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청소년회관(관장 이복우)은 청소년들이 다양성을 존중하는 문화를 확산하고 건강한 학교 공동체를 조성할 수 있도록 오는 6월 12일(금)과 16일(화) 청소년문화 페스티벌 『다름을 선택하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학교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차이에..
국내 최대 송이 산지 위상 지켰다영덕군 산림면적 약 5만6000ha군 전체 면적 약 80% 이상 차지민선8기 김광열 영덕군수 내건 산림공약 무공해캠핑·글램핑장 조성사업 순풍에 돛단 쾌속질주 수산·관광·임업 핵심 삼각축 해양도시수산식품기..
경북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달 29일 영덕군 창포리 별파랑공원 일대에서 산불피해지역의 산림 회복을 위한 ‘영덕 희망나무심기 봉사활동’을 가졌다. 행사에는 경북 지역13개 전문대학교로 구성된 GB대학사회봉사단원들과 한국가스공사, 경북개발공사 등 유관기관 관계자 370여..
경북도는 본격적인 여름철 무더위를 앞두고 지난 2일 안동시를 방문, 폭염 대응 태세와 대책추진 실태를 직접 점검했다. 현장방문은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예년보다 길고 강한 폭염이 예상됨에 따라, 현장중심의 선제적 대응을 통해 도민의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
회’가 지난달 28일 영덕교육지원청 중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관내 21개 초·중·고 학생회장이 참석했다. 협의회의 핵심 안건인 ‘영덕연합학생회 구성’에 대한 논의가 심도있게 진행됐다. 투표 결과 2026영덕연합학생회를 이끌어갈 회장으로 영덕여고 신도현 학생이 선..
영해중·고는 지난달 28일 교장실에서 학교 발전기금 1300만 원 기탁식을 가졌다. 영해중·고에 발전기금을 기탁한 ㈜해파랑에너지는 지난해 부터 영덕군 영해면 일대에서 풍력발전기 3기를 운영하고 있는 업체이다. ㈜해파랑에너지는 앞으로 10년간 영해면 지역 학교의 인..
강구초등학교가 다시 피어나는 우리 동네 웃음꽃 정원 차례표를 운영했다. 행사는지난달 28일 1~4학년을 대상으로, 경북형RISE U-늘봄학교 대학 연계 사으로 이뤄졌다. 차례표는 이야기와 실습을 연계한 2교시 과정으로 구성됐다...
원황초등은 지난달 28일 항구룡포과메기문화관에서 국가유산청 및 국가유산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찾아가는국가유산 교육체험 ‘이어지교’ 체험학습에 참여했다. 체험학습은 국가유산의 가치를 보편적으로 향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이 국가유산을 보다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영덕야성초등학교병설유치원이 줍깅(플로깅)’환경 지킴이 활동을 했다. 행사는 지난 1일 덕곡천 일대에서 열렸는데 유아들이 자연의 소중함을 알고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생태전환교육과정’에 따라 이뤄졌다. 활동은 유아들이 교실 안에서 배우는 환경 교육에서 확장, 우리 동네의..
영덕군가족센터가 선보인 환경 보호 차례표 ‘작은 환경 수호대’가 인기다. 행사는 지난달 6~27일까지 관내 초등학교저학년 8명을 대상으로 총 4회기에 걸쳐센터 3층 공동육아나눔터에서 운영했다. 환경 보호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형성,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자연의 소중함을..
영덕여중이 ‘대구지방검찰청 및 법원 견학 · 법교육 강의’ 차례표에 참여했다. 지난달 26일 학생들의 법치주의 이해를 높이고 준법정신을 함양, 관내 사법기관을 찾았다. 행사에는 영덕여중 학생 23명과인솔교사 2명이 참가, 사법부 최일선 현장을 생생하게 경험했다. 학생..
경북여성장애인복지관과 여성소망센터가 여성장애인의 복지증진과 지역사회 통합지원체계 강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양 기관은 지난달 여성장애인의 임신·출산·양육 지원체계 구축과 복지서비스 연계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은 지역사회에서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영덕군가족센터는 6~12월까지 다문화가족 자조모임 계획표를 운영한다.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고, 다문화가족 간 소통과 교류를 활성화 한다. 다문화가족 자조모임은 다문화가족이라는 공통된 문화·사회적 배경을 바탕으로 결혼이민자의 자아정체감 형성과 정서..
많은 커플이 우리의 성생활은 정상일까? 라는 의문을 갖는다. 사회적 통념이나 미디어에서 그려지는 모습과 현실 사이에는 큰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연구에 따르면 대부분의 커플은 일주일에 한 번 정도 성관계를 가지지만 개인의 나이, 스트레스, 관계의 길이에 따..
국내 정상급 발레단 ‘유니버설발레단 더 발레리나’가 영덕을 찾는다. 이들 공연은 오는 6,7일 이틀간 예주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막오른다. 지난 수년간 영덕에서 발레 공연은 매년 1회 내외다. 때문에 지역에서 접하기 어려운 수준 높은 발레 공연을 만날 수 있는 뜻깊은..
영덕문화관광재단이 ‘영덕 웰니스 페스타 2026’와 연계한 ‘주민 주도형 건강 관리 참여단체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행사는 웰니스 치유관광 콘텐츠 확산과 지역 웰니스 문화 활성화를 위해 오는 10월 열린다. 사업은 영덕형 건강 관리 상표 이미지를 구축, 군민이 직접..
간암이나 폐암보다 5년 생존율 낮은 ‘난치성암’ 분류 담관암(담도암)은 비교적 잘 알려지지 않았으나, 발견이 늦어 예후가 좋지 않다고 꼽힌다. 초기증상이 거의 없어 진단됐을 땐 이미 병세가 악화한 상태로 발견되는 경우가 많아 조기 발견과 정확한 치료가 중요하다. ..
매일 몸을 씻고 청결을 유지하는 공간인 욕실이, 자칫 잘못 관리될 경우 세균과 환경호르몬의 온상이 되어 심각한 건강 문제를 유발할 수 있다는 전문가들의 경고가 잇따르고 있다. 특히 원인 모를 잔기침이나 피부 트러블이 지속된다면 매일 사용하는 욕실 용품과 샤워 습관을 ..
수면 부족이 50세 미만 여성의 암 발병률급증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 대규모 연구결과가 나왔다. 3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미국 뉴저지 제퍼슨 헬스와 루이지애나 오크스너 MD 앤더슨 암센터 공동 연구팀은 2021년 1월부터 2026년 1월까지 18~50세 약..
6·3 지선 영덕대첩에서 파란 바람이 불었다.영덕기초의원선거에서 푸른광풍은 영덕지역을 강타했다. 말 그대로 대약진이다. 기초의원 가선거구에서 더불어 민주당 여전사 김미애(39) 후보가 승리를 거머지는 파란을 일으켰다.국민의힘에 등을 돌린 영덕민심은 너무나 차가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