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공영도매시장 시설현대화사업 시행자로 선정돼 국비 904억 원을 확보했다. 이로서 농수축산물도매시장 하빈면 이전이 본격화 됐다. 지난해 12월 대구농수축산물도매시장(이하 대구도매시장) 시설현대화 계획을 제출해 사업 필요성 및 대응 노력, 도매시장 성장 여건, 지자체 의지 및 계획 적정성, 시..
제28회 비슬산 참꽃문화제가 비슬산 자연휴양림 일원에서 열렸다. 참꽃문화제는 달성군.달성문화재단이 주관해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이다. 달성군 비슬산정상에는 약 30만평의 참꽃군락지가 펼쳐져 있다. 국내 최대의 참꽃 군락지로 알려져 축제기간동안 매년 10만여명이 장관을 즐기기 위해 이곳을 찾는..
동구청은 지난 13일, 팔공산 국립공원 갓바위 등산로 일대에서 유관 기관과 합동으로 봄철 산불 예방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동구청, 동부소방서·의용소방대, 팔공산 국립공원사무소, (사)한국산림보호협회의 직원 및 회원 총 140여 명이 함께 참여해 팔공산을 찾은 등산객들을 대상으로 입..
사진설명=배선봉 (사)경북PRIDE기업 CEO협회 회장(산동금속공업㈜ 대표)과 한승윤 이사(㈜삼한씨원 대표), 허연옥 회원(㈜포머스 대표) 등이 지난 11일 경북도청을 방문해 저출생 극복 성금 2000만원을 전달하고 있다. 앞서 지난 10일에는 경산소재 자동차부품 도매 기업인 ㈜현대통상(대표 성달표)가 성금..
경북도가 저출산과 전쟁에 사활건 한판승부를 하고있다. 지금 상황은 ‘초저출산과의 전쟁 선포’라는 말밖에는 달리 표현하기 어려운 국가적 위기상황이다. 각 부서별로 저출산문제를 해결하는데 안감힘을 쏟고있다. 일선 지자체도 마찬가지다. 저출산이 계속되면 자칫 지방이 없어진다는 위기..
한국의 저출산 노령화와 지방소멸은 심각하다. 지방정부는 말할 것도 없다. 지방 소멸의 원인으로 저출산 문제를 배제할 순 없지만 가속화된 인구 감소에도 여전히 수도권 인구 집중은 지속 증가하면서 지방 소멸의 근본적 원인은 '청년 인구 유출'에 있다는 지적이다. 한국의 총인구는 2018년 5188..
4월은 역시 잔인한 달이다. 주말 제주를 제외한 전국에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경계’ 단계가 발령된 가운데 곳곳에서 크고 작은 산불이 잇따라 발생해 대형 산불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산림청에 따르면 13일 오후 7시까지 부산, 경북 영천, 경기 파주(2건), 충남 공주(2건), 경북 청송, 전..
경북교육청이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 경북도의회에 제출했다. 규모는 본예산 5조 4541억 원 대비 1904억 원(3.5%)이 증가한 5조 6445억원 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추가경정예산은 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대비, 아이들이 최상의 교육환경에서 최고의 학습경험을 통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홍준표<사진> 대구시장이 격노했다. 홍시장은 국민의 힘 총선 참패와 관련, 대권놀이에 빠져 22대 총선을 말아 먹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을 절대 용서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최근 자신이 한 전 위원장을 거칠게 몰아세우는 것에 대해 '차기 대권 경쟁자를 밀어내려 하는 것'이라는 일부 평..
울릉군은 지난 13일 울릉해담일 일대에서 2024 울릉트레일(해담길 paru1) 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회는 울릉군이 주최하고 ㈜아웃도어스포츠코리아가 주관, 약 130여 명이 참가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울릉도에서 열린 울릉해담길 트레일 대회를 계기로, 우리나라 대표적인 트레일이 될 수..
경주시가 봄을 맞아 전통 마당극인 ‘신라오기’ 공연을 선보인다. 신라오기는 고운 최치원의 절구시 ‘향악잡영 5수’에서 읊어진 금환(저글링), 대면(무용), 산예(사자춤), 월전(가면극), 속독(무용)의 다섯 마당으로 이뤄진 창작공연이다. 지역에 기반을 둔 지역예술인 20여명과 관객이 ..
경주시가 지역 기업의 우수제품 판로 확대를 위한 ‘경주 우수제품 온라인 플랫폼 판로지원 사업’에 본격 나선다. 사업은 온라인 진출역량 강화와 온라인 채널별 입점 지원 등을 통한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제품 판로 개척이 핵심 골자다. 먼저 지역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30개사 대상으로 온라인 이커머스 교육에 나선..
경주지역 도자기와 생활 공예품들을 한 자리에서 감상‧소장할 수 있는 ‘제22회 경주 도자기 축제가 오는 19~28일까지 황성공원 실내체육관 앞 광장에서 펼쳐진다. 경주도예가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바램’ 이라는 주제로 예년보다 더욱 풍성해진 볼거리와 체험행사를 제공한다. 축제는 △전시..
청소년오케스트라 ‘ 봄이왔나봄’ 버스킹 공연이 성황리 종료됐다. 이번 공연은 지난 7일 경주 황성공원 충혼탑 네거리에서 열렸다. ‘봄햇살, 음악으로 만나다’ 라는 주제로 청소년 단원들의 열정적인 연주와 김석구 지휘자의 유쾌한 해설이 있는 감각적인 공연을 연출했다. 드라마 OST Beautiful, Y..
경주시가 지난 6일 제31회 벚꽃마라톤 대회에 참가한 시민과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봄철 식중독 예방 계몽운동을 했다. 계몽운동은 경주시 식품안전과 직원,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식중독 예방수칙이 담긴 현수막을 들고 어깨띠를 착용해 홍보물과 물티슈 2000개를 배..
울진군은 오는 19일 울진군청소년수련관에서 관내 영유아 양육자를 대상으로 부모특강을 한다. 강사는 네이버 인기 웹툰 '닥터앤닥터 육아일기'의 닥터베르 작가(본명 이대양)이다. 강의는 서울대 공학박사에서 전업 육아 아빠로 경력단절, 그리고 '닥터앤닥터 육아일기' 웹툰 작가로의 전환까지, 육..
의성군이 본격적인 벼 재배를 앞두고 지역 농가의 성공적인 경작을 돕기 위해 벼 재배 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한다. 사업은 벼 재배의 전 과정에 걸친 다각적인 지원을 통해 농가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농가의 부담을 크게 줄이는 것이 목표이다. 군은 관내 벼 재배농가에 품질이 보증된 육묘용 상토 8억 ..
청도군은 지난 8일 군청 제1회의실에서 군민이 신뢰하는 청렴군정 실현을 위한 ‘청도군 청렴추진단 1차 전략회의’를 가졌다다. 청렴추진단은 반부패 청렴추진체계 정립을 통해 군민의 신뢰를 확보하고, 청렴조직 문화를 구현한다. 직원 인식을 개선하는 데 앞장서기 위해 김하수 군수를 추진단장으로 ..
영양군은 지난 9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영양 시외버스터미널 운영개선방안 및 기본구상 연구 용역 최종 보고회를 가졌다. 오도창 군수 주재로 인구 감소 및 노선 축소, 코로나 등의 영향으로 열악해진 영양 시외버스터미널 운영의 안정성을 제시한다. 용역은 지난해 11월 착수, 지난달 중간보고회를 거쳐 영양 시외버스터..
독도박물관은 2024년 4월 9일 독도박물관 연구총서“사진과 지도로 보는 울릉군 문화유산”을 발간했다. 연구총서에는 울릉군에 산재한 문화유산 중 84개를 선별, 정확한 위치 정보와 사진자료 그리고 각 문화유산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담고 있다. 울릉군의 문화유산에 대한 조사 및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