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안 겨울철 특미인 꽁치 과메기를 맛 보려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포항시 등에 따르면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국내 최대 과메기 생산지인 포항시 남구 구룡포 항 아라광장에서 개최된 '포항 구룡포 과메기 축제'에 관광객 등 1만 5000여명이 찾아 성황을 이뤘다. 각 부스별로 시식코너가 마련돼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았고 맛있는 과메기 고르는법,맛있게 먹는법 등 알려주는 코너에는 수백여명의 관광객들이 모여들어 과메기의 인기를 실감나게 했다.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은 과메기는 물론 문어,대게,개복치 등 싱싱한 수산물을 시중가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했다. 구룡포는 국내 최대 과메기 원산지로 전국에서 생산되는 과메기의 90%중, 80%를 생산하고 있다. 해안가를 중심으로 크고 작은 400여개의 덕장에는 과메기를 말리는 관경을 카매라에 담기 위해 전국에 있는 아마추어 사진작가들도 찾아오고 있다. 과메기는 겨울철 최고의 소득원으로 2011년 625억원, 지난해 686억원을 판매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경북도관광공사의 보문호 순환탐방로 걷기대회기 지난 16일 시·도민, 관광객등 3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보문관광단지 일원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식전행사로 초대가수 “단비” 의 공연과 댄스 공연팀의 탄생 퍼포먼스도 열렸다.
경주시 4-H 연합회의 경진대회가 15일 17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기술센터 농업인회관에서 개최됐다. 이 날 경진대회는 단체 과제활동으로 재배해 온 국화와 분재 전시회, 활동업적UCC 경진, 토피어리 경진과 윷놀이, 단체줄넘기, 감 깍기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진행됐다. 또 식전행사에서는 활동업적 UCC와 단체특기경진 최우수 작품을 관람했으며, 경주시 4-H후원회에서 우수회원 6명에 대한 장학금 전달식도 거행됐다.
안동시가 동절기를 앞두고 신속하고 체계적인 제설작업으로 안전한 도로환경을 조성하고 주민통행 불편해소 및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제설대책을 마련했다. 완벽한 제설작업을 위해 위임국도와 지방도 노선을 포함해 1,045개 노선 1,606㎞구간에 올해 12월 1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제설을 위해 염화칼슘 670t과 소금 1,020t을 확보했다. 또 제설장비를 점검 및 수리하고 민간업체와 15t 덤프트럭 3대와 그레이더 2대를 임차했다. 주요도로 상습결빙 예상구간에는 오는 30일까지 적사장에 모래를 설치하고 빙방사(모래주머니) 배치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국도34호선 가랫재 외 37개소의 도로제설 취약구간과 산간마을 고립예상지역 47개소에 대해서도 강설량에 따라 단계별 대책을 수립해 기상상황 단계별 대응 매뉴얼에 따라 비상근무태세를 갖춘다.
송천초(윤철한 교장)는 2013년 20~21일까지 2일간 전교생 66명(6개 두레별로 활동함), 학부모 20명, 교직원 15명이 함께 참여하는 김장 담그기 행사를 한다. 학부모 학교 참여 사업으로 학부모가 3년째 주관하는 김장 담그기 실습교육은 김치를 만드는 방법을 알고 전통 염장 요리인 김장 김치를 자랑스럽게 여길 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 김장을 해서 친구, 선생님, 부모님, 이웃과 나누며 봉사의 보람과 기쁨을 느끼는 시간을 갖고자 한다. 4학년 학부모동아리의 협조로 8월 하순에 학교 뒤뜰에 조성되어 있는 가족텃밭과 학년텃밭에 배추, 무를 길렀다. 11월초에 정성껏 길러온 배추, 무를 추수하고 부족한 채소와 양념 재료는 학부모회에서 추가로 구입해서 준비해준다.
안동시보건소에서 농촌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건강욕구에 부응하기 위해 노후하고 협소한 보건기관을 현대화해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지역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2005년부터 농어촌의료서비스개선사업으로 국비를 지원받아 보건기관 40개소 가운데 지금까지 35개 보건기관을 신축했다. 올해는 서후면 보건지소와 남후면 보건지소를 건립하고 있으며, 서후면 보건지소 공사가 마무리돼 지역 기관단체장 및 주민 200여명이 참석해 18일 오후 2시 준공식을 가졌다. 신축된 서후면보건지소는 지역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속에서 진료를 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특히 건강증진실에는 최첨단 안마의자, 발맛사지기, 런닝머신 등 지역 주민들의 질병예방과 건강증진을 위한 장비가 설치되어 주민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남부지방산림청(청장 김판석)은 지난 16일 안동시 소재 천등산 등산로에서 김판석 남부지방산림청장과 임직원, 김해석 보병50사단장과 군장병 등 1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3년 가을철 산불방지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남부청 직원과 50사단 군 장병들은 주말을 맞아 산을 찾는 등산객을 대상으로 산불방지 서명운동전개, 홍보물품 배부와 등산로 변 산림정화 활동 등 산불방지를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은 양 기관이 정부3.0으로 추진하고 있는 부처간 벽 허물기에 따라 지난 16일 산불?산림병해충 등 산림재해의 감시와 예방 등을 위한 “산림재해 공동대응 업무협약”을 체결함에 따라 실시하게 되었다.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안동산림항공관리소(김주현 소장)는 최근 발생한 한서대학교 소속 C172 항공기추락사고 잔해수습을 위해 대형헬기 1대를 지원 한다고 밝혔다. 이번 추락한 한서대학교 소속 훈련용 경비행기(기종 세스나C 172S)잔해는 약 0.8t으로 지난 16일 사고지점인 칠보산 8부능선에서 인근 지상으로 인양할 계획이며, 인양을 위해 대형헬기(KA-32T) 1대와 잔해 결속 장구, 결속 및 슬링로드 취급을 위한 전문요원을 지원한다. 이번 헬기잔해 인양 임무는「항공·철도사고조에 관한법률」 제22조(관계 행정기관 등의 협조)에 따라 국토교통부 항공·철도조사위원회의 지원요청에 의해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안동산림항공관리소에서 지원하는 것이다.
안동시는 18일 오후 3시30분 임하면 금소리 소재 안동포전시관에서 지역주민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길안천 고향의 강 정비사업”기공식을 가졌다. 이 사업은 시민들이 쉽게 다가설 수 있고 지역의 랜드마크로 조성하기 위한 복합하천정비 사업이다. 금소교 일원 1.8㎞와 길안중학교 부근 0.96㎞에 하상을 정비하고 둔치 등을 조성해 다목적 광장과 조경 등 친환경 생태구역으로 조성된다. 이 사업은 총 265억 원을 들여 2017년 말 준공을 목표로 추진한다. 시는 그동안 길안천 고향의 강 정비 사업을 위해 지난 2011년 7월부터 하천기본계획변경과 실시설계 용역을 완료한 후 지방하천 관리위원회 심의, 주민설명회, 사전환경성 협의 등 행정절차를 마쳤으며,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행 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단조롭고 황량했던 길안천에 둔치 등 친수 공간 조성으로 새롭게 정비되어 여가·문화공간으로 활용되면서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안동교육지원청(교육장 이재현)은 지난 15일 오후 2~4시까지 2시간 동안 안동시청소년수련관에서 초등학생 진로 준비 단계를 위한 ‘2013학년도 초등 학부모 진로코치 양성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안동지역 초등학교 학부모 중 진로코치가 가능한 학부모 110명을 대상으로 경상북도교육청 배성호 장학사와 경일고등학교 박진우 진로진학상담교사를 강사로 초빙해 학생 진로와 연계한 고교 교육의 수평적 다양화, 중학교자유학기제의 성공적인 기반 구축, 진로진학상담의 실제인 진로 스마트북 활용, 진로탐색 프로그램 웹사이트 소개, 안동교육지원청이 실시한 2013 꿈 찾기 진로캠프 운영 사례를 중심으로 강연했다.
가톨릭상지대학교(총장 정일 신부)는 의료분야의 인적 및 물적 자원 교류 활성화와 우수인재 양성을 위해 대구파티마병원(병원장 장증태)과 업무협약 체결식을 가졌다. 지난 7일 대구파티마병원에서 거행된 업무협약 체결식에는 가톨릭상지대학교 총장 정일 신부와 대구파티마병원 장증태 병원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업무협약은 양 기관이 상호 교류와 협력을 대폭 확대하고 실질적인 동반 협력 체제 구축을 통해 의료 및 그 관련분야의 발전을 선도하는 등 양 기관의 공동 발전을 달성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총장 정 신부는 “이번 업무협약 체결로 재학생들의 실습교육 및 취업에 도움이 될 뿐 아니라 대학 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양 기관이 협력사항에 대해 충실히 이행해 나감으로써 향후 협력 분야를 점차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밝혔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18일 오후 임하면 안동포 타운에서 열리는 길안천 고향의 강 정비사업 기공식에 참석했다.
앞으로 국세청의 정기 세무조사를 받는 기업의 수가 680여개에서 1100여개로 늘어난다. 국세청은 18일 '세무조사 감독위원회'에서 정기 세무조사 대상 법인을 연매출 5000억원에서 연매출 3000억원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를 지난해 기준으로 할 경우 정기 세무조사 대상 법인은 400여개 이상 늘어난다. 지난해 연매출 5000억원 이상 법인은 689개였고 3000억~5000억원 매출 법인은 425개였다. 국세청은 세무조사의 예측 가능성과 객관성 및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이 같이 조사대상을 확대했다고 설명했다. 국세청 관계자는 "5년마다 실시하는 순환조사 대상을 확대함에 따라 추가로 해당되는 기업은 세무조사 시기를 예측할 수 있게 됐다"며 "다만 방식이 바뀐다고 해도 실제로 연간 세무조사를 받는 기업의 수는 큰 차이가 없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한국개발연구원(KDI)은 내년 물가상승률이 2.0% 정도를 기록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정대희·김성태 KDI 거시경제연구위원은 18일 '최근 물가상승률에 대한 평가 및 향후 전망' 보고서에서 내년 물가상승률이 물가안정목표(2.5%~3.5%) 범위를 상당 폭 하회하는 1.7%~2.3%로 추정했다. 한국 경제가 완만한 회복세를 보이고 경상수지 흑자 확대에 따라 원화가치가 절상되는 가운데 국제 원자재가격이 안정되면서 수입물가가 하락세를 지속할 것이란 전제에서의 전망수치다. 보고서는 기준 시나리오로 2014년 총수요압력이 0.3%까지 축소되고 수입물가가 금년과 유사하게 7% 내외 하락하는 것을 설정하고 내년 물가상승률이 2.0%를 기록할 것으로 분석했다. 아울러 거시경제 여건들이 물가를 상승시키는 방향으로 작용하는 경우에도 2.0%를 소폭 상회하는 정도에 머무를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즉 고물가 시나리오로 내년 총수요압력이 0.0%, 수입물가가 4% 하락할 경우에도 2.3% 물가상승률을 기록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반대로 총수요압력 -0.6%, 수입물가 10% 하락 등으로 전제한 저물가 시나리오에서는 1.7%의 물가상승률을 보일 수 있다고 분석했다.
지난해 9월 이후 하락세가 이어졌던 보험회사의 지급여력(RBC)비율이 1년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주가상승과 금리하락 등의 영향에 따라 RBC비율이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 금융감독원은 올 9월말 기준 보험회사의 RBC비율이 전분기대비 11.8%p 상승한 285.5%를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생보사 RBC는 291.8%로 전분기보다 14.1%p가 올랐고, 손보사 RBC는 271.2%로 6.9%p 상승했다. 보험사들의 RBC비율 상승은 주가상승·금리하락에 따른 평가이익 증가와 증자·후순위채권 발행 등 자구노력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생보사의 경우 기타포괄손익누계액과 후순위채권 발행 등으로 가용자본이 1조9477억원 증가한 반면 금리역마진위험액에 따라 요구자본은 3324억원 감소하며 RBC비율이 크게 상승했다.
DGB사회공헌재단(이사장 하춘수)은 지난 16일 군위군 소재 성바오로 안나의 집에서『DGB 조손가정 Total-Care』사업 대상 아동·청소년 및 대학생 학습멘토 약 30여명이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진행된 봉사활동은 농장가꾸기, 강당청소, 어르신 말벗, 안마 등의 봉사활동을 대학생학습멘토와 조손가정멘티가 함께하며 서로간의 친밀감 증진 및 나눔의 의미를 몸소 체험하는 한편, 봉사활동을 통한 자긍심과 긍정적인 자아개념 형성하는 알찬 시간이 되었다. 『DGB 조손가정 Total-Care』사업은 지역 내 조손가정 아동·청소년들의 성장과정을 직접 돌봐주고 지원해 주는 사업으로, DGB금융그룹내 대구은행을 비롯한 각 계열사 직원(멘토)이 지역의 조손가정 아동·청소년(멘티)과 자매결연을 맺고 진행되고 있다. 현재 88가구 118명과 1:1 자매결연을 맺고 매월 용돈 지원, 학습지도, 건강검진 등 다양한 분야에 걸친 지원활동을 초등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졸업 때까지 지원하고 있다. 아울러『DGB 조손가정 Total-Care』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는『With-U 학습튜터링 대학생 봉사단』은 기초학습 부족으로 학업에 어려움을 토로하는 멘티 학생들을 위해 실질적인 도움 방안을 강구하면서 올해 초부터 운용중이다. 지난 3월 경북대, 영남대, 계명대 등 지역 대학생을 상대로 제1기 학습 멘토 봉사자를 모집해 성공적인 멘토링 수업을 진행했으며, 지난 9월 100여명 이상이 신청하는 등 성황 속에 두번째 학습 멘토 봉사자 30명을 최종 선발했다. 하춘수 이사장은 “지역의 자라나는 꿈나무 아동들과 지역을 이끌어갈 청년세대에게 봉사활동을 통한 자긍심과 긍정적인 자아개념을 형성하는 알찬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하면서 “지역 사회 곳곳을 아우를 수 있는 전 세대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앞으로 지속적으로 발굴해 추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19일 오후 경기도 분당 오리사옥 3층 대회의실에서 '지속가능한 주거복지 실현 방안' 국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LH와 미국 윌슨 센터가 공동 개최하며 내년 주택바우처 시행을 앞두고 주택바우처의 대표국가인 미국의 경험 사례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에서는 산드라 헨리케즈 미 연방 주택도시개발부(HUD)의 차관보가 '미국 공공지원 주택의 반성과 교훈'을 주제로 기조 강연을 한다. 베시 콩 주택도시개발부 선임 정책관은 '어포더블 하우징 공급을 위한 정책 전환'을 발제한다. 로잔 템플대학교 교수는 '미국 주택바우처 전달체계'를, 진미윤 LH 토지주택연구원 수석연구원은 '한국의 주거 문제와 향후 보편적 주거복지 실현 과제'를 이야기한다. 토론에는 오동훈 서울시립대학교 교수, 김수현 세종대학교 교수, 김효정 국토교통부 주거복지기획과장 등이 참여한다.
DGB금융그룹(회장 하춘수)은 15,16일 이틀간 대구 엑스코 전시장에서 열리는 ‘2013 그린스타트 전국대회’에 참가하여 DGB금융그룹의 환경활동을 알리는 전시 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2013 그린스타트 전국대회’는 전 국민의 참여와 실천을 통해 온실가스 배출을 줄여 지구 환경을 지켜나가고자 하는 전국적인 환경 축제로, 올해로 4회째 열리고 있다. 지난 해 열린 ‘2012 그린스타트 전국대회’에서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는 DGB금융그룹은, 이번 참가를 통해 친환경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DGB금융그룹의 다양한 환경활동을 알리는 동시에, 지역민들의 생활속 환경실천을 위한 다양한 자료를 제공했다. DGB금융그룹은 친환경활동 강화를 위해 2006년부터 환경보고서를 발간하고 있다. 탄소배출을 위한 종합 계획인 ‘DGB STOP CO2 플랜’을 추진하고 있다. NIE에너지일기 공모전 개최, DGB대학생녹색기자단 운영, 옥상녹화사업 추진,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 몽골사막화방지 숲 조성 사업, 금융권 최초 온실가스 인벤토리 검증 및 녹색경영체제 도입, 그린터치 전면 도입, 환경경영 컨설팅 등을 비롯해 금융권 최초로 환경분야 특화 점포인 ‘DGB사이버그린지점’을 운영하고 있다.
대구백화점은 17~21일까지 대백프라자 10층 이벤트홀에서 '2013 저개발국가 여성지도력 지원과 북한 어린이 돕기를 위한 대구 YWCA 바자회'를 연다. 이번 바자회는 대구 YWCA(회장 최정숙)가 주최하고, ㈜대구백화점이 후원하는 행사로, 바자회 수익금은 저개발국가 여성지도력 지원 및 북한 어린이 분유 보내기 운동 지원을 위해 사용된다.
국민건강보험 대구중부지사(지사장 문덕채)는 최근 대구 반월당네거리에서 대구광역시 새마을부녀회(회장 하옥희)와 함께 ‘반부패 청렴문화 정착’ 공동 캠페인을 열고 깨끗하고 투명한 윤리경영실천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