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경북지역본부(본부장 강경학)는 해양수산부가 지역밀착 생활형 사회간접자본(SOC)으로 시행하는 ‘어촌뉴딜300사업’의 최종대상지로 선정된 경북지역 5지구 중 3지구(경주 수렴항, 포항 신창2리항, 울진 석호항)를 신규 착수지구로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어촌뉴딜300사업은 국민소득 3만불시대에 ..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 장준영 이사장이 지난달 31일 올해 7월 운영 개시를 앞두고 있는 ‘국가 물산업 클러스터(이하 물산업클러스터)’에 대한 운영계획을 발표했다.장 이사장은 이날 오전 대구시청 기자실에서 간담회를 열고 환경공단이 지난해 7월 환경부로부터 물산업클러스터 운영기관으로 선정된 후 ..
지난달 31일 오후 대구 중구 동성로 중앙파출소 앞에 설치된 사랑의 온도탑에서 대구사랑의 열매 김수학 회장 직무대행 및 임직원들이 사랑의 온도탑 100도 달성 기념 카드섹션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설립 이후 사상 최고액인 100억500여만원(목표 99억8900만원)을 모금해 사랑의 온도 100..
경북교육청은 유·초·중등학교 교사의 전보 및 정년퇴직, 명예퇴직, 신규교사 임용 등 2955명에 대한 3월 1일자 인사 발령을 단행했다.학교급별로는 유치원 교사가 수석교사 재임용 1명, 전보 109명, 신규 임용이 29명, 명예퇴직 11명 등 모두 150명이고, 초등 교사는 타시도 파견과 전출, 초빙 등을 포함해 1490명이다. ..
이정미 정의당 대표가 지난달 31일 오후 경산시을 찾아 공공사업장 노동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서는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경산환경지회의 현안인 노동조합 민간위탁업체 정규직 전환 문제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또한 경산버스 노동조합의 현안인 장시간 노동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도 토론..
최근 고의로 몸무게를 늘려 병역면탈을 시도한 사례가 적발돼 사회적 이슈가 된 반면에 대구경북지방병무청(청장 정창근)은 사회복무요원대상이지만 병무청의 무료치료 지원사업을 통해 체중을 10Kg 감량 후 현역의 꿈을 이룬 청년이 있다고 31일 밝혔다. 그 주인공은 바로 대구시 동구에 거주하는 천영수(21)..
대구농협(본부장 김도안)은 지난달 30일 달성축협 관내 구지 교동리 축산농가를 찾아 방역 상황을 점검하고, 구제역 확산 방지에 총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대구농협은 비상방역대책협의회를 구성하고 △상시 방역지원 체계 구축 △지자체 및 공동방제단과 상시 협조체계 강화 △소독시설 및 이동통제소 지원 △방..
대구도시공사(사장 이종덕)는 지난달 31일 대구 수성구 범물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지역 공동체 의식을 높이기 위한 ‘설맞이 사랑나눔 무료급식 및 마술공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맞아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대구도시공사 임직원 30여..
상주시 상주원예농협 조합장과 임원들이 선진지 견학을 떠나면서 ‘도우미 여성’ 10명을 대동했다는 의혹과 관련, 한 임원이 양심선언을 하면서 진실공방이 뜨겁다.<본지 1월 16일자 참고>특히 선진지 견학에 낯선 여성들이 동행한다는 사실을 몰랐고, 해당 비용은 임원들이 10만원씩 갹출해 사용했다는 조합장의 해..
예나 지금이나 남성이 갖춰야 할 제1의 ‘덕목’은 경제력이다. 여성들이 그걸 원하고, 사회가 그렇게 만들었다. 하지만 돈 문제는 더 이상 남성들 만의 고민이 아니다. 맞벌이를 원하는 남성들이 많고, 여성의 능력도 요구되는 세상이다.물론 결혼에서 돈은 중요하다.결혼하는 데 2억원 이상 든다는 계산이 나오니 ..
일본 해상초계기 저공 위협비행으로 촉발된 한일 간 군사적 갈등이 좀처럼 진정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한일 양국은 6·25 전쟁 이후 60여년 동안 한미-미일 동맹의 그늘 아래 표면적으로 우호관계를 유지했다.양국이 과거사, 독도 문제 등 역사적으로 얽힌 특수성 때문에 얼굴을 붉히긴 했어도 요즘처럼 무력 충..
한국경제 가는 길이 바른 길인가. 국민의 궁금증과 걱정은 커지는데 정부에는 위기의식이 없다. 2018년 성장률은 2.7%로 6년 만의 최저수준이다. 세계경제 성장률(3.7%)에도 미국(2.9%)에도 뒤졌다. 저조한 성장은 정부 스스로 자초한 결과다. 그 정도의 성장도 세금으로 뒷받침한 덕이었다. 올해 전망은 더욱 어둡다..
대구시 남구청은 지난달 30일 고속도로 이용객이 늘어나는 설 연휴를 맞아 서부시외버스터미널 주변에서 ‘설맞이 교통사고 줄이기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남구청 공무원을 비롯해 남부경찰서, 전국 모범 운전자연합회 대구남부지회, 대구해병대 남구지회, 남부경찰서 녹색어머니회, 안실련 대구남..
대구시가 설 연휴기간 동안 지역 내 의료관련 단체와 함께 응급진료체계를 구축한다.지난달 31일 대구시에 따르면 설 연휴기간에 22개 응급의료기관·응급의료시설에서 평소와 동일하게 24시간 진료를 실시한다.또한 연휴기간 중 문 여는 병·의원 1242개소와 문 여는 약국 1931개소도 운영하며 1285개소의 안전상비의약품..
대구시는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2~3월을 기념사업 집중기간으로 정했다.다채로운 시민 참여 행사를 펼쳐 100주년의 의미와 ‘호국보훈도시·독립운동의 성지(聖地)’인 대구의 자랑스러운 역사 전통을 널리 알려 애향심과 나라사랑 정신을 고취한다는 계획이다.대구시에 따르면 올해 연중 지속..
대구시는 지역 내 청년들의 취업난 해소를 위해 청년에게 적합한 일자리와 지역정착을 지원하는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 사업에 참여할 기업과 청년들을 1일부터 모집한다.혁신전문인력 청년 채용지원사업은 지역 중소·중견기업이 분야별(연구개발·경영혁신) 자격을 갖춘 청년 미취업자를 정규직으로 신규 채용할 경우, ..
대구도시철도공사는 1일 3호선 황금돼지열차와 1호선 명덕역 대합실에서 설맞이 ‘부자돼지’이벤트를 진행한다.이번 이벤트는 윷놀이를 통해 참여자에게는 황금돼지 해를 맞아 복과 재물을 상징하는 금 복조리, 돼지 저금통 등의 경품을 제공한다. 또한 도시철도 이용자들이 돼지 및 다정이·다감이 캐릭터와 함께 ..
대구국제마라톤 대회가 국제육상연맹(IAAF)으로부터 7년 연속 실버라벨(Silver Label) 인증을 받았다.31일 대구시에 따르면 IAAF는 매년 국제마라톤대회 개최결과에 대한 선수기록과 국적, 인원, 미디어서비스, 도핑검사, 중계방송,코스계측, 공식계시, 보험, 상금, 전광판 등 15개 항목에 대한 종합평가를 실시한 뒤..
다가오는 설 연휴를 앞두고 터지는 잇단 악재에 문재인 대통령의 고심도 깊어질 수밖에 없는 형국이다. 김경수 경남지사의 ‘드루킹 댓글조작 사건’ 법정 구속 소식은 설 명절 밥상머리의 모든 이슈를 블랙홀처럼 빨아들일 대형 화두가 됐다. 지난해 경호처 직원 폭행사태, 의전비서관 음주운전, 전 특별감찰반원 김..
출마 자격 부여 여부를 두고 논란이 있었던 황교안 전 국무총리와 오세훈 전 서울시장의 자유한국당 당 대표 출마가 가능해졌다. 김병준 비상대책위원장은 지난달 3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 회의 이후 기자들과 만나 “선관위에서 요청한 책임당원 자격 요건 변경안을 의결했다”라고 알렸다. 그는 “기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