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대구 북구 서변동 함지산 산불피해 지역에서 작업자들이 묘목을 심고 있다. 함지산은 지난해 4월 산불이 발생해 산림 259.6㏊가 불에 탔다. 북구청은 이날부터 피해 지역에 목백합과 쉬나무 등 4종의 산림수종 묘목을 심어 복구조림에 나선다. 연합뉴스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