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은 매화면 고유의 역사성을 살려 ‘매화나무 가로수 특화거리’를 조성 완료했다.이 사업은 10억원(국비 5억, 지방비 5억)의 예산으로 지난 5~9월까지 매화면 매화리 366-2번지 일원 매화동산 주변 20호 군도, 7번국도 교차로 및 공한지 주변에 매화나무 1079주(홍매 872, 백매 207)를 식재해 아름다운 ‘매화..
영덕군은 질병관리본부가 주관한 2019년도 장내기생충퇴치사업 평가대회에서 ‘보건복지부장관 우수기관상’을 수상했다.지난 19, 20일 이틀간 전남 구례군 더케이 지리산호텔에서 열린 이번 평가대회에는 기생충학과 교수, 시·도청, 보건환경연구원, 건강관리협회, 지차체 등 전국에서 200여명이 참석했다.영덕군은..
포항시는 제17호 태풍 ‘타파’로 23일 낮 12시 기준 공공시설에서 6억3000만원, 사유시설에서 5억1000만원 등 총 11억400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고 밝혔다.시에 따르면 태풍 ‘타파’의 영향으로 21~23일 포항지역에는 평균 206㎜의 비가 내리고 초속 30m이상의 강풍이 분 것으로 조사됐다.이러한 비와 강풍..
경주시가 2020년 해양수산부 어촌뉴딜 300 공모사업에 경주시 연동항을 비롯해 7개 지구 593억원을 신청했다고 밝혔다.어항별로는 연동항(79억원), 척사항(98억원), 전촌항(88억원), 나정항(78억원), 대본항(50억원), 하서항(90억원), 지경항(110억원)으로 7개 지구이며 개소당 평균 85억원 정도이다. 경주시는 2019년 전국..
울진군은 원전의존 경제구조를 탈피하고 자립형 경제구조를 구축하기 위한 기반으로 친절이 습관화 될 수 있도록 친절문화운동을 펼쳐가고 있다. 정부의 탈원전 정책의 여파로 유동인구가 줄고 경기 침체에 빠진 울진은 2020년을 원전의존형 경제 탈피 원년의 해로 정하고 △해양과학·해양바이오 산업 체계적 육성 ..
대구농협(본부장 김도안)은 23일 성주 칠불봉 마을에서 새마을부녀회(회장 최경애) 회원 80여명을 초청해 ‘도농공감 농촌문화체험’ 2차 행사를 실시했다.이날 행사는 오미자 수확 체험, 오미자청 담그기, 오미자화채 만들기, 지역명승지 탐방 등 다양한 체험을 통해 우리 농산물의 안전성과 우수성을 몸소 체험하고..
대구·경북을 대표하는 주류회사 금복주가 지난 20일 오후 의성군청에서 ‘의성슈퍼푸드마늘축제추진위원회’와 ‘제2회 의성슈퍼푸드마늘축제’ 홍보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업무협약으로 ㈜금복주의 대표브랜드 ‘맛있는참’ 보조상표에 ‘제2회 의성슈퍼푸드마늘축제’ 홍보내용을 삽입해 전국..
대구시는 경북도, 한국관광공사(방콕지사)와 함께 동남아 시장을 타깃으로 관광다변화 대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대구시와 경북도는 개별관광객을 대상으로 인지도 제고에 중점을 두고 2차례에 걸쳐 태국 유력 TV매체를 초청해 대구·경북 홍보프로그램 제작을 지원할 계획이다.태국 전국 시청률 6위..
대구시는 지난 16~24일까지 러시아 극동지역에서 지역 선도의료기관 4곳, 유치업체 2곳과 함께 클리닉데이, 진료상담회, 대구의료관광 홍보설명회를 현지인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마쳤다. 중국에서도 중국 서부지역 신시장개척단이 19~25일까지 중국 시안, 구이양, 청두, 광저우에서 의료관광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
대구농협(본부장 김도안)은 지난 20일 동구 미대동 일원에서 공산농협(조합장 구자헌)임직원과 고향주부모임 대구시지회 회원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영농지원 활동을 펼쳤다.이날 일손돕기는 본격적인 고구마 수확철을 맞아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의 농업인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농가의 ..
경북도가 지난 7~8월 분수, 연못, 폭포, 실개천 등 물놀이형 수경시설을 대상으로 대구지방환경청과 합동으로 집중점검을 한 결과, 관리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경북도에 따르면 도내에는 시군 및 공공기관이 관리하는 물놀이형 수경시설 71개가 운영되고 있으며 유형별로 바닥분수 51, 실개천 8, 물놀이조합..
17호 태풍 ‘타파’로 경북도에서 농작물 585.9ha, 농업시설 20.8ha의 피해가 난 것으로 잠정집계됐다.23일 경북도에 따르면 지난 21일부터 이날까지 도내에는 평균 130.6㎜의 비가 내리고 강풍이 불어 농지가 침수되거나 농작물이 쓰러지고 비닐하우스가 부서지는 등의 피해가 났다.피해 규모는 농작물 585.9ha, 농..
제17호 태풍 ‘타파’의 영향으로 경주 양남면 하서리의 해안도로 곳곳이 유실되고 싱크홀 등 피해가 발생했다. 23일 양남면에 따르면 해수욕장 인접 월파방지용 5m 높이 콘크리트 옹벽이 무너지면서 해안도로 120m 구간이 유실됐다. 이로 인해 편도 2차로의 1개 차로(폭 4m) 교통이 통제되고 있다. 이 도로와 이어진..
자유한국당 김상훈(대구 서구) 의원은 23일 보도자료를 통해 올해 공시지가 상승으로 대구·경북의 노인 1400여명이 내년에 기초연금 자격을 상실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김 의원이 밝힌 국토교통부와 보건복지부의 ‘공시가 상승에 따른 기초연금 탈락 예측 현황’에 따르면 2019년 공시가격 변동분을 기초연금 수급..
경산시 쓰레기(생활·음식물·재활용) 수거업체 노조원들의 파업사태가 23일 노사협상 타결로 85일만에 해결됐다.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대구경북본부 경산환경지회 소속 노조원들은 이날 노사 합의안에 대한 찬반투표를 거쳐 파업 중단을 결정했다. 노사는 지난 21일 교섭을 통해 임금 3% 인상, 정년 만 63세와 촉탁 1년, ..
대구지역 봉제노동자들의 월 평균 수입이 128만원에 불과하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이 조사에서 근로계약서 작성자는 14.2%, 4대 보험 가입자는 19.1%에 그쳤다. 대구경북정보공개센터와 대구경실련은 '대구지역 봉제노동자 근로조건 실태조사 결과'를 23일 공동으로 발표했다. 이들 단체는 8월 1~10일 열흘 동안 대구..
김용국 경북교육청 교육국장
경북도는 지난 20일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2030년 성주 군기본계획’ 등 4건을 심의해, 조건부가결(1건)을 비롯한 원안가결(2건) 및 재심의(1건) 각각 의결 했다.심의결과는 ①2030년 성주군기본계회→조건부, ②영양 군관리계획(용도변경)→원안, ③안동 도시관리계획(녹지폐지)→원안, ④안동 옥동지구 도시개발사업→..
지난 2017년 11월 15일에 발생한 포항지진의 피해 배·보상과 도시재건 관련 특별법 제정을 위한 공청회가 23일 국회에서 처음 열려 원내3당이 각각 대표 발의한 특별법안에 대한 전문가 및 피해주민의 요구사항을 적극 수렴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공청회는 자유한국당의 김정재 의원과 박명재 의원, 바른..
DGB금융그룹은 차기 DGB대구은행장 선출을 위한 CEO 육성·승계 프로그램이 순항함에 따라 연말께 차기 은행장 후보인 쇼트 리스트가 발표될 것이라고 23일 밝혔다. DGB대구은행은 지난 2월 차기 은행장 육성 및 승계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육성 프로그램 중 하나인 DGB 포텐셜 아카데미 과정이 20~21일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