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은 미세먼지 및 온실가스 배출을 줄여 대기환경을 개선하고자 25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전기자동차 총186대(승용차 116대, 화물차 70대)를 보급 지원한다. 해당 사업은 승용 1280만원, 화물 1800만원 보조금을 차등지원하며 전기택시 12대(200만원 추가지원), 택배(집화·배송 등 운송사업) 14대 등 물량을 배..
구미시는 2월 중순부터 한달 간 구미시민 명예감사관과 합동으로 해빙기 대비 대형 건설사업장 안전점검에 들어간다. 금번 현장점검은 계약금액 1억원 이상 대형 건설사업장 58개소를 대상으로 토목・건축・조경 등 분야별 점검반을 편성하여 진행할 계획이다. 매년 시행하고 있는 해빙기 대비 안전점검은 주..
의성군 춘산면은 지난 15일 노인대학 학생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복지회관에서 은빛청춘대학 개강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은빛청춘대학은 65세 이상 지역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여가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자기 계발과 사회 참여를 도모하고 건전한 노후생활에 활력을 불어넣는 데 기여하는 사업..
경북도는 지난 17일 도청에서 도내 15개 전문대학교 및 경상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와 ‘GB대학사회봉사단’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이철우 도지사를 비롯해 최재혁 GB대학사회봉사단장(경북전문대학교 총장), 이상구 경상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이 참석해 대학자원봉사단 활성화에 대한 주요방향..
법무부와 경북도는 지난 16일 도청 화백당에서 도내 대학·산업계, 이민정책연구원, 경북연구원 등 관계자 1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외국인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법무부에서 추진 중인 지역특화형 비자 시범사업 등 지역기반 이민정책에 대한 설명과 경북도에서 구상 중인 지역 맞춤형 외국인 정책(글로..
경북도가 창업 3~7년된 이른바 ‘데스밸리’에 놓인 신성장 산업 분야 기업 30곳에 최대 3억원을 지원한다. 경북도는 중소벤처기업부의 ‘2023년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에 선정돼 앞으로 4년간 166억원을 지원받게 됐다고 19일 밝혔다. 이 사업은 창업 3년 초과 7년 이내의 ‘데스밸리’(아이디어·기술 사업화..
경북도가 주최한 ‘메타버스 수도 경북 해커톤’ 대회가 지난 17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는 ‘경북형 인재양성-취업연계 메타버스 아카데미’ 사업의 후속 행사로 도내 대학생, 일반인 등 13개 팀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15일부터 무박 3일 동안 김천에 위치한 경북ICT이노베이션스퀘어에서 ..
경북도는 고등학교만 졸업해도 병역, 일자리 걱정 없이 취업 잘 되고 누구나 잘 사는 지방시대 경북을 선도하기 위해 성공 3대 인프라 구축을 통한 고졸청년 성공시대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지방 요람에서 무덤까지 ‘K-로컬 7대 프로젝트로 지방 정주혁명, 청년 4대 패키지’를 제시한 경북도는 고졸 청년..
DGB금융그룹이 ‘흥신소’ ‘MZ문화체험’ 컨셉에 이어 ‘먹방’ 컨셉을 장착한 세 번째 예능 시리즈를 선보인다. DGB금융그룹은 지난 17일 그룹 공식 유튜브 채널 ‘디지비’에서 신규 콘텐츠 ‘eat세끼(잇세끼)’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잇세끼’는 외국인을 통한 ‘문화적 거리 좁히기’라는 주제로 모델 겸 방송인 ..
IMG1@ 혁신형 소형모듈원자로(i-SMR) 기술개발 사업이 본격 착수됐다. 혁신형 SMR 기술개발사업단은 지난 17일 오후 3시 대전 유성호텔에서 i-SMR 개발에 참여의사가 있는 산학연 관계자 100여명이 모인 가운데 2023년 시행 연구과제들에 대한 공청회를 개최했다. i-SMR은 2022년 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
정부가 현재 경기상황과 관련해 처음으로 경기 둔화 진단을 내렸다. 기획재정부는 17일 ‘최근 경제동향’(그린북) 2월호에서 “최근 우리 경제는 물가가 여전히 높은 수준을 이어가는 가운데, 내수회복 속도가 완만해지고 수출 부진 및 기업심리 위축이 지속되는 등 경기흐름이 둔화했다”고 진단했다. 기재부는 “대외..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공동주택 층간소음 저감 기술 개발을 위해 민간기업과의 협력 강화에 나섰다. LH는 지난 16일 국토교통부가 지난달 발표한 층간소음 사후확인제 시범단지의 구체적인 추진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민간 건설사 7곳과 합동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 참여한 건설사는 대우건설·롯데건..
한국전력공사와 한국가스공사의 직원 중 5000여명이 억대 연봉을 수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규모 적자 책임을 국민에게 전가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양 기관은 설비 운영을 위해 불가피했다고 해명했다. 16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이주환 의원이 한전과 가스공사에서 제출받은 ‘..
더불어민주당이 자당 이재명 대표 상대 구속영장 청구에 대해 “검찰 권력 갖고 정치 보복하면 대통령이 아닌 독재자”라는 등 맹비난했다. 민주당 측 인사들도 반발 입장을 내놓으면서 결속 의지를 다졌다. 정의당 등과 공조를 통해 반윤 연대를 구축, 대응해야 한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이경 민주당 ..
천하람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 등 ‘천아용인’ 후보 4인은 18일 이준석 전 대표와 함께 당원 모임 ‘국민의힘 바로 세우기(국바세)’ 대구 행사를 찾았다. 천 후보는 “대구 연설에서 김기현·안철수·황교안 후보가 경쟁상대가 아니라 2021 시즌의 이준석을 뛰어넘겠다”고 말했다. 천 후보와 허은아·김용태 최고위원 후..
더불어민주당이 “긴급 생계비 대출 이자를 햇살론 유스 수준인 3.5% 이하로 인하하라”고 촉구했다. 이경 민주당 상근 부대변인은 18일 서면 브리핑에서 긴급 생계비 대출에 대해 “100만원이 긴급히 필요한 국민에게 소액 대출을 해주는 정책 상품에 15.9%란 고금리를 붙이는 건 과도하다”고 밝혔다. 그는 “정부는 최..
김기현·안철수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 측은 18일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과 ‘부동산 의혹’을 두고 강도 높은 공방을 이어갔다. 김 후보 측은 “국민의당이 가장 먼저 탄핵을 주장했고, 통과를 위해 최선을 다했다며 탄핵을 자기 공으로 삼던 안 후보 발언은 지금도 선명하다”고 했고, 안 후보 측은 “김 후보의 ‘..
(재)대구동구문화재단 안심도서관이 생활밀착형 ‘내 집 앞 도서관’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 ‘내 집 앞 도서관’ 서비스는 원하는 도서를 홈페이지에서 신청해 이용자가 직접 도서관을 방문하지 않고도 집과 가까운 곳에서 손쉽게 책을 빌리고, 반납할 수 있는 서비스다. ‘대구시 공공도서관 책이음’ 회..
대구 수성구는 수성 글로벌 ESD 실천 연대가 ‘2022 지역 탄소중립 활성화 우수단체’ 공모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수성 글로벌 ESD 실천연대는 수성구청에서 운영하는 ‘수성 글로벌 여성 아카데미’ 교육을 수료한 지역 여성들이 2015년에 만든 비영리민간단체이다.&nb..
서구문화회관은 오는 25일 오후 5시 올해 마토콘서트의 첫 포문을 여는 순서로 ‘웅산의 All That Jazz’ 콘서트를 서구문화회관 공연장에서 개최한다. 아시아를 대표하는 재즈 보컬리스트 웅산은 매력적인 중저음과 깊이 있는 울림으로 아름다운 재즈의 선율을 예술로 승화시키며 예술성과 대중성의 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