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는 강도다리 회에 대한 전국 소비자들의 온라인 판매 문의가 폭주함에 따라 오는 27일부터 ‘강도다리 회 온라인 판매’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앞서 시가 지난 3월 전국 최초로 양식 활어회 드라이브 스루 소비촉진 행사를 열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침체된 수산물에 대..
재단법인 포항테크노파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0년 지역거점 인공지능 교육사업’의 역량강화 거점센터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이 사업은 지역 내 중소기업 재직자와 예비 창업자, 대학생 등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에 대한 개발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역거점센터를 구..
한국가스공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 소상공인 등을 위한 2100억원 규모의 긴급 경기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고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21일 한국가스공사에 따르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긴급 경기 활성화 방안을 확정하고 세부 추진계획을 수립해 총 2100억여원 상당의..
DGB대구은행은 디지털 경쟁력 확보와 미래 영업환경에 대비한 업무프로세스 자동화를 위해 BPR시스템 전면 재구축에 착수했다고 21일 밝혔다. 급격하게 변화하는 은행권의 영업환경과 조직체계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업무지원(BPR) 재구축은 미래 영업환경 대응, 업무 프로세스 혁신, IT지원체계 강화 등 세가지 방향..
경북도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을 위해 지난 2일부터 시중 14개 은행을 통한 중소기업 특별경영자금 접수를 20일 마감했다.시·군청이 접수해 경북경제진흥원이 금융기관에 추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중소기업 특별경영자금은 지난 2일 접수를 시작한 이래 19일 만인 20일 1621개 기업에서..
공무원단체가 코로나19 피해 수습을 위해 정부가 모든 국민에게 100만원씩 재난지원금을 지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전국공무원노동조합은 2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코로나19로 생존 절벽에 내몰린 국민의 고통을 정부가 제대로 인식하고 있다면, 지금 즉시 모든 국민에게 차별 ..
청도소방서는 봄철 화재예방대책 추진과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홍보를 위해 릴레이 1인 일제홍보 캠페인을 지난 20~29일까지 진행한다. 이 캠페인은 하루 1시간씩 청도역 앞, 청도시외버스터미널 앞, 교차로 등 홍보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장소에서 진행하고 릴레이 참가자는 20일 전우현 청도소방서장을 선..
계명문화대학교는 지난 17일 달서구신당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온라인 장비가 없어 온라인 수업에 힘겨워하는 지역취약계층 학생들을 위해 써달라며 온라인 학습기기(데스크탑) 5대를 전달했다. 이 온라인 학습기기는 계명문화대학교 교직원들로 구성된‘(사)계명문화1퍼센트사랑의손길’에서 준비했으며, 코로나 19..
대구염색산단이 건의한 상하수도 요금 감면과 관련해 대구시와 관계기관이 난색을 표하고 있다. 상하수도 요금 감면으로 시가 감당해야 할 재정 부담이 크다는 이유에서다. 21일 대구시에 따르면 상하수도 요금은 대구시 전체 세입결산에서는 3.9% 정도지만(지난해 기준), 사용료에 대해 부과하는 하수도특별회계 부..
임금근로자 3명 중 1명은 월 200만원도 못 버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이들 근로자의 비중은 1년 사이 4.1%포인트(p) 내려가는 등 매년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통계청이 21일 발표한 ‘2019년 하반기 지역별 고용조사 취업자의 산업 및 직업별 특성’에 따르면 지난해 하반기(10월 기준) 임금근로 취업자 2074만7000명 중 ..
경북도가 해양수산부의 지역밀착형 생활 SOC 공모사업인 ‘어촌뉴딜 300’에 선정된 16개 권역에 모두 1520억원을 투입해 어촌·어항 현대화에 본격적으로 나선다.21일 경북도에 따르면 지난해에 선정된 포항 ‘신창 플랫폼 조성사업’, 경주 ‘되누리고 싶은, 다시 찾고 싶은, 즐거운 수렴마을’, 영덕 ‘가고 싶고,..
대구 수성구는 대구지역에서는 최초로 숙직전담 기간제근로자 4명을 채용하고 지난 20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공직사회에 여성 공무원의 비율이 점차적으로 늘어나면서, 2개월 정도에 1번꼴로 돌아오는 남성 공무원의 숙직 근무주기를 개선하고, 숙직 근무 후 대체휴무 실시로 인한 행정공백이 발생하는 문제..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는 농림축산식품부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과 함께 화훼농가 살리기 공동 캠페인을 전개하고 2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캠페인 지원 성금은 카카오같이가치 플랫폼을 통해 응원댓글 1건당 2000원의 금액으로 환산해 총 2000만원 상당의 꽃다발을 경북도내 의료..
대구 중구청은 20일 오전11시 중구청 3층 상황실에서 시청사 후적지 개발 추진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대구시청 이전에 따른 대구의 원도심 발전전략 모색과 함께 지역 최고의 랜드마크가 될 시청사 후적지 개발 추진을 위한 첫걸음을 시작했다.시청사 후적지 개발 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는 침체된 원도심 회복과 ..
경북도는 코로나 19로 인한 피해 극복과 경제 회복 등 지역의 새로운 재도약에 도민들의 의지와 실행력을 함께 모으기 위해 ‘범도민 추진위원회’ 를 구성·운영한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인해 지역 전반에 직·간접적인 피해가 크고, 특히 도민들의 사기 저하와 부정적 이미지, 경제 침체 ..
한때 타결이 임박했던 방위비 분담금 협상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막판에 거절했다는 사실이 공식 확인됐다.트럼프 대통령이 또다시 한국을 ‘부자나라’라고 언급하며 증액을 거듭 압박하고 나선 가운데 한국 정부는 잠정 합의안보다 높은 요구에 응할 수 없다는 분위기여서 협상 장기화는 불가피할 것으로 ..
미래통합당은 21일 총선 참패 후 당 운영과 관련한 내부 의견 수렴을 위해 현역 의원과 당선인을 상대로 전수조사한다. 당에 따르면 이번 전수조사는 20대 국회의원 92명과 21대 국회의원 당선인 84명을 대상으로, 이 가운데 중복 인원을 제외한 142명의 의견을 취합, 집계한다.당은 비대위 출범과 조기 전당대회 실..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코로나19국난극복위원장이 4·15 총선 여당 압승을 계기로 당권에 도전할지 주목된다.이 위원장은 이번 총선에서 공동 상임선대위원장으로 민주당의 압승을 이끈 1등 공신이다. 게다가 '정치 1번지'로 불리는 종로를 거머쥐면서 대권 가도에 탄력이 붙었다. 이 위원장은 총선 이틀 뒤인 지난 1..
더불어민주당은 2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을 위한 긴급재난지원금 전국민 지급 추진에 계속해서 강공 드라이브를 이어갔다.민주당은 특히 제1야당인 미래통합당의 초당적 협력을 촉구하는 것은 물론 여전히 ‘소득 하위 70%’ 지급 방침을 고수하고 있는 정부를 향해서도 “정치를 하고 있다”..
21일 오전 대구 중구 한 음식점에서 대구 중구청과 민관 협의단체 관계자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매출이 급감한 지역 식당과 상점의 폐업위기를 극복 할 수 있도록 ‘착한 소비자 운동’ 피켓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