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자양면 직원 10여명은 지난 26일 태풍 ‘오마이스’로 인해 침수된 과수원(사과)을 방문하여 태풍피해 복구 작업에 힘을 보탰다. 24일 내린 폭우로 자호천 둑을 범람하여 자양호 상류 지역일대의 과수원(사과, 복숭아) 2만여 평과 농기계 10여대가 침수되는 등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이로 인해 앞으로 얼마 ..
이승율 청도군수는 지난 25일 지방하천인 ‘동창천 구간’ 하천재해예방사업 실시설계용역 대상지를 현장 방문하여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설계와 공시 시 반영될 수 있도록 당부했다. 이번 동창천 하천재해예방사업은 지난 2012년 태풍 ‘산바’ 내습 시 집중호우와 운문댐 방류 때 침수피해가 발..
지난 27일, 육군 50사단은 장병 400여 명을 포항시 죽장면 일대에 출동하여 나흘째 수해복구 대민지원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오늘 대규모 인원이 투입된 지원은 주말전에 지역주민들이 조기에 일상으로 복귀하실 수 있도록 "침수 민가를 중심"으로 내부토사 및 침수 가구, 가재도구 정리와 민가지역 소로길 잔..
칠곡군(군수 백선기)은 지난 25일 북삼읍에 마련된 청년 커뮤니티 공간에서 청년정책참여단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분과구성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청년정책참여단의 역할과 방향에 대해 공유하고 하반기 활동 방안을 마련하고자 마련됐다. 행사는 추가단원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활동경과보..
성주군은 27일 성주군청에서 성주군 농·특산물 온라인 판로 확대를 위해 한국우편사업진흥원 및 성주우체국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날 협약으로 성주군과 한국우편사업진흥원·성주우체국은 성주군 우수 농·특산물 온라인 유통산업 진출 및 사업 홍보를 위해 노력하기로 했으며, 8월부터 우체국쇼핑몰에서「성주군 ..
농촌지도자청도군연합회(회장 이정호)는 26일(목) 청도천 둔치에서 ‘함께하는 농촌, 깨끗한 청도군 만들기’를 위한 환경정화 활동 및 하천 풀베기 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서 농촌지도자회원 50여 명은 떡버들공원 주차장에서 집결·출발하여 파랑새다리, 소라교 등 주요 하천 및 도로변에 버려진 쓰레기와 태풍으..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지난 12일부터 청도공용버스터미널 도시재생 인정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위해 기존 청도공용버스터미널 부지 내 시설물에 대한 철거 작업에 들어갔다. 군은 8월말까지 건물 외부 간판, 현수막 및 내부 석면 등을 철거한 후, 오는 9월 1일부터 건물 본체 철거공사를 시작하면, 19..
경산시(시장 최영조)는 2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공동위원장인 최영조 경산시장, 성기중 경산학회장과 전략별 분과위원장,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산발전전략위원회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경산발전 10대 전략 총괄 개요 설명, 전략별 추진상황 보고, 세부과제 추진 방향 및 위원회 활성화 방안 논의 순으로..
성주군 대가면은 8월 26일(목) 오전 8시 30분부터 대가면 흥산교 주변 일대에 자리 잡은 생태계 교란식물(가시박) 제거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가시박은 외국으로부터 유입된 한해살이 덩굴성 식물로 잎은 호박과 비슷하며 성장력이 왕성해 주변 식물을 덮어 햇빛을 차단해 고사시키는 외래종 유해 야생식물로써 생태계 ..
고령군(군수 곽용환)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공모한 2022년 말산업육성지원사업에 고령군『대가야 승마길 조성』사업이 최종 선정되었다. 이번 선정으로 대가야농촌문화체험특구 앞 안림천을 따라 내곡리 일원까지 이어지는 왕복 9.2km의 외승길이 조성이 될 계획이며 외승길 조성을 포함한 주변 휴식공간, 부속시설(안전펜..
경산 서부1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이영애)는 26일 관내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 등 소외계층 100가구에 직접 끓인 소고기국을 전달했다. 이번 나눔 활동은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직접 조리하기 힘든 독거노인 등 생활이 어려운 가구를 대상으로 소고기국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는 시간을 가졌다. 이영애 부녀회장은 ..
군민과 함께하는 행복청송 건설 이라는 군정 비전을 내걸고, 숨 가쁘게 달려온 윤경희 청송군수가 어느덧 임기 종착점에 다다르고 있다. 변화와 혁신의 주역으로서 그 어느 때보다 눈부신 성과로 새로운 미래를 창조하고 있는 청송군은 지난 3년간의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계획을 발표했다. 윤경희 청송군..
경주시와 경주경찰서는 지난 26일 외국인 거주자가 많은 성건동 일대 편의점에서 심야 음주?취식행위 지도점검에 나섰다.지난 23일부터 달라진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편의점도 식당·카페 등과 마찬가지로 밤 10시 이후 취식과 야외 테이블 이용이 제한되고 있다.이는 식당 등의 영업시간이 밤 10시로 제한됨에 따라..
영덕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지난 25일, 저녁 7시에서 9시, 여성회관 1층 교육장에서 자녀와 함께 참여한 10가정(30명)을 대상으로 8월 가족사랑의 날 ‘가족이 함께 해서 행복한 날!’을 실시했다.이번 여섯 번째 가족사랑의 날에는 다육공방 온나 손현정 대표를 강사로 초빙해 세상에 하나뿐인 우리 가족만..
울진군은 최근 지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연이어 발생함에 따라 지역 내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지난 20일 이후 확진자가 꾸준히 발생함에 따라 사회적거리두기 단계를 2단계로 격상하고 각종 행사 취소 및 공공시설 운영 중단, 다중이용시설 종사자 선제검사 등 확산 차단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 A씨는 2019년 하반기 경주 도심의 한 모텔을 인수하고 곧바로 영업에 들어갔다. 하지만 때마침 불어 닥친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이렇다 할 수익을 내지 못했다. 게다가 엎친데 덮친격으로 모텔 취득에 따른 재산세 900만원까지 부과되면서 A씨는 피가 마르는 하루하루를 보내야 했다. 결국 고심 끝에 A씨는 재산세를 부과..
포항시는 제12호 태풍 ‘오마이스’에 따른 기록적인 폭우로 발생한 피해를 복구해 시민들의 신속한 일상생활 복귀와 정상화를 위해 자원봉사자와 자생·봉사단체, 공무원 등 연인원 5000명이 주말도 반납한 채 연일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포항시는 태풍에 따른 피해수습에 즉각 대응하기 위하여 태풍이 지나간 24일..
아프가니스탄 사태는 우리에게 많은 걸 시사한다. 30만명이 넘는 아프간 정부군은 7만5000명에 불과한 탈레반에 무릎을 꿇었다. 싸울 의지가 없는 군대에는 수적 우위와 최첨단 장비도 아무 의미가 없었다. 국가 지도층이 무능하고 부패하면 나라가 망할 수밖에 없다는 생생한 증거다. 우리가 맞고 있는 가장 큰 위기..
만성 콩팥병 환자가 힘들게 체중 감량에 성공해도 다시 살이찌는 ‘요요 현상’이 심할수록 사망은 물론 심근경색·뇌졸중·말기신부전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서울대병원 신장내과 김동기 교수팀(박세훈 전임의, 숭실대 한경도 교수)은 국민건강보험 데이터를 활용해 만성 콩팥병 환자 8만4636명을 평..
이스라엘에 이어 미국도 코로나19 백신 ‘부스터샷’(추가 접종)에 돌입하는 가운데 접종 완료율이 21%인 우리나라는 언제쯤 부스터샷을 할지 관심이 집중된다.부스터샷 접종 후 감염 예방효과가 다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부스터샷에 대한 기대가 커지는 모양새다. 단, 변이 바이러스 확산 영향으로 부스터샷은 감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