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는 세월호 침몰사고 실종자 구조와 피해자 지원에 동참하기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프로야구 선수들은 피해자 지원을 위해 5000여만원의 성금을 모금했다. 선수협은 이후 선수 애장품 자선경매를 통해 성금을 마련하기로 했다. 선수들은 경기 중 실종자의 무사생환을 기원하고 희생자들을 애도하는 표시를 하기로 했다. 세러모니 등 국가적 재난 극복 노력에 맞지 않는 행동은 자제하기로 했다.
'한국의 아들(Son)' 손흥민(22)이 숭고한 희생의 플레이를 펼쳤다. 손흥민은 20일 오후 10시30분(한국시간)부터 독일 뉘른베르크의 그룬디히 슈타디온에서 열린 소속팀 바이어 레버쿠젠과 FC 뉘른베르크의 2013~2014 독일 분데스리가 31라운드경기에 왼쪽 측면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해 팀의 4-1 대승을 이끌었다. 손흥민은 이날 오른팔에 검은 완장을 차고 나왔다. 지난 20일 열린 올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5라운드 스토크시티전(1-1 무)에 검은 완장을 차고 나온 김보경(25·카디프 시티)과 마찬가지로 최근 발생한 세월호 참사의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의미를 전하기 위해서였다. 손흥민은 완장만 찬 것이 아니었다. 세월호에서 구명조끼를 다른 사람에게 양보하고 자신은 희생한 구원자들처럼 이타적 플레이를 펼쳤다.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에서 뛰고 있는 류현진(27)이 세월호 여객선 침몰 희생자들을 위해 팔을 걷어 붙였다. 류현진은 21일(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전에 앞서 자선 사인회를 개최했다. 이날 등판 계획이 없던 류현진은 경기 시작 약 1시간 전부터 30분 간 다저스타디움 주차장에서 팬들과 만났다. 류현진이 시즌 중 이례적으로 사인회를 실시한 것은 한국에서의 대형참사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 위해서였다. 이날 발생한 수익금 전액은 세월호 희생자 가족 및 생존자들을 위해 쓰인다.
'도마의 신' 양학선(22·한국체대)이 코리아컵대회에서 멀티메달을 획득하며 인천아시안게임 리허설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양학선은 20일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2014 코리아컵 인천국제체조대회 기계체조 남자 마루에서 14.825점을 얻어 2위에 올랐다. 전날 도마에서 신기술 '양학선 2'를 선보이며 1·2차 시기 평균 15.412점을 획득, 우승을 차지한 양학선은 이날 마루에서도 은메달을 추가해 멀티메달에 성공했다. 경기 후 양학선은 "오늘 마루에서 3위를 하는 게 목표였다"며 "내가 잘 한 것 보다는 다른 선수의 실수가 있어서 2등이라는 행운이 온 것 같다. 그래도 기분은 좋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인천아시안게임 '금빛 리허설'을 훌륭하게 마친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20·연세대)가 만족감을 드러냈다. 손연재는 20일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2014 코리아컵 인천국제체조대회 리듬체조 볼(18.200점)·후프(18.050점)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전날 리본종목 1위(17.950점)를 차지한 손연재는 이날 2종목 우승을 더해 3관왕으로 대회를 마감했다. 볼 종목에서는 개인 최고점을 새로 썼고 세계정상급 수준인 18점대도 2종목이나 나왔다. 경기 후 손연재는 "후프·볼 종목에서 큰 실수 없이 마무리했다. 특히 볼 종목에서는 깨끗한 경기를 해 기분이 좋다"며 "한국에서 한 경기인데 18점을 넘게 돼 더욱 기분이 좋다"고 활짝 웃었다.
우리나라 40대 이상 중년층 또는 노년층에게서 가장 흔하게 찾아볼 수 있는 질병은 바로 고혈압과 당뇨다. 하지만 고혈압 및 당뇨는 약물만 제대로 복용하면 일상생활에 크게 지장이 없는 성인병으로 알려져 있다. 이 같은 고혈압과 당뇨로 인해 말 못할 고민을 하는 남성이 많아지고 있다. 고혈압과 당뇨 등의 만성질환이 발기부전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당뇨나 고혈압은 여러 혈관질환들을 발생시킨다. 그중 음경 동맥은 그 굵기가 가늘어 다른 동맥들보다 빨리 기능 손상이 오게 되고 그로 인해 동맥성 발기부전이 발생하기도 하는 것. 대부분의 남성환자들은 발기부전 문제에 대해 병원 찾기를 꺼리거나 치료에 대해 소극적인 자세를 취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발기부전은 남성으로서의 자존감뿐만 아니라 부부관계 및 사회생활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치료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치료가 지연되는 경우 초기에 치료받은 환자보다 경과가 좋지 않아 가급적 조기에 치료하는 것이 좋다.
한국제약협회는 세월호 침몰 참사와 관련, 실종자 가족들과 현장 구조활동 참가자 등을 위해 의약품 지원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제약협회는 이날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대한약사회와 함께 합동 봉사단을 구성, 긴급 의약품 공급과 함께 현장 지원 활동을 하기로 하고 전 회원사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협회는 이날 회원사들에게 공문을 발송 "복지부 등과 합동으로 의약품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피해를 입은 모든 분들을 위해 의료지원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기로 했다"며 "청심원과 쌍화탕류, 일회용 소독약과 진통제 등 37개 품목 3만2000여개의 의약품을 최대한 빠른 시일내에 보내줄 것"을 요청했다.
질병관리본부는 올해 첫 일본뇌염 매개 모기를 확인하고 21일 전국에 '일본뇌염 주의보'를 발령했다. 이날 본부에 따르면 일본뇌염을 옮기는 '작은빨간집모기' 개체 수를 전국 38개 지역에서 감시한 결과 지난주 금요일인 18일 부산에서 두 마리, 경남에서 한 마리가 발견됐다. 일본뇌염 주의보는 매개 모기가 최초로 발견된 경우 발령하고, 일본뇌염 환자가 발생하거나 매개모기 밀도가 높은 상황에서는 한 단계 높은 '경보'가 내려진다. 질병관리본부 관계자는 "특히 부산 지역 거주자들은 일본뇌염 예방을 위해서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하고, 모기 유충 서식지가 될 수 있는 물웅덩이 등은 최대한 줄이면서 필요한 경우 모기 방제가 가능하도록 관할 보건소에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과거 여성 연예인들에게 성형 사실은 열애설만큼이나 이미지 관리에 큰 영향을 주는 내용이었기에 철저히 감추려 애를 썼다. 하지만 외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성형이 대중화하면서 최근에는 TV 오락 프로그램에 나와 당당하게 성형 사실을 밝히는 연예인들이 많아졌다. 얼마 전 한 유명 개그우먼은 코성형 후 붓기가 덜 빠진 상태로 방송에 나와 화제가 되기도 했다. 또 한 여가수는 코성형을 한 지 10년이 지나 돼지코처럼 변했다며 성형 고민을 거침없이 털어놔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어 내기도 했다. 그렇다면 연예인들은 실제 얼마나 많은 숫자가 성형을 하는 것일까. 연예인들이 자주 찾는다는 강남 유명 성형외과들에 문의한 결과 직접적인 언급은 피했지만 데뷔 전·후 외모 개선을 위해 기획사 차원에서 성형을 많이 진행한다고 밝혔다.
SBS가 20일 세월호 침몰 사고 현장을 전하는 과정에서 웃고 있는 자사 기자의 모습을 내보낸 것에 대해 사과했다. SBS TV '뉴스특보-여객선 세월호 침몰'은 이날 오전 해난 구조 전문가 출연 장면을 내보내는 과정에서 생방송 준비를 하던 기자의 웃는 모습을 4초가량 방송했다. SBS는 "해당 기자는 생방송 이후 다음 방송을 준비하는 동안 동료 기자와 잠시 다른 사담을 나눈 것으로 확인됐다. 현장 화면을 송출하던 방송 담당자의 실수로 방송 대기 중인 기자들의 모습이 잘못 방송됐다"고 해명했다. "비록 기술적인 실수였다고는 하나 세월호 침몰 사고로 전 국민이 비통한 가운데 부적절한 장면이 방송돼 세월호 승선자 가족과 시청자 여러분께 아픔을 드렸다. 사과 드린다"고 전했다.
우리나라에 이렇게 잘생긴 사람들이 많았나. 연일 준수한 외모에 탄탄하고 늘씬한 몸매의 아이돌 그룹들이 쏟아지고 있다. 'JJCC'도 그중 하나다. 다섯 꽃미남을 모았다. 'JJCC'의 다섯 멤버는 하나같이 조각 같은 외모를 뽐낸다. '어릴 적부터 가수를 꿈꿨다'는 식의 사연도 다른 아이돌그룹들과 비슷하다. 외모의 준수함, 꿈의 '간절함'으로는 아이돌그룹의 홍수 속에 도드라지지 않는다. "신인이라 아직 다른 아이돌그룹과 특별하게 차이나 보이는 점은 없을 거예요. 하지만 저희는 성격도 다르고 취미도 달라요.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애들이 다 모여있어서 나중에 리얼리티나 예능 프로그램 등에서 매력을 선보일 수 있을 것 같아요."(이코) 'JJCC'를 여타의 아이돌과 다른 지점에 위치시키는 건 지한파 영화배우 청룽(60·성룡)이다. 'JJCC'는 '잭키찬조인트컬처'의 준말로 청룽이 기획하고 '더젝키찬그룹코리아'가 제작한 국내 첫 아이돌그룹이다. '더블제이씨'로 읽으면 된다.
최근 성형 트렌드는 이른바 ‘쁘띠성형’이 대세다. 회복시간이 오래 걸리고 비용이 많이 부담되는 ‘수술’보다는 티가 나지 않으면서 빠른 효과를 원하는 여성들이 많아졌기 때문이다. 쁘띠성형은 얼굴에 칼을 대지 않고 주사 등 비교적 간단한 시술을 통해 이뤄지는 성형을 말한다. 덕분에 기존의 방식에 비해 자연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쁘띠성형의 인기는 비단 얼굴성형에만 나타나고 있지 않다. 여성성형(이쁜이수술)에도 쁘띠 열풍이 불고 있는 것이다. 가장 대표적인 시술 방법은 ‘질 필러’ 성형이다. 이 같은 이유에 대해 세인트파크여성의원 박진우 원장은 21일 “수술없이 간단하게 이쁜이수술 효과를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안전성과 비용대비 효율이 좋다는 점 때문에 부부관계 회복을 꿈꾸는 중년여성들에게 많은 선택을 받고 있다”고 소개했다
대한민국예술원 개원 60주년을 기념하는 전시가 마련됐다.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관(관장 정형민)은 오는 7월 27일까지 ‘대한민국 예술원 개원 60년-어제와 오늘’ 전을 연다. 1954년 개원 이래 한국근현대미술의 선구자적 역할을 해온 예술원의 탄생 60주년을 기념한 이번 전시는 대한민국예술원 미술분과 작고 회원 35명과 현 회원 22명의 대표작품 79점으로 꾸몄다. 김환기의 추상 ‘운월’(1963)을 비롯해 굵은 붓에 먹을 듬뿍 묻혀 일필휘지로 그린 서세옥의 ‘사람들’(1996), 천경자의 ‘그레나다의 도서관장’(1993), 조각가 김종영의 ‘작품 81-1’(1981) 등이 나왔다.
성전환자 1명, 게이 2명 등 3명의 드래그퀸(여장 쇼걸)이 버스 '프리실라'를 타고 호주의 오지로 공연을 떠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뮤지컬 '프리실라'가 한국 초연한다. 공연제작사 설앤컴퍼니(대표 설도윤)와 CJ E&M 공연사업부문(대표 김병석)에 따르면, '프리실라'는 7월3일 서울 역삼동 LG아트센터에서 개막한다. 1994년 개봉,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의상상을 받은 호주 영화를 원작으로 했다. 테렌스 스탬프(75), 휴고 위빙(54), 가이 피어스(47) 등이 출연한 이 영화는 칸 영화제에서 관객상을 받기도 했다. 서로 다름에 대한 이해, 가족, 삶에 대한 태도 등을 유쾌하면서도 따듯하게 다룬다. 2006년 호주에서 초연한 뒤 세계 양대 공연시장인 영국 런던 웨스트엔드와 미국 뉴욕 브로드웨이까지 진출한 화제작이다. 이탈리아, 스웨덴 등 세계에서 연이어 흥행에 성공했다.
김가은(12·일산 정발초교 6년)이 지난19일 오스트리아 리젠에서 폐막된 '제11회 리젠 국제 첼로 콩쿠르'에서 1위를 차지했다. 카테고리 I 의 그룹 C부문에 출전한 김가은은 심사위원들의 만장일치로 우승을 거머쥐었다. 이 부문에서 2위 수상자는 없다. 3위에는 2명이 올랐다. 1992년 처음 열린 리젠 국제 첼로 콩쿠르는 격년으로 진행된다.
중국의 유명 문화예술 관계자들이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평창, 강릉지역을 방문해 문화예술 관광상품 개발을 추진한다. 중국의 세계적 영화감독인 장예모 감독과 함께 베이징올림픽·광저우 아시안게임 등 각종 국제대회 개·폐회식 등을 연출한 짱호우양(강호양) 중국 예술연구원 문화창의 중심 주임을 비롯한 일행 5명은 18일부터 이틀간 강원도 초청으로 방문한다. 이들 대표단은 대관령 삼양목장과 올림픽시설지구, 강릉 경포대 등을 둘러보고 국내 및 중국관광객 유치를 위한 문화관광 공연프로그램 추진을 위한 현장 답사를 갖는다. 특히 장예모감독은 강원도를 방문해 중국 정부와 공동으로 중국내 주요 관광지를 무대로 한 야외뮤지컬 ‘인상서호’ 등 ‘인상시리즈’와 같은 공연작품 제작 가능성을 타진한다
◇중독에 빠진 뇌 뇌는 언제나 중독에 빠질 준비가 돼 있다. 술, 담배, 약물, 게임 중독에 빠지면 뇌의 깊숙한 곳에 숨어 있는 도파민성 중뇌변연계가 활성화된다. 이 부위는 맛있는 음식을 먹거나 섹스를 할 때 활성화되는 곳이다. 뇌는 생존에 도움이 되면 기분을 좋게 만드는 식으로 보상해서 그 행위를 자꾸 반복하도록 한다. 술, 담배, 약물, 게임중독에 빠졌을 때도 이런 보상 시스템이 작동된다. 중독분야의 세계적인 뇌신경과학자 마이클 쿠하는 저서 '중독에 빠진 뇌'에서 생존에 유리하게 작용했던 보상 시스템이 중독과 어떻게 연관되는지, 왜 문제가 되는지, 과학적으로는 어디까지 규명됐는지, 현실적인 치료 방법이 있는지 등을 최신 뇌과학 연구를 바탕으로 상세히 소개한다. 마이클 쿠아 지음. 김정훈 옮김, 320쪽, 1만5000원, 해나무 ◇편안함의 배신
책 쓰기에는 놀라운 힘이 있다. 책 쓰기는 내게 앞으로의 진로에 대한 인생 퍼즐을 맞출 수 있게 도와줬고 이제는 어떤 외로움이 와도 맞설 내면의 힘을 길러줬으며 과거와 화해하고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알려줬다. 외적 동기보다 내적 동기에서 더 많은 힘을 얻는 나에게 책 쓰기는 샘물 같은 작업이다." '책을 쓴 후 내 인생이 달라졌다'의 저자 중 한 명인 김태광 씨는 어린 시절 말더듬증과 지독한 가난, 아버지의 자살, 낮은 학력, 여자친구의 죽음으로 누구보다 힘든 삶을 살았다. 그랬던 그가 15년간 150권의 책을 펴냈는가 하면 수십 권이 베스트셀러에 올라 수십만 명의 사람들의 인생을 변화시켰다. 쓴 글은 총 5권의 교과서에 실렸고 여러 권의 책이 해외에 수출됐다.
6·25 전쟁 때 미군에 의해 반출됐던 대한제국 국새가 60여 년만에 제자리를 찾게 됐다. 문화재청(청장 나선화)은 미국 국토안보수사국(Homeland Security Investigations: HSI)과 지난 17일 서울 국립고궁박물관에서 미국으로 반출된 대한제국 국새 '황제지보'와 고종 어보 등 인장 9과(顆:인장을 세는 단위)의 반환을 위한 수사를 마무리하고 구체적인 인수절차 논의에 들어갔다고 20일 밝혔다. 문화재청은 대한제국 국새인 황제지보는 1897년 대한제국의 성립을 계기로 고종황제의 자주독립 의지를 상징하기 위해 특별히 제작, 우리나라의 국가적 존엄과 국민 자긍심을 상징한다고 평가했다. 이번 반환은 지난해 9월23일 HSI 서울지부에서 문화재청으로 대한제국 국새 등 인장 9과의 사진을 보내오면서 시작됐다.
구미시 공단1동에서는 지난 19일 공단1동 주민센터 2층회의실에서 수강생 2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반기 맞춤형교육 프로그램 개강식을 개최했다 상반기 맟춤형 교육은 구미시(평생교육원)가 주최하고 구미평생교육발전연구소 주관하는 강좌로 지역적 여건이나 시간적 어려움으로 인해 교육의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공단지역주민을 위해 특별히 배려됐으며 교육기간은 4월초부터 9월초까지 운영될 계획이다 교육과정은 어린이 리더십 교실, 희망클릭 및 행복학교라는 제목으로 매주 1회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공단1동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