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언론과 SNS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대구 코로나’ 또는 ‘대구 폐렴’으로 표기, 대구시민들의 화를 북돋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이를 부추긴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23일 권영진 대구시장은 오전 정례브리핑에 앞서 “코로나19 관련 보도나 SNS에서 대구여행 후 또는 대구방문 이..
코로나19 역병의 기세가 대구·경북을 넘어 대한민국을 공포의 도가니에 빠뜨리고 있다.하루 사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감염증 확진자가 모두 602명으로 늘었고, 사망자도 추가로 나와 총 6명이 됐다. 대구·경북 환자는 총 494명으로 늘었다. 신천지대구교회 관련 확진자는 총 306명이다. 청도대남병원 관..
의성군은 지난 14, 15일 이틀간 국가지질공원으로 인증 받기 위한 후보지 예비실사를 개최했다. 군은 2022년 ‘의성 국가지질공원’ 인증을 목표로 양일간 국가지질공원 신청주체인 광역시‧도의 지질전문가를 초청해 지질공원 후보지 신청을 위한 검토‧자문을 의뢰했으며 이날 참석자들에게 △금성산 △..
예로부터 ‘삼백의 고장’으로 불리는 상주가 쌀을 이용한 다양한 제품 만들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삼백’은 세 가지 흰색 특산물로 쌀·곶감·누에고치를 말한다. 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손상돈)는 지난 18일~3월 17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5회에 걸쳐 ‘상주 쌀을 활용한 습식쌀빵 교육’에 들어갔다. 교육에는 관..
구미시는 18일 오후 금오공업고등학교 교장실에서 ‘금오공업고등학교 주차장 조성 및 운영 협약’을 체결했다.협약 체결 이후 구미시는 올해 상반기 중에 금오공업고등학교 내 유휴부지인 (구)금오공대 기숙사 부지에 차량 진출입로 정비, 쇄석 포장, 보안등 및 안전시설물 등을 설치해 163면의 주차장을 조성할 예..
문경시는 소규모 사업장에 설치된 노후 대기오염 방지시설 개선비용을 지원해 사업장의 설치비 부담 완화 및 미세먼지 저감을 통한 ‘쾌적하고 살기 좋은 문경’을 만들고자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총 사업비는 8억원(자부담 10% 포함)으로 문경시에 소재하는 중·소기업 중 대기오..
김천시가 지난 18일 민선7기 출범과 함께 역점적으로 추진한 ‘Happy together 김천’ 운동의 실천과제 보고회를 개최했다.‘Happy together 김천’ 운동은 김천을 전국에서 가장 친절하고, 가장 청결하고, 가장 질서 있는 도시로 만들어 도시경쟁력을 강화해, 사람과 기업이 찾아오게 하는 선진시민 의식 운동이다...
구미시는 18일 오후 시청 3층 상황실에서 구미시장 주재로 국장, 전 부서장, 구미경찰서, 구미소방서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01회 전국체육대회 및 제40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실시부서별 세부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보고회는 2020년 전국(장애인)체육대회 홍보동영상 시청, 체전 추진상황 총..
영덕군과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은 지난 18일 군청 앞 주차장에서 사랑의 헌혈운동을 실시했다. 코로나19의 발생으로 헌혈자가 감소해 혈액 보유량이 급격히 감소하는 등 혈액 공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이희진 영덕군수와 영덕군 공직자들은 부족한 혈액수급을 극복하고 안정적 혈액 공급에 기여하고자 헌..
울진군에서는 농촌지도자울진군연합회원(회장 장광섭)을 대상으로 농업인단체 과제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읍‧면별 지역 환경에 맞는 작목선택과 재배기술 정립을 통해 새로운 작목육성은 물론 유통 및 판매에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다. 이 과제포 사업은 2018년도 울진군농촌지도자 후포면회에서 ..
정부가 대규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발생한 대구지역에 대해 “충분히 관리·대응이 가능하다. 도시 봉쇄는 없다”고 밝혔다. 또 대구·경북 지역의 음압병상이 부족할 경우 ‘부산·울산·경남’(부울경)의 시설을 활용하기로 했다. 노홍인 신종 코로나감염증 바이러스(코로나19) 중앙사고수습본..
울릉군에서 글로벌 인재양성을 위해 매년 추진하는 미국어학연수(공식명칭:TKAP)에 참가한 학생들이 지난 14일 울릉도로 무사 귀환했다.울릉군은 글로벌 시대에 맞춰 유연한 사고를 지닌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해외연수 프로그램을 2008년부터 운영해 왔다.2009년 미국 애리주나주 투산교육청과의 MOU 체결을 ..
자동차 부품회사인 ‘다스’의 비자금을 횡령하고 삼성에서 거액의 뇌물을 수수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5년을 선고받은 이명박 전 대통령(78)이 항소심에서 징역 17년을 선고받고 다시 구속됐다. 1심 형량보다 2년이 늘었다.19일 서울고법 형사1부(재판장 정준영)는 특정경제가중처벌법상 횡령 등 혐의로 기소된 이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슈퍼 전파자’로 대구·경북 지역서 무더기로 확진자가 나온 가운데, 문재인 대통령은 19일 “지역사회 감염 대응 체계를 대폭 강화하라”며 다시금 방역에 고삐를 죘다. 국내 ‘슈퍼 전파자’ 우려가 현실이 되면서 더 이상 확산세가 지속되면 안된다는 위기의식에 따..
포항시는 18일 대구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데 이어, 19일 대구·경북지역에서 추가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시민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선제적인 방역·예방활동을 강화하기로 했다.이강덕 포항시장은 19일 긴급 기자간담회를 갖고 인근 대구지역에서 10명, 영천지역에서 3명의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하는..
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는 19일 하루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대구경북에서만 13명이 발생한 것과 관련 “정부는 무엇을 하고 있나”라며 “정부의 초동 대응 실패를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고 비판했다. 황 대표는 이날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우한폐렴(코로나19)’ 사태가 급..
경주시는 1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청년 新골든 창업특구 조성사업’ 참여팀의 발대식과 본 사업 활성화를 위한 유관기관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주낙영 경주시장, 정재훈 한국수력원자력㈜ 사장, 최정규 경주 우체국장, 박진규 신한은행 경주금융센터 지점장, 박진규 ㈜아워홈 경북 파트장, 주재식 ..
31번 환자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기 전 두 차례 예배에 참석했던 교회에서 총 10명의 추가 확진자가 나오면서 해당 교회가 지역감염 전파의 온상으로 지목되고 있다. 이 예배에 1000여명이 참석했고, 참석자들에 대한 역학조사가 진행중이어서 확진자가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
영덕군에 세계적인 호텔이 들어선다. 영덕 최초의 레지던스 호텔이자, 영덕 최대 규모의 호텔이다.영덕군은 19일 베스트웨스턴 플러스 영덕호텔과 총 910억원 규모의 투자유치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들어서게 될 베스트웨스턴 플러스 영덕호텔은 영덕군 강구면 금진2리에 위치하며, 부지는 7천35㎡로..
경북도는 영천에서 3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가 발생하자 이들이 다녀간 영천의 병의원을 모두 폐쇄조치했다고 밝혔다.19일 오전부터 폐쇄에 들어간 곳은 영천 영남대병원, 새영천경북대연합의원, 영천금호의원, 김인환내과의원, 영재한의원 등 5곳이다.이들이 다녀간 일부 약국은 소독과 방역만 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