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촌, 월배, 월성지역에서 ‘삼정그린코아’ 라는 브랜드로 연이어 분양에 성공해 지역민에게 잘 알려진 삼정기업(대표이사 회장 박정오<사진>), 삼정이앤시(대표이사 박상천)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의 확산방지와 조기극복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6일, 기부금 1억원을 대구 사회복지공동모..
8일 대구 동구 중앙교육연수원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생활치료센터에서 의료진, 군, 보건당국, 관계자들이 경증 환자로 입원했다가 격리 생활을 마치고 해제된 퇴소자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서한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코로나19) 사태 확산에 따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시를 위해 총 10억원 상당을 지원한다고 밝혔다.㈜서한은 지역을 대표하는 기업의 책임감과 사명감을 강조하며 이번 사태를 헤쳐나가는데 적극 동참한다는 의지를 가지고 지난 4일에 1차적으로 사랑의 열매 대구사회복지공동모..
경북도가 출하자와 소비자가 안전하게 농산물도매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에 확산되고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8일 도에 따르면 도매시장 출입자의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고 방역차량, 휴대용 분무기 등을 이용해 다중이용시설인 도매시장..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북도를 응원하기 위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육군본부도 기부 행렬에 동참했다.8일 경북도에 따르면 육군본부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피해 최소화를 위해 모은 성금 2억5000만원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했다.육군..
대구경북지방병무청은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달 21일~지난 6일까지 중지했던 병역판정검사를 오는 20일까지 2주간 더 중지한다고 밝혔다. 검사 재개 일정은 상황을 고려해 결정할 예정이다.이번 병역판정검사 중지기간 연장은 집단시설에 코로나 19 다중감염 사례 급증에 따른 조치로, 해당 병역의무자에게 전화..
대구도시철도공사(사장 홍승활)는 최근 코로나19의 지역 내 급격한 확산에 대응해 전방위적으로 총력을 다하고 있는 지역사회의 노력에 힘을 보태고자 다양한 지원활동에 나섰다고 밝혔다.먼저 코로나19 환자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숙소와 병동을 오가며 사투를 벌이고 있는 대구의료원 의료진이 내의가 부족해 어려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큰 피해를 입은 대구지역에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대구시 달서구는 대선주조에서 코로나19 방역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알코올 주조원료 4톤을 기부했다고 8일 밝혔다.알코올 주조원료는 주류제조용 주정을 희석한 것으로 코로나19 방역 소독용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대구 지역 신천지 신도 약 900명에 대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가 아직 남아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대구와 경북의 확진자가 감소하는 모습을 보여 이 같은 추세가 유지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정은경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장은 8일 오후 충북 오송 질병관리본부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
이만희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 총회장이 신도들에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검사를 받으라고 촉구했다. 신천지 총회본부가 지난 7일 공개한 ‘총회장님 지시사항’에 따르면 이 총회장은 “검사를 안 받은 성도들은 코로나19가 진정되고 예배가 정상화돼도 출석할 수 없..
신천지 교인 94명이 집단으로 거주하면서 46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환자가 발생해 코호트 격리된 대구시 달서구 한마음아파트와 관련해 일부에서 제기된 입주 관련 특혜 의혹에 대해 권영진 대구시장이 단호하게 부인했다. 한마음아파트는 1985년도에 지어진 아파트이고, 35세 미만 여성근로자에..
정세균 국무총리는 8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 위험이 크지 않은 곳에서는 면마스크를 써도 된다며 공직사회가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이날 오전 대국민 담화에서 “개정된 마스크 사용지침은 혼잡하지 않은 야외나 가정 내, 그리고 개별공간에서는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으셔도 된다고 ..
권영진 대구시장은 8일 오전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재난안전대책본부 정례브리핑에서 “사태가 종식된 후에 수습 과정을 되짚어 보고, 부족한 점은 반성하고, 책임질 일이 있다면 지겠다는 말씀을 분명히 드린다”고 밝혔다.권 시장은 “하루빨리 이 위기를 극복하고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더욱 분발하겠다”며 ..
대구에서 8일 오전 0시 기준으로 전일 같은 시각 대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84명이 추가 발생했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 수는 5378명으로 늘어났다.하지만 지난달 29일 하루에 741명을 정점으로 신규 확진 환자 수는 점점 줄어들다가 이날 드디어 200명대로 낮아져 뚜렷한 진정세를 ..
제21대 4·15 총선 지역구가 7일 확정됐다. 총선을 39일 앞두고서다. 세종특별자치시를 분구하고 경기 군포시를 합치는 것을 골자로 한 선거구 재획정안이 이날 새벽 ‘차수 변경’을 통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국회는 이날 새벽 본회의에서 획정위가 제출한 선거구 재획정안을 포함한 공직선거법 일부 개정안을 ..
미래통합당은 7일 상주시군위군의성군청송군 공천 심사에서 탈락한 김재원 정책위의장을 험지인 서울 중랑구을 2인 경선으로 재배치했다. 포항시남구울릉군의 현역의원인 박명재 의원은 ‘컷오프(공천배제)’했으며 유례없는 경선 동점 사태가 발생한 서울 서초구을에 대해서는 재경선을 실시키로 했다.김형오 공천관..
미래통합당의 21대 총선 공천 리스트가 차츰 완성돼가면서 계파 간 희비가 극명하게 엇갈리고 있다. 4년 전 진박(眞朴·진짜 친박)계가 득세해 당에서 큰 목소리를 냈던 것과 달리 최대 계파인 친박 세력은 급격히 위축됐다. 대신 비박(非박근혜)계나 계파 색채가 옅은 중립 성향의 인사 및 정치신인들이 ‘바..
대구테크노파크(대구TP)는 지난 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의 고통을 분담하고자 ‘착한 임대인 운동’에 동참한다고 밝혔다.동대구와 성서, 경북대, 계명대 등에 소재한 대구TP 입주기업들의 부담을 덜어주고자 시행하는 이번 조치는 3월분부터 5월분까지 ..
경북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혼란한 분위기에 편승해 일부 공직자들의 일탈 행위가 연이어 발생함에 따라 강도 높은 특별 감찰활동에 나선다.8일 도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구미시 공무원이 평일 근무시간에 골프를 치고 상주시의 보건소 간부 공무원은 코로나19 감염 의심..
경북도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어린이집 긴급보육과 가정 내 부모돌봄 등 긴급돌봄을 적극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이는 보건복지부가 전국 어린이집에 대해 오는 22일까지 2주간 휴원을 연장함에 따라 마련됐다.우선 도는 이번 휴원 연장으로 맞벌이 등으로 가정 내 보육이 불가능한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