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수성지사(지사장 조제만)와 대한어머니회 대구시연합회(회장 신정옥)는 17일, 범어네거리 인근에서 ‘반부패·청렴실천 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해 부패신고 활성화와 공익신고자 보호제도를 알렸다.이날 캠페인은 반부패‧청렴실천 문화에 대한 인식저변을 확산하고, 공단의 청렴노력을..
포항테크노파크(TP)는 지역 중소기업의 현장 애로 기술 해결을 지원하는 ‘기술닥터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이 사업은 포항TP가 지난 2019년부터 추진해온 것으로 애로 기술 분야 기술닥터가 기업 현장을 방문해 1대1 맞춤형으로 애로를 해결해준다. 지원 분야는 제품 생산 전 단계에서 ..
안동한우의 1등급 이상 출현율이 전국 최고로 나타났다.17일 안동시에 따르면 축산물품질평가원의 '2020년 출하지역별 소 도체(한우) 등급판정 결과'를 보면 지난해 안동의 소 도체(한우) 판정두수는 3만2859마리(715개 농장)이다.이 중 87.4%인 2만8698마리가 육질등급 1등급 이상을 받았다. 이는 경북 평균 75.7%..
구미 3세 여아 사망사건의 친모인 석모(48)씨가 사체를 유기하려한 정황이 포착됐다.이에 경찰은 석씨에게 사체유기 미수 혐의를 추가로 적용했다.17일 구미경찰서 등에 따르면 석씨는 경찰 신고 하루 전인 지난달 9일 숨진 여아 시신을 발견했지만 곧바로 신고하지 않았다.석씨는 다음날(지난달 10일) 자신의 남편에..
신입생 미달 사태에 따른 책임을 지고 중도 사퇴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던 김상호 대구대 총장이 직위 해제됐다.대구대학교는 학교법인 영광학원이 전날 긴급이사회를 열고 김 총장에 대해 중징계에 해당하는 해임 처분을 해달라며 교원징계위원회 의결을 요구하고 직위 해제했다고 17일 밝혔다.김 총장은 지난 4일 한 교수가..
경북도는 17일 중소기업진흥공단 대구경북연수원에서 하대성 경제부지사, 대구·경북 소재 중소기업 CEO 및 기관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로봇산업 특화 ‘스마트공장 배움터’ 개소식을 개최했다.스마트공장 배움터는 최신 스마트제조기술을 적용한 학습용 생산라인을 구성해 연수생들이 실제 생산품을 ..
대구시는 자원봉사 실적을 간편하게 조회하는 한편, 모바일 자원봉사자증·주차확인서 발급이 가능한 온라인 플랫폼 ‘대구자원봉사 행복충전소’를 구축하고 18일 오픈한다.대구자원봉사 행복충전소는 1365자원봉사포털 내 자원봉사실적을 개인의 인적사항(성명, 생년월일, 휴대전화)으로 보다 간편하게 조회할 수 있고, ..
계명문화대학교가 2021학년도 개강을 맞아 ‘찾아가는 신입생 환영식’을 진행해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계명문화대학교는 코로나19로 인해 입학식 및 신입생 환영 행사 등이 취소됨에 따라 총장이 직접 신입생들을 찾아가는 환영식을 마련했다. 박승호 총장은 지난 10~18일까지 대면 수업을 위해 등교한 32..
경북도와 안동시는 지난 12일 ‘안동형 씨암소 수정란이식 지원 사업’의 원활한 수행을 위한 서면 업무약정을 체결했다. 한우 번식우 개량기반이 상대적으로 취약한 농가의 생산성 증대와 고급육 생산을 목적으로 추진하는 본 사업은 안동지역 내 우량 한우 씨암소(엘리트 카우)를 활용해 수정란을 생산하고, 생산된..
완연한 봄날씨를 보인 1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 동호에서 돌을 막 지난 아이가 할머니와 함께 활짝 매화를 만져보고 있다.
대구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17일 0시 현재, 대구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14명으로 누적 확진자 수는 8743명(해외유입 160명 포함)으로 늘어났다.대구에서 두 자리 수 확진자가 발생한 것은 지난 4일 이후 13일째 만이다. 이날 확진자가 대거 발생한 것은 중구 남산동의 S주택건설 홍보사무소 집..
한국뇌연구원 허향숙 박사 연구팀은 경북대 의대 석경호 교수 연구팀과 함께 항암제 이브루티닙(Ibrutinib)에서 알츠하이머병 치료 및 예방 효과를 발견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브루티닙은 암세포만 골라 사멸하는 특수 표적 항암제로 진행성 만성 림프구성 백혈병 등 림프종 환자에게 사용되고 있다.이번 연구..
대구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은 17일 “구미 페놀사태 발생 30년을 맞았지만 대구시민의 생존권 차원이 달린 수돗물 문제는 해결도 하지 못한 상태다”며 “정부와 국회 그리고 대구시, 경상북도, 구미시 등에게 취수원 다변화를 통한 안전한 물 공급 해결을 촉구한다”고 말했다.대구 안실련은 “대구시민은 1991년 페..
올해 경북에서 6개 학교가 사라지고 4285명의 학생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경북교육청은 17일 올해 3월 1일 기준 학급편성을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도내 전체 학교수는 지난해 1678개교보다 6개교가 줄어든 1672개교(분교 40교 포함)이고 학급수는 지난해 1만4797학급보다 33학급이 늘어난..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이 17일 “서울시장 후보 단일화가 난항을 겪고 있다. 단일화 최대 걸림돌은 김종인 비대위원장”이라고 주장했다. 장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안철수 후보를 향한 욕설에 가까운 저주는 단일화 국면에서 가장 경계해야 할 감정싸움을 조장했다”며 “김 위원장 주변 인사들은 조롱과 멸시의 ..
국민의힘은 17일 3기 신도시 부동산 투기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요구서를 국회에 제출했다. 조사대상은 3기 신도시 토지거래 관련 사안 전반으로 △청와대 소속 구성원 및 공무원 △국토교통부 직원 및 경기도·인천 소속 공무원 및 의회 소속 광역·기초의원과 공무원 △한국토지주택공사를 비롯한 각 지역 도시..
김종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야권 단일화 난항에 대해 “소규모 정당이 제1야당을 막 압박해서 능가하려는 협상의 자세를 보이니 그대로 받아들일 수 없는 것”이라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에서 열린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과의 정책간담회를 마치고 기자들과 만나 “(난항은) 여론조사..
청와대는 17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 투기 의혹 관련 “부동산 적폐를 청산하겠다”고 밝힌 문재인 대통령의 발언에 대해 “적폐 청산은 사람에 대한 것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이날 오전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적폐(라는) 표현에 혼선이 있어서 설명한다”며 이같이 전했다. 이 관계자는 “..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은 질병청 직원도 모두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을 맞고 있다며 거듭 백신 접종에 문제가 없다고 강조했다. 정 청장도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맞을 예정이다. 정 청장은 17일 오전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맞아도 괜찮냐는 질문에 “맞아도 된다. 질병관리청 직원도 ..
영천시는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됨에 따라, 올해 민방위 교육을 온라인으로 변경해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영천시민방위 대원은 4월 1일(목)부터 6월 30일(수)까지 민방위사이버교육 홈페이지(https://www.cmes.or.kr/)에 접속해 이름과 생년월일 입력 후 본인 인증을 통해 로그인을 하면 되며, 약 1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