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의 ‘2022년 지역수요 맞춤지원’ 공모사업에서 고령군의 ‘다산면 농촌테라피 귀농타운 조성 사업’과 성주군의 ‘별을 품은 행복마을 꿈별터 조성사업’이 최종 선정됐다. 2일 경북도에 따르면 고령군의 ‘다산면 농촌테라피 귀농타운 조성사업’은 다산면 벌지리 옛 벌지분교 폐교 부지 등을 활..
대구 남구청은 지역 청년예술인들의 상상과 호기심을 장르 간 협업과 실험으로 펼쳐 보이는 ‘2022 남구 청년예술제’에 참가팀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청년문화 활성화와 지역 청년 예술인들을 폭넓게 지원·육성하기 위해 지난해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개최된 남구 청년예술제는 청년예술가들에게 상호 네트워크..
대구 달서구는 지난 1일 오전 9시 구청 2층 대강당에서 직원을 대상으로 변화하는 인구구조에 따른 정책 패러다임 전환과 공직자의 능동적 대응을 위한 인구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특강은 공직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이승우 ㈔인구와미래정책연구원 인구정책 전문 강사를 초청해 교육했다. ‘저출산 고령사회, 지방..
달성군의 ‘할매방의 콩나물 시루 아이들도 쑥 사업’이 호응도가 높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 사업은 2022년도 군 특수시책으로 관내 27개 경로당에서 어르신들이 직접 키운 유기농 콩나물을 각자 매칭된 지역아동센터 등 시설에 제공함으로써 어르신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받기만 하는 어르신이 아닌 지역사회에..
8월 수능 원서접수를 시작으로 2023학년도 대학 입시의 서막이 오르는 가운데, 달성군은 이번 고3학년들의 대입경쟁력 향상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지난달 30일 개최한 ‘2023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설명회’가 학부모들에게 큰 환영을 받았다. 고3 학부모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전 ..
대구 동구청이 지난 7월21일 적극행정위원회를 개최하고, 2022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6명을 선발했다. 적극행정위원회 심의를 통해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우수한 성과를 낸 사례를 중심으로 선발됐다. 최우수 공무원에는 윤태명 건설과 도로시설팀장과 백현우 건설과 주무관이 선발됐..
전국 공인중개사들 중 절반 이상이 올해 하반기 집값이 하락할 것으로 전망했다. 2일 오전 서울 시내 공인중개사 사무소에 아파트 급매 물량 안내문이 부착돼 있다.
홍준표<사진> 대구시장의 국민의 힘 지도부를 향해 연일 독소를 날리고 있다. 홍 시장은 지금 휴가중이다. 그는 휴가 중에도 비대위 체제를 가속화시키는 당을 향해 재차 ‘꼼수’라는 비판을 이어갔다. 홍 시장은 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미 만신창이가 돼 당을 이끌어갈 동력을 상실한 지도부라면 총사..
대구 7개 구가 지난 6월 30일 조정대상지역에서 해제됐다. 한달 만에 이들 중 4구가 미분양 관리지역으로 지정됐다. 대구 중·동·남·달서구 등 4개 지역이 오는 5일부터 오는 9월 30일까지 미분양 관리지역으로 지정된다. 정부가 주택경기가 과열됐다는 이유로 각종 규제를 패키지로 적용하다가, 이를 해제한지 ..
대구지역 내 알뜰 주유소의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이 1797.94원을 기록했다. 4개월 20여일 만에 1700원대에 진입했다. 2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서비스 오피넷에 따르면 지난 1일 대구 주유소 평균 휘발유 가격은 전일 대비 4.89원 내린 리터(ℓ)당 1833.31원을 기록했다. 고급휘발유는 1.8원 떨어진 2155.16원으로 집계..
거대한 경제 쓰나미가 몰려오고 있다 글로벌 공급망 위기와 원자재 가격 상승세가 장기화되는 가운데 한국경제에 심각한 비상등이 켜졌다. 경제의 성장 엔진인 수출 성장세마저 둔화되면서 무역수지는 4개월 연속 적자 행진을 이어갔다. 우리나라 최대 교역국인 중국과의 무역수지도 30년만에 3개월 연속 적자를 기..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빅데이터 활용 마이스터 로봇화 데이터 취득 과정’을 개설해 온‧오프라인 교육생 총 35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진흥원은 해당 과정을 빅데이터, AI 등 관련 분야 재직자와 전공자를 대상으로 공공, 통신, 에너지, 의료 등 전 산업에 걸쳐 유용하게 활용되고 있는 데이터 산업 분야의 이해도..
DGB대구은행은 수성동 본점 서편 3층에 일러스트와 글귀가 어우러진 감성의 2022년 DGB글판을 게시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1년 첫 선을 보인 DGB글판은 현재 가로 23m·세로 4.2m의 대형 크기에 의미 있는 글귀와 이와 어우러지는 그림을 한데 담아 다양한 버전을 선보이며 지역민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코로..
한국수력원자력이 지난 1일 경주 화백컨벤션센터(HICO)에서 ‘2022년도 상반기 우수협력기업 특별 포상식’을 개최했다. 포상식에는 정재훈 한수원 사장을 비롯해 한수원 동반성장협의회 회장사인 ㈜나다(대표 김민호) 등 24개 협력중소기업의 대표들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한수원이 중소벤처..
포항상공회의소 경북지식재산센터는 2일 올 하반기 IP나래 프로그램 수혜기업으로 ㈜바이오엔 등 14개 기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IP나래 프로그램은 경북도와 특허청이 공동 지원하는 지식재산(IP)기반 창업촉진사업으로 경북지역 중소기업에게 보유기술의 독점적 지식재산 권리를 지원하고 지식재산기반 경영을 위한 기..
<1면에 이어> 추석이 다음 달인데 그때까지 물가가 안정되지 않으면 차례상 준비를 어떻게 할지 걱정이다고 입을 모은다. ▣7월 채소류 가격이 일제히 급등 폭염과 가뭄에 이은 장마로 인한 폭우, 고운다습한 날씨가 반복된 지난 7월 채소류 가격이 일제히 급등했다. 이미 6%까지 치솟을 소비자물가 상승 압..
포스코 포항제철소는 황산화물(SOx) 배출 저감을 위한 냉동기 신설을 마쳤다고 2일 밝혔다. 포스코에 따르면 제철소의 제선공정에서는 철광석과 코크스를 고로에 함께 넣고 가열해 쇳물을 생산한다. 석탄을 덩어리 형태로 뭉쳐 코크스를 생산하는 코크스 오븐에서 COG(Coke Oven Gas, 코크스 오븐 부생..
윤석열 대통령 부부가 살게 될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 공사 일부를 김건희 여사가 운영하던 코바나컨텐츠와 연관된 업체가 맡았다는 의혹을 대통령실이 일축했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2일 용산 청사 1층 브리핑룸에서 취재진과 만나 “관저 건축은 업체 선정과 진행상황이 경호처의 철저한 검증과 감독 하에 진행..
국민대가 윤석열 대통령의 배우자 김건희 여사의 논문 표절 의혹이 제기된 3편에 대해 “표절이 아니다”고 결론을 내렸고, 나머지 1편은 “검증 불가”라고 판단했다. 국민대는 1일 김 여사의 논문 표절 재조사 결과, 박사학위 논문을 포함한 3편은 “연구부정행위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결론을 내렸..
더불어민주당은 2일 “윤석열 정부는 무속인이 대통령 내외의 ‘핵관’ 노릇을 하며 이권에 개입한 정황에 대한 진실을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다. 조오섭 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을 통해 “고위공직자에 대한 진상조사는 당연한 것이고 무속인 전씨도 즉각 소환해 철저하게 수사할 것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