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가 지난해 이어 올해도 중소기업 근로자에게 기숙사 임차비를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 지난 2020년 첫 시행된 이 지원 사업은 중소‧중견기업 근로자의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기업의 고용촉진을 돕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올해 지원 규모는 지난해 5억 400만원 보다 3600만원 증액된 5억 400..
경주시 황성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달 29일 황성동 관내에 있는 중부어린이집을 방문해 어린이와 학부모 및 교사들을 대상으로 ‘구석구석 APEC 알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APEC 정상회의에 대한 설명과 이에 필요한 시민 역량 등에 대한 교육 활동의 일환으로 온 시민이 함께하는 캠페인을 통해 ..
1일 유네스코 창의도시 경주 민관추진단 실무회의 개최 경주만의 차별화된 강점 내세워 올 7월 국내도시 선정이 1차 목표 경주시가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가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유네스코 창의도시 경주 민관추진단은 1일 영상회의실에서 실무회의를 개최해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가입을 위한 추진상황..
경주 봄기운을 고스란히 만끽한 대릉원돌담길 벚꽃축제가 3일 간 행사의 완성도를 높이며 지난달 31일 성공리에 마무리 됐다. 1일 시에 따르면 축제 기간 행사장에 설치된 무인계측기를 통해 측정한 결과 총 14만1220명이 축제현장을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올해 축제는 낮부터 밤까지 즐길 수..
경주시가 지난달 29일부터 31일까지 대릉원 일원에서 열린 대릉원돌담길 벚꽃 축제장에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활동을 적극 펼쳤다. 이날 징수과 직원 10여 명은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리플릿을 배부하며 고향사랑기부제 제도 설명과 기부 참여를 독려했다. 한편 시는 벚꽃시즌에 맞춰 3월 29일부터 4월 3..
구미시가 ‘구미시 상생발전 도시계획변경 사전협상 운영지침’을 운영한다. 도내 최초로 시행되는 사전협상제도는 ‘2040년 구미 도시기본계획’의 시가화예정용지 물량의 총괄 관리에 따라 민간개발사업의 도시관리계획 변경이 수반될 경우 수용여부 결정을 위한 검토기준 및 절차를 마련, 행정예고(4월19일까지)..
경산시가 저출산과의 전쟁에 돌입했다. 인구소멸 위기는 시대 최고의 난제다. 때문에 지난달 29일 아동돌봄 전사 40여 명이 경산시 동부동 생활문화복합센터에 모였다. 아동돌봄 전사들의 정체는 다름이 아닌 다함께돌봄센터 경북지역 종사자들로 구성된 경북도 다함께돌봄센터협회 회원들이다. 다함께돌봄사..
경북농업기술원이 영농철 농업기계 사고에 따른 농업기계 사전점검과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조영숙 경북농업기술원장은 “본격적인 영농철 농작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안전이다.”라며 “농업인 스스로 안전의식 강화와 농업기계 사전점검, 안전 수칙 준수로 안전한 농작업을 하길 바란다”..
경주에서 ‘한수원과 함께하는 경주 바람의 언덕 전국 힐클라임 대회’가 개최된다. 새달 26일 열리는 대회에서는 문무대왕면 장항리의 한국수력원자력 본사를 출발해 풍력발전소 입구까지 7㎞ 구간을 달린다. 사이클과 MTB 부문에 30개 종목으로 진행되며 대회 당일 일부 구간은 교통을 통제한다. 이 행..
중구청은 4월부터 중구를 대표하는 관광 콘텐츠인 근대골목 밤마실의 예술 이벤트를 운영한다. 매주 금·토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약령시한의약박물관(달구벌대로 415길 49) 일원에서 진행하는 밤마실 예술 이벤트는 장구, 아코디언, 가요, 가곡 등의 음악공연과 달등·종이집·부채 가면 만들기 등..
추경호 국회의원이 “ 농업인 여러분 고충을 늘 경청해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 대구농수산물도매시장 하빈면 이전 약속을 확실히 챙기겠다 ” 며 달성군 농업환경의 획기적 개선 추진을 약속했다. 그동안 추경호 의원은 달성군 신당 · 화본 · 현풍지구 배수 개선 사업 등 달성군 농경지 ..
동구보건소는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2023년부터 신암1동, 동촌동, 안심1동, 공산동을 치매안심마을로 지정하고 ‘치매 바로알기’ 경로당 순회교육, 치매 인식개선행사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 해왔다. 올해는 동별 고위험군 집중검진,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실, 주요 관변단체 대상 치매 인식개선 및 ..
(재)구지면장학회는 지난달 29일 제16회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 구지면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장학회 임원, 지역 내 기관단체장, 장학생 및 학부모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 수여식에는 지역 인재의 양성을 위해 5천만 원의 장학기금을 기탁한 (주)구영테크 이희화 회장을 비롯..
수성구보건소는 1일 방역관계자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수성구 방역발대식을 개최했다. 현장에서 효율적이고 안전한 작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방역소독방법, 주의사항 등 이론 교육과 방역장비 시연, 약품 취급요령 등 현장 교육을 함께 진행했다. 해충, 해충 매개 감염병으로부터 주민을 보호할 수성구 방역기동..
대구시는 국토교통부 공모에 선정된 2024년 지능형교통체계 구축의 사업자 선정을 완료하고, 연말 완공을 목표로 4월부터 본격 구축을 시작한다. 지능형교통체계(ITS : Intelligent Trasport System)는 첨단 정보통신 기술을 교통시설에 접목시켜 편리하고 안전한 교통 환경을 조성하는 일련의 기술..
천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파묘'를 달성군청 공무원들이 직접 출연한 패러디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달성군은 지난달 29일 공식 유튜브 채널 ‘전국달성자랑'에 약 40초 분량의 파묘 패러디 영상을 공개했다. 파묘의 예고편 형식을 본떠 이달 13일부터 이틀간 열릴 비슬산 참꽃 문화제를 홍..
4·10 총선이 열흘도 채 남지 않은 가운데 대구의 여야 진영이 현재 상황과 판세를 분석하며 총력 유세전을 펴는 모습이다. 1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대구 12개 전 지역구 석권을 노리고 있지만, 상대적 취약지로 중·남구를 꼽는 것으로 알려졌다. 공천 번복 사태로 보수 표심이 분열된 중·남구는 여..
4·10 총선을 앞두고 사전투표소로 예정된 시설에서 불법 카메라가 잇따라 발견되는 등 선거 관리에 비상이 켜지자, 선거관리위원회가 점검을 강화하고 있다. 대구시선관위에 따르면 한재봉 대구선관위원장이 최근 직접 투표용지 인쇄 과정을 확인·점검했다. 한 위원장은 대구의 한 인쇄소를 찾아 비례대표 국회의원 선..
대구 최대 격전지로 떠오른 대구 중·남구에서 여당 후보가 다른 후보들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선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일 나왔다. 4·10 총선이 9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국민의힘 공천 번복 사태로 보수 표심이 분열돼 최대의 격전지로 꼽힌다. 대구·경북지역 매체 매일신문이 한길리서치에 의뢰해 지난달 29~30일 대..
경산시 선거구에서 지난달 31일 오후 경산공설시장에서 유세 대결로 세몰이 총력전을 펼쳤다. 국민의힘 조지연 후보와 무소속 최경환 후보간 치열한 접전을 벌이고 있다. 조지연 후보는 이날 오후 1시 경산시장 입구에서 국민의힘 대구 수성갑 주호영 후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지세 확산에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