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달성군 추가경정 예산이 지난 19일 제307회 임시회 의결을 통해 최종 확정됐다. 추경 규모는 일반회계 920억원이 증가한 1조253억 원으로, 일반회계는 1조240억원, 특별회계는 13억원으로 2023년도 1회 추경 9332억원 대비 9.87% 증가했다. 이번 제2회 추경예산의 주요재원은 세외수입 16억원, 지방교부세 429억원, ..
올해 달성군 추가경정 예산이 지난 19일 제307회 임시회 의결을 통해 최종 확정됐다. 추경 규모는 일반회계 920억원이 증가한 1조253억 원으로, 일반회계는 1조240억원, 특별회계는 13억원으로 2023년도 1회 추경 9332억원 대비 9.87% 증가했다. 이번 제2회 추경예산의 주요재원은 세외수입 16억원, 지방교부세 429억원, ..
경북도는 20일 도청 다목적홀에서 지자체, 공공기관, 대학, 민간단체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지역문제해결플랫폼 의제실행 협약식(이하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역문제해결플랫폼은 도민이 직접 지역문제를 발굴하고 지역 내 민간단체, 공공기관, 지자체, 대학 등이 협업해 문제를 해결..
경북도는 지난 19일 안동시 문화플랫폼 모디684에서 ‘경북청년 릴레이 생생토크 (안동시 편)’을 개최했다. 권기창 안동시장, 김대일 경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 위원장, 권광택 교육위원회 위원, 김대진 기획경제위원회 위원, 안유안·김새롬 청년 시의원, 차순애 경북도 청년정책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정..
경북소방본부는 추석 명절 기간 대형화재 예방을 위해 지난 19일 영남복합물류공사에 대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물류창고시설은 대부분 내부에 엄청난 양의 물품이 쌓여 있어 일단 화재가 발생하면 대형화재가 되어 대규모 인명․재산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이번 점검은 추석 명절 직전 기간에 이와..
경북도는 미래차 부품산업 환경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경주-영천-경산을 잇는 자동차부품 산업벨트를 미래차 중심으로 집중육성 한다고 밝혔다. 현재 자동차산업은 IT와 협업을 통해 산업적 경계가 무한히 확장되어 가면서 자동차용 전장산업의 성장성이 가속화되고 있다. 차량에 필요한 반도체 개수는 200..
경북도는 20일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수도권 기업 CEO 등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북도 수도권 기업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2023년 윤석열 정부에서 선정한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포항-이차전지, 구미-반도체) △신규 국가산단(경주-SMR, 안동-바이오생명, 울진-원..
대구시는 20일 오후 2시, 7개 PM(Personal Mobility) 대여사업자와 교육청․경찰청, 구․군 교통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개인형 이동장치 올바른 이용문화 확립을 위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최근 개인형 이동장치는 이용의 편리성으로 빠르게 늘어나고 있고 이에 따라 교통사고도 급증하고 있지만, ..
대구광역시는 추석을 맞아 시(신천개발과, 도시관리본부),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신천시민지킴이단, 남·수성·북구 명예환경감시원 및 자연보호협의회 등 1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일 오후 3시부터 신천 일대에서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신천 환경정화 활동은 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해 깨끗한 모습으..
대구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설용숙)는 지난 19일 오후 6시 30분 앞산 고산골 산책로에서 최근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이상동기 범죄 대응을 위한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날 캠페인은 최근 연이어 발생하고 있는 이상동기 범죄와 신림동 등산로 성폭행 살인사건으로 인한 시민들의 불안감..
대구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안전한 어린이 놀이공간 조성을 위해 도심공원 내 놀이시설에 대한 환경유해인자 검사를 오는 10월 본격 실시한다. 검사대상은 도심공원 어린이놀이시설 100 여개소로 △표면재료 부식 및 노후 정도 △마감재, 바닥재의 중금속 △야외놀이터 모래의 중금속 및 기생충(란) 등을 검사한다..
대구광역시는 20일 정부 세종청사에서 열린 ‘행안부-지자체 합동 제5차 지방규제혁신회의’에서 2023년 규제혁신 추진성과 및 향후계획을 발표했다. 이날 고기동 행정안전부 차관 주재로 열린 회의에는 대구시를 비롯해 17개 시·도 담당 실‧국장, 민간전문가, 기업관계자 등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석한 가운..
독감 무료 예방접종이 시작된 20일 대구 서구 가족보건의원에서 한 아이가 독감 예방접종을 받고 있다.<사진출처=뉴시스>
대구지방환경청은 추석 연휴 기간 환경오염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감시·순찰 및 점검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환경오염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된 특별 점검은 오는 21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진행한다. 연휴 기간 전인 21일부터 27일까지는 자율점검 협조문을 발송해 산업단지·상수원 상류의 취약지역 폐수..
경북도가 가축분뇨를 활용한 ‘축산 분야 저탄소 구조 전환’에 나선다. 20일 경북도에 따르면 경북도의 ‘축산 분야 저탄소 구조 전환’은 △축분 비료 동남아시아 수출 확대 △저탄소 축분 가공산물 활용기반 조성 등으로 추진된다. 도는 먼저 내년부터 4년간 총사업비 58억원을 투입해 축분 혼합비료 동남아시아 수출..
대구시 재정에 비상이 걸렸다. 대구시는 20일 “역대 최대 규모의 세수 부족과 그로 인한 재정위기 상황 극복을 위해 올 연말까지 재정 운영 방향을 비상체제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대구시는 올해 세수 규모가 당초 예산액보다 6200억원 이상 줄어들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세수 감소는 정부가 주기로 한 보통교부세 1..
이철우 경북지사가 중동 에너지 기업 유치에 팔을 걷었다. 이 지사는 지난 19~20일 양일간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를 방문해 원전 기업인 에넥(ENEC)과 국영 석유 기업인 애드녹(ADNOC), 신재생에너지 기업인 마스다르(MASDAR)를 방문해 각 기업 대표단과 차례로 만났다. 이번 UAE)방문은 지난 1월..
윤석열 대통령은 유엔 총회 참석 계기의 양자회담을 이어가고 있다. 릴레이 양자회담을 통해 윤 대통령은 2030 국제 박람회 부산 유치를 위한 총력 외교를 펼치고 있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투자, 원전, 방산, 인프라, 반도체, 신재생 에너지 등 분야의 시장 확대를 위해 '대한민국 1호 영업 사원' 임무도 수행 중..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에 대한 체포동의안 표결이 오는 21일 국회에서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국민 절반 가량이 체포안 통과에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체포안 통과 찬성은 44%였다. 20일 뉴시스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국민리서치그룹과 에이스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17~18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3명을..
포항시는 정부의 국정 목표인 ‘대한민국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를 선도적으로 이끌어가기 위해 ‘포항시, 지방시대 4대 특구 추진단’을 발 빠르게 구성해 20일 첫 회의를 개최했다.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는 지난 14일 ‘지방시대 비전과 전략’을 발표하며 이를 위해 중앙과 지방이 함께 진정한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