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대구 군위군 향우회봉사단(단장 박정호)는 10월 25일, 군위군 산성면 무암1·2리 마을회관을 찾아 어르신들을 위한 짜장면 식사를 대접하여 사랑과 온정을 나눴다.이날 봉사에는 회원 15여 명이 참여해 고향에 대한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이른 아침부터 정성껏 짜장면을 준비하고, 따뜻한 식사를 차려 드리는 데 힘을 보태며 지역사회에 따뜻함을 전했다.박재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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