인터넷 세법상담 접수시간을 오는 19일부터 하루 9시간(오전 9시~오후6시)에서 24시간으로 확대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인터넷 24시간 열린상담’ 시행으로 납세자는 언제든지 편리하게 궁금한 사항을 물어볼 수 있게 됐다. 일과 시간 중 ‘126 전화상담’이 어려운 납세자는 인터넷 상담을 상..
LH 대구경북지역본부는 태풍 힌남노의 최대 피해지역인 포항지역의 수해복구를 위해 피해 발생시점부터 복구장비 투입과 봉사단 파견, 생필품 지원 등 빠른 복구를 위한 전방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LH는 태풍 피해 발생 즉시 긴급 비상조직을 편성 및 운영하는 한편, 21종으로 구성된 재난구호키트 284세..
지난 7일 오전 9시 57분경 대구교통공사 3호선 남산역(용지역 방면)으로 진입하는 열차 내에서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진 승객(男, 80대)을 운행관리원이 신속히 심폐소생술을 시행해 소중한 생명을 구해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사고 당시 열차에서 업무를 수행 중이던 운행관리원 김재훈 사원(男, 34세)은 열차 내에 승..
포스코가 포항제철소 3개월내 정상가동을 위해 주말에도 복구활동에 총력을 다했다. 지난 주말 포스코 및 협력사의 1.5만(주말 이틀간 누적) 임직원이 포항제철소 복구작업을 지속했다. 포스코는 6일 태풍 힌남노로 인한 침수 이후 7일부터 본격 복구작업을 시작했다. 7일~18일 현재까지 포스코 ..
계명대학교는 사회복지학과 조성숙 교수가 제23회 사회복지의 날 및 제31회 대구사회복지대회에서 사회복지대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대구시사회복지사협회, 대구사회복지법인협회 공동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대상을 비롯해 대구시장상, 대구시의장상, 대구시교육감상, 올해의 사회복지인상, 명예사..
지역 패션디자이너 육성을 목표로 조성한 대구의 컨테이너형 패션·문화 복합공간 펙스코(FXCO)가 개관 1주년을 맞아 대학생 패션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18일 대구시에 따르면 신진 패션디자이너들이 꿈을 실현하고 창의적이고 역동적인 공간 운영으로 시민들과 함께하는 복합문화공간 펙스코가 개관 1주년을 맞아 마련..
경북교육청이 올해 하반기 50억 원의 예산을 들여 도내 초·중·고등학교 58교, 82개 과학실을 경북형 지능형 과학실로 구축한다고 16일 밝혔다. 경북형 지능형 과학실은 기존 전통적 과학실험 및 탐구활동과 더불어, ICBM(IoT, Cloud computing, BIG Data, Mobile)을 이용한 데이터 기반 탐구활동과 AR, VR, MR 등 첨단과..
계명문화대학교 SNS마케팅과가 대구 달서구 소재 성서아울렛타운 활성화에 힘을 보탠다. 지난 16일 계명문화대에 따르면 박승호 총장과 대학 관계자, 달서구와 대구·경북중소벤처기업청 관계자, 성서아울렛타운 상인회 임원과 사업단장, 점주, SNS마케팅과 교수와 학생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
경북도와 경북교육청이 북상하고 있는 태풍 난마돌 비상대책에 들어갔다. 18일 기상청에 따르면 난마돌은 최대풍속 53m/초, 강풍반경 430km, 중심기압 920hPa의 매우 강한 태풍으로 19일 낮에 우리나라 동남해안에 특히 많은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경북도는 17일 오후 8시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1단계 근..
지난 16일 올리 페카 헤이노넨 IB 본부 회장 등 IB 본부 관계자들이 한국의 IB 프로그램의 도입과 확산을 적극적으로 지지하고 격려하기 위해 대구를 방문했다. 이하 헤이노넨 회장 일행은 16일 오전 대구외국어고등학교를 방문해 세계 최초로 한국어와 영어 두 개 언어를 사용해 ..
경주시는 국방부와 공동으로 주한 대사관에 근무하는 외국 무관들을 초청해 ‘주한외국무관단 협력 간담회’를 15일 개최했다. 경주 라한호텔에서 열린 이날 간담회는 제32차 APEC 정상회의 유치 도전을 선언한 이후 해외 각국 외교관들을 상대로 경주가 최적지임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한 외국무관은 주한..
포항시가 제11호 태풍 ‘힌남노’로 인해 대량으로 발생한 재난쓰레기 수거에 행정력을 집중해 안정적으로 처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포항시는 힌남노로 발생한 재난쓰레기를 3만5000톤으로 추산하고 있으며, 군 장병과 자원봉사단체, 공무원 등이 재난쓰레기 수거 및 피해복구에 매진해 14일까지 총 1만5000톤의 쓰..
영덕군은 제11호 태풍 ‘힌남노’의 영향으로 낙과 피해가 발생한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이달 14일부터 23일까지 낙과된 사과 200톤을 영덕읍 남산리에 소재한 대구경북능금농협 영덕경제사업장에서 긴급 수매한다. 수매단가는 1상자(20kg)당 1만원이며, 영덕군과 능금농협이 각각 50%씩 지원하게 된다...
포항시농업기술센터는 15일부터 제11호 태풍 ‘힌남노’로 피해를 입은 농가를 대상으로 농기계 수리 봉사를 진행한다. 농기계 피해농가 수리지원은 농업인상담소나 농기계임대사업소로 피해 접수된 농가를 확인해 우선 지원한다. 그리고 대형농기계는 각 대리점에서 정비를 받을 수 있도록 업체와 연결시켜 줄 예정이다.&..
울릉군은 태풍 ‘힌남노’로 피해를 입은 포항 지역의 조속한 피해복구를 위해 장비 및 자원봉사 인력 지원에 나섰다. 울릉군은 공동발전 협력도시인 포항시의 긴급 복구 지원을 위해 16일부터 19일까지 4일 동안 울릉군청 소유 복구 장비 6대(제설차2, 노면청소차 1, 살수차1, 미니제설농기계 2)외 지..
경북 공공배달앱 ‘먹깨비’가 제11호 태풍 힌남노로 심각한 피해를 입은 경주지역 소상공인과 지역민을 돕기 위해 중개수수료 감면과 할인쿠폰 발급 등 혜택을 제공한다. 경북도와 경주시는 소상공인 부담을 덜고자 이달 9일부터 30일까지 경주지역 먹깨비 가맹점에서 주문시 발생하는 중개수수료를 감..
울진군이 내년도 국비 예산 확보를 위해 막바지 총력을 다하고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15일 박형수 국회의원과 만나 울진군 현안사업 및 국비 예산이 필요한 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지속적인 관심과 예산 확보를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번 만남에서 손병복 군수는 기존 국도 36호선 ..
수성구의회는 15일 ‘제251회 제1차정례회 ’를 대구시 수성구의회 본회의장에서 개최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전영태(수성구의회 의장)의 회기결정의 건에 이어, 김경민(수성구의회 부의장)이 대표발의한 대구광역시 수성구의회 청년발전 특별위원회 제안설명이 있었다. 김경민 부의장은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는..
수성구의회는 15일 ‘제251회 제1차정례회 ’를 대구시 수성구의회 본회의장에서 개최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전영태(수성구의회 의장)의 회기결정의 건에 이어, 김경민(수성구의회 부의장)이 대표발의한 대구광역시 수성구의회 청년발전 특별위원회 제안설명이 있었다. 김경민 부의장은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는..
대구시 남구청에서 추진하는 앞산모노레일 조성에 전면적인 백지화를 요구한다. 앞서 대구안전생활실천연합회 등 시민단체에서도 성명을 내고 백지화를 요구하고 있는 실정이다. 남구청은 2019년 6월 ‘앞산 레포츠산업 활성화’ 사업으로 모노레일 실시 설계를 진행했지만 국비 확보 외에는 마땅한 예산 확보가 불가능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