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이하 DIP)은 지역 유망기업 및 우수콘텐츠 발굴을 위한 ‘2020년 지역 저변확대형 ICT융합스포츠콘텐츠 제작 지원’에 참여할 지역 소재 기업(법인, 컨소시엄 가능)을 오는 27일까지 모집한다.지원분야는 5G기반 ICT기술이 융합된 스포츠 관련 직·간접 기기 또는 서비스연계 융합스포츠콘텐..
대구교육청은 9일부터 온라인 개학이 시작됨에 따라 특수교육대상학생의 맞춤형 원격수업 지원을 위한 특수교육 원격수업지원단을 운영한다.8일 대구교육청에 따르면 특수교육 원격수업지원단은 특수학교 정보부장 및 정보화 연구회 운영진, 협력학습지원단 등 교육과정 및 정보 관련 전문가 61명으로 구성됐다.‘특..
대구시 긴급 생계자금 지원 접수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7일 오후 6시 현재 전일 같은 시간대비 7만여건이 증가한 총 50여만건이 접수됐다.8일 대구시에 따르면 이중 온라인 접수가 37만2000여건으로 전체의 74.4%, 현장접수가 12만8000여건으로 25.6%를 차지했다.현재까지 10만8000여건에 대한 검증이 완료됐다. ..
이철우 경북지사가 ‘코로나19’로 인한 경제 위기를 헤쳐 나가고자 8일 도청 회의실에서 지역의 경제분야 석학들과 간담회를 가졌다.간담회에서 이 지사는 “코로나 확산으로 위기에 처한 경제 살리기가 시급하다”며 “경제관련 공기관, 대학, 연구소, 전문가 등 지역의 모든 경제주체가 역량을 결집해 위기를 기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직격탄으로 항공업계가 셧다운 위기에 처한 가운데 막혔던 대구의 하늘길이 조금씩 열리고 있다.8일 대구공항에 따르면 대구의 하늘길은 코로나19 사태가 본격화된 지난 2월 중순부터 티웨이항공의 대구와 제주를 오가는 항공편만 운행되며 하루 평균 2편으로 유지됐다.하지만 전 ..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코로나19국난극복위원장(공동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4·15총선을 일주일 앞둔 8일 이번 총선 최대 승부처로 꼽히는 PK(부산·경남) 지역을 찾아 낙동강 벨트 표심 공략에 나섰다. 이 위원장은 이날 오전부터 김비오(부산 중구·영도), 김영춘(부산진구갑)·류영진(부산진구을), 배재정(부산사상..
4·15 총선이 일주일 남은 8일 박형준 미래통합당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은 황교안 통합당 대표의 출마지인 서울 종로를 찾아 유세 지원에 나섰다. 박 위원장은 황 대표의 상대인 이낙연 민주당 후보를 “기름 바른 공”으로 비판했고 황 대표는 문재인 정부의 경제실정을 “코로나 팔이”에 빗대어 날을 세웠다.박 위원..
박형준<사진> 미래통합당 공동 선거대책위원장은 8일 “본격 야권표가 결집되는 국면”이라며 “총선 목표 의석수는 지역구에서 130석 이상 얻는 것”이라고 밝혔다.박 위원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진행된 ‘총선 D-7’ 기자회견이 끝난 뒤, 총선 판세를 묻는 기자들에게 “남은 일주일 동안 지난 문재인 정부..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한국인 입국을 금지한 국가에 대해 상호주의 원칙에 따라 사증(비자) 면제와 무사증 입국을 잠정 중단하기로 했다.정세균 국무총리는 8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해외 유입 위험에 대한 보다 적극적인 ..
8일 오후 롯데백화점 대구점 식품관의 테이블이 비대면 식사를 위해 한쪽 면 의자가 모두 치워져 있다. 롯데백화점 대구점 측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오는 19일까지 매장 내에서 ‘사회적 거리 두기’ 실천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구에서 8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전일 같은 시각 대비 9명이 추가 발생해 누적 환자 수는 6803명이 됐다. 대구에서 하루 신규 확진자가 한 자리 수를 보인 것은 지난 2월 18일 대구서 첫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45일 만인 3일(9명)과 47일 만인 5일(7명)에 이어 세 번째다.이날 ..
김진표 더불어민주당 코로나19국난극복위원회 비상경제대책본부 본부장이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전반적 금융시장 상황 점검과 향후 필요 대책 논의’를 주제로 열린 비상경제대책본부 전체회의에 참석해 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비상경제대책본부 전체회의에는 기획재정부, 중소기업벤처부, 보..
대구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의 생활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긴급 생계자금 지원’사업의 5인 초과 세대 건강보험료 적용기준 변경과 1인 지역가입자 보험료 기준 논란에 대한 보완방안 등을 마련해 시행한다.대구시는 ‘세대원이 5인을 초과하는 세대’도 ‘5인 세대의 보험료 기준’을..
전체 해외 입국자 내역이 지자체로 통보된 지난 1일 이후 하루 평균 183명의 해외 입국자가 대구에 유입되고 있어 차츰 안정화되고 있는 대구의 방역망을 위협하는 주요인으로 대두되고 있다. 8일 오전 0시 현재까지 정부로부터 통보(3월 22일 이후 입국자) 받은 해외입국자는 총 1654명으로 이 가운데 16명이 ..
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는 7일 전국민 대상의 긴급재난지원금이 ‘악성 포퓰리즘’이라는 같은 당 유승민 의원의 비판을 일축했다. 황 대표는 이날 오전 페이스북에 올린 ‘다시 한번 호소드립니다’라는 제목의 글에서 “긴급재난지원금이 골든타임을 놓쳐서는 안 된다”며 “전 국민 50만원(4인가구 200만원) 하루..
청와대는 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피해 극복을 위해 결정한 긴급재난지원금의 신속한 지급을 위해 2차 추가경정예산(추경)안을 제출하는 대로 신속한 심의에 임해줄 것을 국회에 요청했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후 춘추관 브리핑에서 “정부는 국민께 (긴급재난) 지원금이 하루 속히 지급될 수..
더불어민주당이 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한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에 가속페달을 밟는 모양새다.건강보험료 기준 소득 하위 70%에게 지급하기로 돼 있던 긴급재난지원금의 전 국민 대상 확대를 공개 제안한 데 이어 신속한 지급을 위해 여야 원내대표 회동과 긴급재정명령권 발동 카드까..
4·15 총선이 여드레 앞으로 다가온 7일 여야는 전국 곳곳에서 전방위 유세를 펼치며 ‘표심 잡기’ 총력전을 이어갔다.더불어민주당은 이날 서울과 경기권, 부산·경남(PK), 전남 등을 찾아 유권자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원내사령탑은 물론 ‘간판급’ 인사, 소규모 유세단까지 나서 선거 운동에 힘을 보탰다...
대구시는 글로벌 경기침체 및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지역 제조업 위기극복을 위해 산업부에서 지원하는 ‘지역활력프로젝트’사업을 추진한다.‘지역활력프로젝트’는 국가균형발전 국정중점과제로 추진되고 있는 사업으로, 주력산업의 당면한 위기를 해결하고 산업생태계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지난..
대구시는 불특정 다수인이 이용하는 업장에서 대면접촉으로 인한 코로나19의 추가 확산 우려가 높은 만큼, 감염 위험이 높은 시설의 방문자 관리와 자율 소독을 위한 긴급 방역물품을 지원한다.이번 방역물품 지원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증가하고 있는 방역수요에 신속 대응하고 집단감염 고위험 사업장에 대한 시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