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는 지난 18일 보호대상아동 가족여행 2탄으로 달서구 어린이 도서관, 대구시 신청사 부지 등을 탐방하는 ‘달서의 미래와 미래의 만남 투어’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 4월 ‘선사달서에서 목재달서로의 탐방’에 이은 가족여행 2번째 사업으로, 참여 가족들의 만족도가 높고 요청이..
대구 동구청이 폭염 극복을 위해 주요 간선도로에 살수차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폭염이 더욱 극심함에 따라 군부대의 협조를 받아 더욱 광범위하게 살수 작업을 벌이고 있다. 공군 제11전투비행단 화생방지원대(대장 소령 정영민)는 8월부터 폭염특보가 해제될 때까지 자체 살수장비 두 대를 동원해..
대구시 남구청은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 문화 정착을 위해 앞으로 비닐 및 투명페트병 분리배출 요일제를 지키지 않은 재활용품은 수거하지 않을 계획이라고 지난 19일 밝혔다. 남구청은 앞으로 분리배출 요일제를 지키지 않고 버려진 쓰레기에 안내 스티커를 붙이고 추후 올바른 분리배출이 이뤄질 경우 수거할 ..
달성군 다사읍, 하빈면 지역에서 추석용으로 공급될 조생종 벼를 수확하기 시작했다고 지난 19일 밝혔다. 현재 수확하고 있는 벼는 보약밥상이라는 브랜드로 추석용 햅쌀로 공급될 예정이며 지난 19일 수확을 시작으로 다사, 하빈 등의 지역에서 약 47.5ha의 면적에 해당하는 벼가 수확될 것으로 보인다. 농가에서..
대구 북구청은 오는 27일 토요일 DGB 대구은행 파크 중앙광장에서 ‘2022 대구 북구 떡볶이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유명한 떡볶이 맛집을 다수 보유해 떡볶이의 성지로 불리우는 대구, 세계최초 떡볶이 박물관인 신전 뮤지엄이 소재한 북구에서 전국 지자체 최초로 떡볶이 페스티벌이 열린다. 떡볶이를 좋아하는 ..
처서를 이틀 앞둔 21일 오전 대구 달성군 다사읍 문양역 인근 논에서 한 농민이 콤바인을 이용해 벼를 수확하고 있다.
칠곡군은 21일 대구시가 이전을 추진 중인 군부대 4곳의 최우선 검토 대상지로 칠곡군을 선정하고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홍준표 대구시장과 김재욱 칠곡군수는 지난 19일 대구시청 별관에서 제2작전사령부·제50보병사단·제5군수지원사령부·공군방공포병학교 등 군부대통합 이전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만남을..
이철우 경북지사가 지난 19일 서울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열린 시·도지사협의회 제50차 총회에서 만장일치로 16대 회장에 선출됐다. 지난 6월 지방선거 이후 처음 열린 총회에서 시·도지사들은 지방분권-균형발전 정책과제 추진과 대응, 중앙지방협력회의 개최, 대전 UCLG총회 개최 등을 논의했다. 이 협의회장은 ..
의성군 통합신공항이전지원위원회(이하 의성공항지원위)는 최근 대구시 군공항기본계획 발표와 관련, “이는 반쪽짜리 계획”이라며 공동합의문에 명시된 구체적인 실행계획 제시를 촉구했다. 의성공항지원위는 지난 19일 성명서를 통해 “최근 중남부권 중추공항(경제물류공항) 건설을 위한 정치권과 대구시, 경북..
대구취수원 이전 문제와 대구시 산하기관 통폐합, 채무감축 등 취임 이후 거침없는 추진력을 보여주고 있는 홍준표 대구시장이 정책 반대자들을 향해 “개가 짖어도 기차는 간다”라고 했다. 홍 시장은 21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숱한 난제를 하나하나 해결해 가는 즐거움으로 보내는 시간은 참 행복하다”고 ..
정부는 내년도 본예산 규모를 올해보다 대폭 낮추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지난 정부에서 나랏빚이 빠르게 증가했다며 이를 정상화함과 동시에 경제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재정 여력을 확보하기 위해 허리띠를 졸라매려는 것이다. 하지만 정부가 출범 직전 발표한 국정과제를 추진하기 위해서는 연간 40조원의 ..
아프리카돼지열병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지난 18일 강원 양구군 양돈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병함에 따라 역학관계에 있는 농장 14곳 등에 대한 긴급 정밀검사(PCR)을 실시한 결과 모두 음성으로 확인됐다고 21일 밝혔다. 중수본에 따르면 방역 당국은 양돈농장으로는 올해 두 번째 ASF가 발병함에 따라 추가 확..
포스코 포항제철소는 지난 18일 경북 포항시 해도어르신행복센터에서 어르신들의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며 촬영한 장수사진을 액자로 만들어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마을 어르신 10여 분과 포항시의회 조민성 의원, 황보태희 해도동장, 해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병목 위원장, 포항제철소 이창민 환경..
DGB대구은행은 임직원이 일과 가정을 조화롭게 병행해 삶의 질을 높이고, 이를 위해 다양한 지역 업체와 협업하는 ‘지역 경제 연계 가족친화’ 정책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에는 여름방학을 맞아 지난 16일(화)부터 18일(목)까지 글로벌 인재양성 및 지역 교육 활성화 차원에서 ..
지역 소상공인의 부담을 줄여주고 지역 골목경제 활성화의 선봉장이 되어온 대구형 배달앱 ‘대구로’가 다가오는 오는 25일 1주년을 맞는 가운데 현재 누적 총 주문금액이 615억원을 돌파했다. 21일 대구시에 따르면 ‘대구로’는 그동안 회원수 26만명, 누적 다운로드수 55만회, 주문건수 260만건, 가..
더불어민주당 차기 당권 주자인 이재명 후보가 민주당의 전국 정당화를 통해 차기 총선과 대선의 승리를 이끌겠다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21일 오전 10시 강진제1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전남 지역 합동 연설회 중 “민주당의 뿌리이자 자부심, 전남이 있었기에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정부가 탄생할 수 있었고 대한민국이 ..
윤석열 정부가 경상남도 양산 평산마을 문재인 전 대통령 사저 인근의 경호구역을 확장해 재지정했다. 대통령실은 21일 공지를 통해 대통령경호처가 이같은 조처를 취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경호구역은 기존 ‘사저 울타리’에서 ‘울타리에서 최대 300m’까지 확장됐다. 이번 조치는 ‘대통령 등의 경호에 관한 법률..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윤석열 대통령과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와의 갈등 상황과 관련 “책임이 양쪽에 다 있다. 가장 중요한 게 정치력의 부재다. 리더는 참고 화합을 이끌 수 있는 능력을 보였을 때 리더로서 책임을 다하는 게 잘 보이지 않는다”고 말했다. 김 전 위원장은 전날 20일 저녁 TV조선 ‘강..
경찰이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에게 성 상납을 했다고 주장하는 김성진 아이카이스트 대표에 대한 조사를 마무리하면서 조만간 이 사건 피의자인 이 전 대표를 상대로도 소환조사를 진행할 것으로 전망된다. 경찰 수사는 접대 행위가 있었는지, 대가성이 있었는지 등에 초점이 맞춰질 것으로 보이는데 공소시효를 감안하면..
대구한의대는 이 대학 청년창업팀인 ‘하니펫’팀이 2022 학생 창업유망팀 300에 최종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하니펫 팀은 대구한의대와 거창군의 지역 연계 프로그램인 기린도전학기를 통해 거창군과 하니팜 농산물을 활용한 아이템을 제안했다. U300은 혁신적 아이디어와 기술을 가진 전국 학생들의 창업 도전 의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