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교육연수원이 오는 8월 11일까지 2022 유·초·중 교사 및 교육전문직원 364명을 대상으로 총 6개 과정(각 과정별 100시간)의 교원 자격연수를 실시한다. 지난 23일 대구교육연수원에 따르면 이번 교(원)감 자격연수는 미래교육, 리더십, 학교 조직 및 갈등 관리 등 관리자에게 필요한 핵심 역량을 함양하는데 중점을 ..
육군부사관학교는 대경대학교, 전주기전대학, 동강대학교와 협력해 정예부사관을 육성한다고 22일 밝혔다. 육군부사관학교는 이들 대학과 함께 육군 부사관학군단(RNTC)을 창설했다. 부사관학군단 제도는 국방개혁 2.0의 병력구조 개편과 연계해 우수 인력을 확보하고 부사관 자원의 구성 다양화를 통한 질적 향상..
대한토지신탁이 경북 칠곡에 선보이는 ‘칠곡 왜관 월드메르디앙 웰리지’가 지난 22일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한다. 금산지구에 첫 분양되는 단지인데다 합리적인 분양가를 갖췄고, 비규제지역에 속해 청약 문턱도 낮아 실수요·투자자 모두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칠곡 왜관 월드메르디..
DGB금융그룹은 코로나19로 인한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주시 부석면을 방문해 농촌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지역 대학생으로 구성된 ‘DGB With-U 대학생봉사단’과 DGB금융지주 봉사단 50여명은 영주시에 소재한 은총농장과 태창농원을 찾아 애호박 곁순 제거, 지황 꽃 제거, 사과나무 가지치기 등을 하..
대구도시철도공사는 역 특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평소 노인승객(52%)이 많이 이용하는 문양역을 만남과 휴식이 있고, 건강도 챙길 수 있는 ‘노인건강테마역’으로 특화해 노인들의 건강한 노후 생활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노인건강테마역은 지난 6월 초에 조성이 완료됐으며 △주요 ..
㈜태왕(대표이사 회장 노기원)은 지난 21일 오전 10시, 서울 매경미디어센터에서 열린 ‘제26회 살기좋은 아파트 선발대회’에서 일반 중견부문 최우수상인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수상작은 올해 4월부터 입주를 시작한 ‘메가시티 태왕아너스’로 소비자들로부터 주거만족도를 인정받고 있다. 이 단지의 ..
코로나19 변이 확산 등으로 인한 여름철 재유행 진입에 대비해 의료·방역상황을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마련했던 대구시는 기존 예측보다 정점 도달시기 단축 및 최대 확진자 수 증가 추세에 따라 24일 추가대책을 발표했다. 코로나19 진단검사와 치료제 처방, 진료까지 한번에 가능한 원스톱 진료기관을 7월 말까지..
국방부가 성주군 주한미군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기지 정상화를 위해 절차를 빨리 밟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국방부 당국자는 지난 22일 국방 분야 업무 보고 후 기자들과 만나 “이번 정부 들어 사드 기지만큼은 안보에 중요한 요소고 북핵 위협이 고도화되는데 주한미군이 정상적으로 운용해야 한다고 해서 ..
새마을지도자대구광역시협의회(회장 김기출)는 전북 무주덕유산리조트에서 1박2일(7.21.~7.22.)로 개최된 전국협의회장단 워크숍에 참가했다. 시협의회장과 8개구군협의회장 등 9명이 참가한 워크숍에서 대구시협의회가 중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새마을안전지킴이 사업(대형사고에 대한 경각심과 사전 안전..
전국공무원노동조합 대구·경북지역본부가 임금 인상과 인력 확대를 요구하고 나섰다고 지난 22일 밝혔다. 지난 22일 오전 전국공무원노동조합 대구·경북지역본부는 기자회견을 열고 “부자들에게는 온갖 혜택을 주면서 노동자들에게는 임금을 동결하고 인력을 감축한다는 것이 말이 되냐”며 “2023년 공무원 보수..
“주말만 되면 1시간 전에 와도 이미 만차에요. 주차장도 없이 어떻게 기차를 이용하라는 건지…” 주말마다 포항에서 KTX를 타고 수도권으로 향하는 직장인 A씨는 매번 KTX포항역을 이용할 때마다 인상을 찌푸린다. 오전 기차를 타기 위해 1시간 전에 역사에 도착해도 매번 ‘만차’ 표시인 주차장을 마주하기 때..
국민의힘은 일선 경찰서장급 총경들이 행정안전부 경찰국 신설을 반대하며 전체회의를 소집한 지난 23일 “정부는 사상 초유의 경찰서장 집단행동에 대해 엄중 대처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박형수 국민의힘 원내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사상 처음 개최된 전국 경찰서장 회의에 우려를 금할 수 없다”며 이같이..
국회가 25일부터 사흘 간 대정부질문을 실시한다. 지난 5월 출범한 윤석열 정부 첫 대정부질문으로 한덕수 국무총리를 비롯한 장관들의 국회 데뷔 무대이기도 하다. 5년 만에 공수가 바뀐 상황에서 여야의 치열한 공방전이 예상된다. 윤석열 대통령이 ‘스타 장관’을 강조한 만큼 장관들이 야당의 거센 공격에 맞서 정부 ..
경북에서 올해 또 60명의 청년 무역 전문가들이 탄생했다. 경북도는 22일 오후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에서 제10기 경북청년무역사관학교 수료식을 가졌다. 경북청년무역사관학교는 2013년부터 경북도와 한국무역협회가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는 청년 무역전문 인력양성 과정이다. 올해 60명이 교육을 수료..
경북도가 25일 도내 11개 시군 26개 지구 7603필지에 대한 지적 재조사 지구를 지정한다. 24일 경북도에 따르면 올해 경북의 지적 재조사 사업 규모는 23개 시군 62개 지구 2만645필지로 국비 41억원으로 추진된다. 도는 지난 4월 제1차 지적 재조사 지구 18개 지구 8514필지를 지정한 바 있다. 남은 지구에 대해서도 법..
경북도가 지난 22일 일본의 기시 노부오 방위상이 각의(국무회의)에 보고한 2022년판 방위백서에서 대한민국 고유의 영토인 독도를 일본의 영토라고 주장한 데에 대해 긴급 성명서를 내고 강력히 규탄했다. 일본의 방위백서는 또 “일본의 고유영토인 북방영토와 독도의 영토문제가 여전히 미해결된 채로 존재하고 있다”..
경북도가 한식과 카페 산업의 성장세를 주시하고 이를 미래 산업으로 육성하기로 해 관심을 끌고 있다. 경북도는 지난 22일 도청에서 경북행복재단, 구미대학교, 함지음식문화연구소, 민간 전문가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 신(新)한식사업 육성방안 수립 및 카페 활성화 방안' 연구용역 보고회를 가졌다. ..
이철우 경북지사가 지난 22일 폭염 3대 취약분야에 대한 현장점검에 나섰다. 폭염 3대 취약분야는 공사장 야외근로자, 논·밭 고령층 작업자, 독거노인 등이다. 이 지사는 먼저 무더위쉼터로 지정된 예천군의 봉황마을경로당을 방문해 코로나19 재유행에 대비한 방역지침 준수 등 전반적인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이..
경북도가 온라인 농특산물 유통 기반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경북도는 22일 도청 회의실에서 롯데쇼핑 E-커머스사업부(롯데온)과 온라인 농특산물 유통 기반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 협약식에는 이철우 경북지사, 나영호 롯데온 대표, 경북농특산물 쇼핑몰 사이소 대표 농가, 유관기관이 참석했다. 경북..
최재훈 달성군수가 소통하고 실천하는 군민 중심의 행정을 펼치기 위해 지난 18일 논공읍을 시작으로 21일 유가읍까지 진행한 9개 읍면 첫 방문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첫 방문을 통해 읍면별 주요현황을 파악하고, 직원들을 격려하는 한편 주요기관 및 단체 대표, 지역 인사 초청 간담회를 개최하여 주민들과 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