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건설이 달서구 두류동 474-5번지 일대에 공급예정인 ‘빌리브 파크뷰’ 166세대를 다음달 일반에게 공개할 예정이다.이 단지의 건축규모는 지하 4층, 지상 25층 모두 5개동 규모다.전 세대는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전용 84㎡으로만 설계했으며 공동주택 92세대와 오피스텔 74실로 구성했다.신세계건..
DGB대구은행은 지난 19일 사회복지법인 가정복지회 창립50주년을 기념해 지역 취약계층 지원에 쓰일 후원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 가정복지회는 지난 1970년 ‘소외되고 무너진 가정을 다시 세우자’는 뜻으로 지역민들이 설립한 풀뿌리 민간사회복지기관이다. 올해로 창립 50주년을 맞아 다양한 기념사업을 추진하고..
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는 지난 19일 대구지역 대학생 60여명과 함께 ‘우리동네 어르신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우리동네 어르신 서포터즈’ 사업은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추진해온 대구경북지역본부 특화사업으로 올해는 ‘춤추고 그리는 우리동네 어르신 서포터즈’로 테마를 ..
한국정부학회는 ‘코로나19 그리고 변화대응’을 주제로 ‘코로나19가 초래한 변화와 문제점들은 무엇이며, 대응전략은 무엇인지’를 논의하는 학술세미나를 지난 17일 대구 전시컨벤션센터(EXCO)에서 개최했다. 오전 세미나에는 코로나19의 피해가 가장 컸던 대구지역의 현안 문제분석 및 향후 효과적 대응방안 논의..
마늘 값이 계속 하락하자 경북도가 마늘 생산량 축소에 이어 소비촉진에 팔을 걷었다.경북도는 지난 19일 도청 가온마당에서 도청, 농협, 경찰청, 교육청 등 신도시 공공기관 직원들을 대상으로 ‘마늘 소비촉진 판매행사’를 열었다. 이 행사는 주생산지인 영천 시청에서도 동시에 진행됐다.도청 행사에는 이철우 지..
경북도가 구미에 로봇직업혁신센터 구축사업을 추진한다.21일 경북도에 따르면 올해부터 2024년까지 5년간 295억원(국비 144억원, 도비 27억원, 구미시비 124억원)의 예산이 투입돼 구미국가4산업단지 내에 연면적 3369㎡ 규모로 로봇직업혁신센터가 건립된다.이 곳에는 제조용 로봇운용 장비, 협동로봇 운영 및 적용분야별..
계명문화대학교는 교육부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LINC+) 육성 사업 3차년도 연차평가에서 최고등급인 매우우수 등급에 선정됐다. 또한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 협약반 신규모집에서 디자인학부 원예·골프코스디자인전공의 스마트팜&골프코스관리반이 우수 등급으로 선정됐다.이번 평가는 LINC+ 사업을..
질병관리본부가 지난 19일 영남권 감염병 전문병원으로 대구의 카톨릭대병원이 아닌 양산부산대학교병원을 최종 선정하자 대구·경북 각계가 문재인 정부의 연이은 TK(대구경북)패싱과 홀대를 지적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대구·경북은 코로나19 첫 지역 사회 대규모 확산이라는 위기 속에서도 시·도민과 의료..
위안부 피해자 마포 쉼터 고(故) 손모 소장의 장례 동안 잠시 소강상태였던 검찰 수사가 다시금 속도를 내고 있다.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의원 소환 등 향후 검찰 조사 방향에 관심이 쏠린다.21일 사건 관계자 등에 따르면 검찰은 현재까지 6곳에 대한 압수수색과 6차례에 걸친 소환조사를 진행했다. 공개되지 않았을 ..
대전지역을 중심으로 사업을 운영해 온 배달 전문 업체 Call25(콜이오)가 고향인 대구로 본사를 이전, 제2의 도약을 꾀한다.20일 Call25(대표 곽완수)에 따르면 배달대행 플랫폼에 다양하고 편리한 기능과 특화된 배달 특허를 바탕으로 사업 시작 1년만에 전국시장 월 300만콜 처리 능력을 갖춘 전문 업체로 성장했다..
지난 19일 경북도 본관 전정에 귀한 백송(白松) 한그루가 자리를 잡고, 이철우 도지사를 비롯한 도관계자와 조재환 기증자 가족들이 참석해 조촐한 기념식수 행사를 진행했다. 안동의 대표 향토기업인 대원석유 故 조동휘 명예회장의 가족들이 고인의 유지에 따라 백송, 배롱나무, 주목, 반송 등 7종 151주(5억7500만..
이철우 경북지사는 지난 19일 도지사실에서 코로나19 감염으로 어려움에 처한 장애인들을 헌신적인 돌봄으로서 건강을 회복하도록 도운 사회복지사 6명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격려했다.또한 이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경상북도사회복지사협회(협회장 강창교)에서는 경상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신현수)의 지..
대구시와 동구청은 옛 기상대 부지 및 노후불량주거지(총면적 1만5950㎡)에 총사업비 159억원을 투자해 시민들을 위한 문화·휴게공간인 기상대기념공원을 조성하고 최종 준공할 예정이다. 대구시와 동구청은 지난 2017년 10월 재정비촉진 계획을 변경 결정 고시하고 기상대기념공원(1단계) 조성공사를 2018년 11월 준..
경북도는 지난 19일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 설립이 교육부에 의해 최종 승인됐다고 밝혔다.영천 폴리텍대학은 수년간에 걸쳐 지역의 주요 현안이었고, 최근의 어려운 경제상황과 코로나 이후 지역경제 활성화 현안으로 주목받아 왔다.특히 영천시의 적극적인 건의와 협의를 바탕으로 이철우 지사와 이만희 국회의..
북한은 21일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 폭파가 정당하다고 주장하며 남북합의 파기 책임을 남측에 전가하는 대남 비방 여론전을 이어갔다.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이날 ‘파렴치한 책임 회피 수법은 통할 수 없다’는 정세론해설에서 연락사무소 폭파와 관련, “누구보다 자기의 책임을 무겁게 통감해야 할 당사자가..
원내대표직을 내던지고 지방 사찰에서 칩거 중인 주호영 미래통합당 원내대표가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과 만나 원 구성 협상 등 현안을 논의한 것으로 21일 알려졌다.미래통합당에 따르면 주 원내대표는 전날 충북 보은군에 위치한 속리산 법주사에서 김종인 비대위원장과 김성원 원내수석부대표와 비공개로 만났다. ..
21대 국회 원구성을 둘러싸고 여야가 2주째 대치하면서 초유의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을 둘러싼 더불어민주당과 미래통합당간 대립이 여당의 일부 상임위원장 단독 선출과 야당의 국회 보이콧으로 격화되면서 코로나, 경제, 안보위기 3중고 속에도 21대 국회는 개원식도 못한 채 시작부터 ‘반신..
낮이 가장 길다는 절기상 ‘하지’인 21일 제주 서귀포시 색달해수욕장에서 레저객들이 맑은 날씨 속에 서핑을 즐기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수도권을 넘어 다시 전국적으로 확산되는 양상이 뚜렷해지고 있다. 지역사회에서 발생한 비수도권의 신규 확진자 수가 75일 만에 최대 폭으로 증가했다. 전국 곳곳에 코로나19가 파고들고 있고 감염경로가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은 이른바 '깜깜이' 환자..
경상북도와 전라남도가 공동으로 추진중인 ‘인구소멸지역 지원 특별법안 마련’을 위한 용역 중간보고회가 지난 19일 전남도청에서 열려 두개 도가 인구문제 극복에 적극 나섰다.이번 용역은 정부의 저출산 대응과 국가균형발전정책에도 불구하고 수도권으로 인구가 집중하는데 따른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국가차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