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방병무청은 7일부터 2019년도 대구경북 관내 사회복무요원 복무기관에 대해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실태조사 대상기관은 1372개, 복무 중인 사회복무요원은 6030여명에 이른다. 복무분야별로는 국가기관 160개, 지방자치단체 90개, 공공단체 140개, 복지시설 9829개 기관이다.특히 올해는 사회복무요..
영남대병원은 지난 6일 호흡기센터 2층에 교직원 휴식공간인 햇빛마당을 개소하고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태년 의료원장, 김성호 병원장 외 많은 교직원이 참석했고 개소식이 끝난 후 새로운 휴식공간인 햇빛마당을 둘러보았다. 김성호 병원장은 “환자와 보호자들 뿐만 아니라 교직원의 만족도 향상도 ..
대구시는 올해 3월부터 2024년 2월까지 5년간 대구도시철도공사에서 싱가포르 센토사섬과 본섬을 잇는 모노레일인 싱가포르 센토사 익스프레스 시스템의 운영·관리를 한다고 7일 밝혔다.대구도시철도공사 현지법인(DTRO SINGAPORE)의 이번 유지관리 사업의 총사업비는 186억원(연평균 37억2000만원)이며 센토사 모노레..
경운기 사고는 봄·여름이 전체의 73.4%, 70~80대 운전자가 60%로 나타나 농번기를 앞두고 농촌 고령자의 농기계 사용에 주의가 요구된다.이 같은 결과는 경북 안동시 안동병원 경북권역외상센터가 실시한 ‘2015년도 경운기 사고 환자 실태조사’에서 나타났다.7일 안동병원에 따르면 경북권역외상센터 황의강 과장(..
미세먼지가 연일 최악이다. 수도권은 사상 처음으로 6일 연속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되고 있다. 국민의 우려와 걱정도 날로 증가하고 있다. 미세먼지로부터 안전한 학교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 하지만 경북 등 5개 시도는 기존 대책의 목표도 달성하지 못했다. 지난해 4월의 교육부 ‘..
고려 때 이승휴가 지은 ‘제왕운기’에 의하면, 은나라 무정(武丁) 8년에 단군조선이 망하자 단군은 지금의 황해도 구월산인 아사달 산에 들어가 신이 된다. 그 후 164년이 지난 주 무왕 원년 봄에 어진 이인 기자(箕子)가 와서 국가를 다시 세우니, 기자는 후조선의 시조이다. 은(殷: 또는 ‘상’)나라는 제31대 천..
최근 들어 대기 중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 주의하라는 이야기를 많이 듣게 된다. 그런데 미세먼지는 도대체 무엇을 말하는 것이고왜 위험하다고 하는 것일까? 특히 주의해야 하는 이는 누구이며, 어떻게 조심해야 하는 것일까? 미세먼지에 대해 알아보자.▣미세먼지란?미세먼지는 지름이 나노미터에서 10 마이크로미터..
경북도는 국가안전대진단(2.18~4.19)의 일환으로 7일 경북 농업인회관에서 관내 공무원과 건설현장관계자(현장소장, 감리단) 등 4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특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얼었던 땅이 녹는 해빙기에 안전사고가 특히 많이 발생할 것을 대비해 해빙기 ‘안전사고 Ze..
경북도 농업기술원은 농업․농촌에 대한 이해와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특산물을 홍보하고 경북의 농촌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우수농장과 6차산업 사업장 등에 대한 정보를 소비자에게 제공하기 위해 7일 경북농업인회관 회의실에서 ‘농촌사랑소비자대학’ 개강식을 갖고 운영에 들어갔다. 대구에 거주하는 소비..
경북도 농업기술원은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풍기인삼연구소 실험실에서 농업기술원 산하 9개 연구소 직원 30여명을 대상으로 유전자 분석기기, 토양검정 분석기기 분석방법과 농약허용물질관리제도(PLS; Positive List System)관련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기후변화 등 급격한 농업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최신 연..
경북도가 7일 수출실적이 좋은 도내 ‘수산물 수출가공 기업 탑 10’을 골라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육성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이번에 경북도가 선정한 ‘수산물 수출가공 기업 탑 10’은 폼목별로 참치 1, 흡착사료 1, 붉은대게살 6, 조미김 2개이며 지역별로는 포항 1, 영덕 3, 울진 3, 청도 1, 영천 1, 상주 1개다.이 가운..
경북도가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3대 독립운동가 가문의 종부이자 여성 독립운동가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그린 오페라 ‘김락’을 무대에 올린다.로얄오페라단(대표 황해숙)이 주관하고 경북도가 후원하는 창작오페라 ‘김락’은 9일 오후 2시와 7시 2회에 걸쳐 안동문화예술의 전당 웅부홀에서 공연된다. 백하 김대..
6일 오후 대구 동구 신천동 더불어민주당 대구광역시당 앞에서 열린 ‘민주노총 대구지역 총파업 대회’에서 참가자들이 투쟁 구호를 외치고 있다.
경북도가 맨발걷기 힐링 산책로로 만든 도청 앞의 ‘천년숲’ 둘레의 산책길을 황토로 덮어버려 이곳을 즐겨 찾던 안동·예천 신도시 주민들이 불만을 토로하고 있다.7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 길은 천년숲 둘레의 790m에 1.6m 폭으로 2017년 10~12월에 1억6000여만원의 예산으로 만들어졌다.그러나 1년이 지난 현재 이..
대구지역 21개 시민사회단체는 이태훈 달서구청장의 1% 나눔운동 기금 유용과 지시 등 위법과 행동강령 위반 여부를 밝혀 달라며 대구시 감사실에 감사를 요청했다고 7일 밝혔다.달서구는 지난해 9월11일 보상 민원인에게 달서구 공무원들이 매월 자발적으로 모금한 1% 나눔운동 기금(불우이웃돕기) 800만원과 직원자율회..
경북도는 최근 문화체육관광부가 실시한 ‘생활체육시설 확충지원’ 공모사업에 포항 흥해복합커뮤니티 센터 등 총 21개 사업이 선정돼 국비(기금) 209억을 확보했다고 밝혔다.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선정하는 이 사업은 생활체육활성화 기반 조성과 지역 간 균형있는 공공체육 서비스 제공을 위해 국민체육..
“우리는 일터의 꽃이 아닙니다”대구시 중구 동성로 대구백화점 앞 야외무대에서 7일 만난 남춘미(49·여)씨가 “여성은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 면접에서 떨어지고 차별임금에 성희롱과 성폭력을 당한다”면서 “성차별적 노동환경이 바뀌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세계 여성의 날(3월 8일)을 하루 앞두고 대구..
택시-카풀 사회적 대타협기구가 7일 출퇴근시간대 카풀서비스 시행을 허용하되 주말과 공휴일은 제외하는 내용에 합의했다. 또 택시운전자의 월급제 시행 및 초고령 운전자 개인택시 감차 등에도 뜻을 모았다.택시-카풀 사회적 대타협기구는 이날 오후 4시15분께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을 골..
대구시와 대구관광뷰로가 ‘3대문화 탐방단’을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대구·경북의 특화콘텐츠 발굴을 위해 ‘3대 문화’라는 새로운 관광콘텐츠를 국내외 관광객에게 알리기 위해 대구 시민과 대구·경북 지역의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한다.탐방단은 대구에 위치한 3대 문화 관련 명소를 여행하며 이색 체험을 통..
대구시가 7일, ‘빅테이터 통합 플랫폼 구축’ 착수 보고회를 개최했다.지난해 5월, 행안부의 ‘지역 빅데이터 허브 사업’에 선정돼 대구시가 가진 데이터를 개방하고 개방 데이터를 이용한 분석과 결과를 한 곳에서 제공하는 ‘빅데이터 통합 플랫폼’을 구축한다.이를 통해 공공데이터 113종과 148개 통계자료를 개방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