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이랜드리테일은 오는 8일까지 지역 전 지점에서 ‘달큰한 초가을’ 테마 행사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동아백화점 쇼핑점에서는 샤넬, 루이비통, 구찌, 프라다, 생로랑 등이 참여하는 해외명품 핸드백 빈티지·스크래치 대전이 소비자들을 기다린다. 폴햄, 쉬즈미스 등 영의류 상품전, 슈펜, 올젠, 김영주골프 ..
대구 수성구의 첫 더샵 아파트로 주목받은 ‘더샵 수성라크에르’가 1900여명의 청약자를 모집, 성황리에 청약을 마무리했다. 지난달 평균 55.3 대 1의 경쟁률로 1순위 청약을 마친 ‘더샵 디어엘로’에 연이은 쾌거다. 포스코건설은 이를 바탕으로 향후 이어질 대구 분양 단지에도 좋은 분위기를 이어간다는 계획이..
‘비대면(언택트)’, ‘온라인’ 등이 코로나 시대의 흐름으로 자리잡으면서 지역 이벤트 업체들의 한숨이 늘고 있다. 2일 지역 이벤트업계 등에 따르면 사람 간의 밀접 접촉을 피하기 위해 행사 대부분이 취소되거나 온라인으로 전환되면서 수입이 끊겨 직원 월급, 건물 임대료 등 고정비 지출이 버거운 상황이다. 신종 코..
2일 오전 8시 1분께 경북 칠곡군 왜관읍 금남리 국도에서 통근버스가 도로를 벗어나며 뒤집어졌다.이 사고로 버스 운전자와 탑승자 등 14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왜관공단 내 자동차부품업체 통근차량으로 베트남, 중국 등 외국인 7명을 포함해 14명이 타고 있었다.버스는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언덕 아래로 구르면서 ..
국제청소년연합(IYF)이 주최하고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 각 지방자치단체와 의회, 시·도 교육청이 후원하는 ‘2020 IYF 온라인 영어말하기대회’가 개최된다. 2001년 처음 개최된 이래 매년 중·고·대학생들의 영어실력 향상과 국제적인 감각을 위해 개최된 ‘IYF 영어말하기대회’가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
영진전문대학교가 보건의료 현장에 최적화된 보건의료 행정 전문가를 양성한다.이 대학교는 2021학년도에 40명 정원의 ‘보건의료행정과’를 신설한다고 2일 밝혔다.서정욱 학과장은 “지금까지 전무후무한 코로나19 사태에 직면해 보건 의료서비스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대두되고 있다. 또한 첨단 의료서비스와 고객..
경북지방경찰청은 코로나19가 다시 확산됨에 따라 감염예방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와 방역수칙을 준수해 비접촉 음주단속을 강화한다고 2일 밝혔다.경찰은 운전자가 입으로 숨을 불어내지 않아도 음주여부 확인이 가능한 비접촉 음주감지기를 적극 활용한다. 또한 LED안전경고등·순찰차·라바콘 등 장비를 이용해 S자 코..
지난해 갑작스러운 질병 등으로 자신의 경제적 수준 대비 과도한 의료비를 부담한 건강보험 가입자 148만여명이 1인당 평균 136만원씩 의료비를 돌려받는다. 저소득층 의료비 상한 기준이 낮아지고 건강보험 보장성이 강화되면서 1년 사이 21만명이 더 혜택을 받는다.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은 2019년도 건강보험료 ..
기관에 대한 감사도 비대면 원격화상으로 하는 시대가 됐다.2일 경북도에 따르면 지난달 24~28일 이뤄진 독도재단 종합감사가 비대면 원격화상으로 진행됐다.도는 당초 대면감사로 진행할 계획이었으나 수도권발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라 비대면으로 바꿨다고 밝혔다.도 관계자는 “비대면인 서면감사의 한계를 보완하..
지난달 29일 하루 동안 30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쏟아져 나온 이후 진정세를 보이던 대구에서 또 다시 두 자리 수 확진자가 발생해 불안감을 키우고 있다.대구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2일 0시 현재, 대구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13명으로 모두 지역감염이며 총 확진자수는 7062명(지역감염 6992명, 해..
대구시 중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2021년 문화가 있는 날 지자체 자유기획 프로그램 운영’ 공모사업에서 대구시에서 유일하게 선정돼 국비 1억을 지원받게 됐다.이 공모사업은 지역내 생활 밀착형 문화시설을 거점으로 민간과의 협업을 통해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주민의 일상 문화생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구시는 대구의료원 원장의 임기가 오는 11월 초에 만료됨에 따라 이번 달 18일까지 공개모집을 실시한다응모자격은 ‘지방의료원 설립 및 운영에 관한 법률’과 지방자치단체 ‘지방자치단체 출자․출연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의 임원 결격 사유에 해당되지 않아야 하며 전공의 수련 병원급 이상의 의료기관에서 ..
경북농업기술원은 강한 비와 바람을 몰고 올 것으로 예상되는 태풍 ‘마이삭’이 북상함에 따라 농작물과 시설물 피해가 최소화 되도록 사전 예방을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9월 상순은 조생종 벼와 과수, 고추 등 주요 농작물이 익어가는 시기 이며 과수는 수확기에 이르러 태풍이 몰고 오는 바람과 강우에 큰 피해가 예..
대구소방안전본부는 북상 중인 제9호 태풍 ‘마이삭’이 매우 강한 태풍으로 발달해 대구지역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끼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초강력 대응으로 태풍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이번 태풍은 지난주 우리나라를 강타한 태풍 ‘바비’보다 많은 비와 강한 바람이 예상되며, 남해안으로 상륙하면..
경북도 환동해지역본부는 2일 한국원자력연구원, 경북문화관광공사 및 경북도, 경주시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혁신원자력 연구단지 유치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 전략 기본구상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경북도는 지난해 7월 혁신원자력 연구개발 추진을 위한 위해 경주시와 함께 한국원자력연구원..
양향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은 2일 당내에서 이재명 경기지사의 2차 재난지원금 발언을 지적한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는 데 대해 “할 말은 할 수 있어야 하고, 나름대로 존중돼야 한다. 말 꼬투리를 잡아서 책임을 물어서는 안 된다”고 쓴소리를 했다. 양 최고위원은 이날 ..
더불어민주당 최연소 지도부로 발탁된 박성민 최고위원이 2일 자신을 둘러싼 정치권 안팎의 설왕설래에 “열심히 할 테니 결과로 평가해달라”고 밝혔다. 박 최고위원은 이날 YTN 라디오 ‘출발 새 아침’에 출연해 ‘최고위원 지명이 쇼라는 비난에 일리가 있다고 보냐’는 진행자의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그는 “..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미래통합당 의원들이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아들 의혹과 관련해 녹취록을 공개하며 추 장관을 포함한 관계자들을 대검찰청에 고발하겠다고 2일 밝혔다.이날 통합당 국방위원들은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추 장관 아들의 휴가 미복귀 의혹에 대해 추가적으로 확인된 내용을 발표했다.신원식 통..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신임 대표는 2일 최재성 청와대 정무수석의 예방을 받고 축하난을 전달받았다. 당초 지난달 31일 예정됐던 예방은 최 수석이 미열 증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으면서 취소됐었다. 이 대표는 “전당대회 과정에서도 말씀을 드린 바와 같이 당정청은 운명공동체이고 ..
미래통합당이 남북교류협력법 개정안에 대해 “사람이 먼저라더니, 북한 사람이 먼저냐”며 강하게 비난했다.김은혜<사진> 통합당 대변인은 2일 구두논평을 통해 “북한 기업이 국내 부동산과 주식에 투자할 수 있도록 하는 통일부의 남북교류협력법 개정안은 즉각 철회돼야 한다”고 주장했다.김 대변인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