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는 포항대학교와 1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청년창업LAB 구축 및 운영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양 기관의 공동발전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청년창업 LAB 구축 및 운영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양질의 청년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경제 ..
경주시는 환경부 주최 한국환경공단 주관으로 ‘2019년 토양·지하수 민·관 합동 연찬회’가 경주 대명리조트에서 14-15일 1박2일간 진행한다. 이날 행사에는 유명수 대구지방환경청 기획평가국장, 최익훈 한국환경공단 물환경본부장, 이영석 경주부시장, 환경부, 시·군 공무원, 산학연 관계자 등 500여명이 참석했..
포항시와 울산시, 경주시(해오름 동맹)는 14일 포항시청 회의실에서 지진 관련 정보공유 및 시책 발굴을 위한 ‘지진방재 및 대응 공동협력단 회의’를 가졌다.이날 회의는 2019년 신규 사업으로 세 도시에서 제안한 5개 안건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추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협력단은 지난해 8월 이강덕 ..
한국수력원자력이 14일 경주 현대호텔에서 ‘동남권 에너지 공기업 협의체 착수회의’를 개최했다.‘에너지’라는 동일한 업(業)을 기반으로 특성에 맞는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협업과제를 발굴하고 정부 정책 추진현황을 공유하기 위한 자리다.협의체는 한수원을 포함해 한국남동발전(사장 유향열), 한국남부발전..
대우산업개발의 생활문화공감 프로젝트 ‘이안공감 커뮤니티센터’가 지난해 서산지역에 이어 대구지역에서도 문을 연다.16일, 이안(iaan) 브랜드로 유명한 대우산업개발은 동대구역 신세계백화점 인근에 ‘이안공감 그리너리 대구점’을 오픈한다. ‘이안공감 커뮤니티센터’는 대우산업개발이 진행하는 생활문화공..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국내 중소·중견 소재부품기업을 대상으로 오는 22일까지 ‘2019년 신뢰성기반활용지원사업’ 상생형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신뢰성기반활용지원사업’이란 소재부품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사업 수행기관의 인프라를 활용해 신뢰성 향상 및 융·복합 소재·부품개발을 지원..
DGB대구은행은 14일 DGB대구은행 수성동 본점에서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과 함께 ‘사랑의 헌혈’ 행사를 실시했다. 본 헌혈 행사는 지속적인 감소추세의 혈액 보유량이 수급 위기 단계인 ‘관심’ 단계에 접어 들면서 실시하게 됐으며 DGB 대구은행 임직원들은 자발적으로 나서 헌혈에 동참했다.
지난달 일자리 사업의 수혜를 입은 60대와 함께 20대 청년 취업자 수가 늘었다. 반면에 20대에서 아무런 구직 활동도 하지 않고 막연히 쉰 사람의 수가 통계 작성 이래 역대 두 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정부는 취업자가 늘어나고 있다는 이유로 청년 고용 상황이 개선된다고 보고 있다. 하지만 현실에선 34만명의 청년..
불법 어업에 대한 육상 단속이 강화된다. 해양수산부는 오는 5월부터 어선이 드나드는 항·포구 및 시장 등 육상에서도 불법어업 지도·단속에 나선다. 육상에서 불법어획물이 지속적으로 유통되기 때문이다. 권역별로 △동해안에서는 대게·붉은대게 암컷 및 새끼 포획·유통 △서해안에서는 무허가 어선, 어구 과다 사용,..
대구도시철도공사는 국가안전대진단 및 해빙기를 맞아 지난 13일 심야시간대에 경영진과 외부전문가(안전생활실천연합 대표 외 1명) 합동으로 3호선 궤도빔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시민불안감 해소와 알권리 충족을 위해 3호선 개통이후 최초로 도시철도 운행이 종료된 심야시간(00:30)에 모노레일 ..
경북도내에서 버려지거나 잃어버린 반려동물이 급증하고 있어 행정당국이 관리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14일 경북도에 따르면 경북의 반려동물은 2010년 개 4만5000마리, 고양이 4000마리였던 것이 2017년에는 개 75만3000마리, 고양이 19만5000마리로 증가했다. 개는 7년만에 16.7배, 고양이는 48.8배로 늘어난 것이다..
주한미군이 성주에 위치한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기지 조성과 운용에 관한 사업계획서를 제출한 것과 관련해 대구·경북에서 또 다시 배치 반대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주한미군은 지난달 21일 성주에 위치한 사드기지 내 부지 70만㎡에 대한 사드기지 조성과 운용에 관한 세부적 내용이 담긴 사업계획..
14일 오전 대구 북구 침산동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내 조경수목에서 철새인 왜가리가 보금자리를 만들고 휴식하고 있다.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를 앞두고 조합원 100여명에게 수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제공한 모 조합장 후보자 등이 경찰에 구속됐다.경북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조합장 선거와 관련, 조합원들에게 5000만원 상당의 금품을 제공한 혐의(공직선거법위반) 축산농협 조합장 후보자 A씨와 수행원 B씨 등 2명을 구속했다고 14..
김부겸 행정안전부장관은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8일 단행한 개각이 노골적인 대구·경북(TK) 패싱이라는 지적에 정면 반박했다. 김 장관은 이날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3·8 개각에 TK 출신이 한 명도 없어 균형 인사가 이뤄지지 않았다’는 자유한국당 윤재옥 의원의 질타에 “대한민국에서 인사를 하..
50여만 평의 택지개발이 추진 중인 경산시 대임지구의 주민대책위원회(대책위) 지주들이 14일 오전 경산시청 앞에서 ‘사유재산 강탈하는 지구 지정 철회하라’고 요구하며 항의시위를 벌였다. 대책위는 집회에서 “경산시가 위법한 개발행위제한으로 대임지구가 주변지역보다 형편없는 가격이 형성됐고, 공시지가 역..
대구시에서 대구시 거주 미취업 여성 및 경력단절 여성들을 위해 운영하는 ‘굿잡(good job)버스’가 롯데 아울렛 율하점에서 열린다.10개 기업체가 직·간접적으로 참가해 45명을 채용할 예정이다.주요행사로는 △기업체 현장면접 △간접 채용업체 이력서 접수대행 △1:1 맞춤형 취업상담 △직업 적성검사 △이력서 작성 ..
대구시가 지난 6일부터 12일까지 대구미술관장 3차 공모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역대 최대 인원인 24명이 응시했다고 밝혔다.3차 공모에 응시한 인원은 총 24으로, 지난 1차(7명), 2차(15명) 공모에 비해 대폭 늘어났다.미술관장, 대학교수, 전시감독, 예술기관·단체 임원 등 다양한 경력을 가진 응시자들과 서울, 부산,..
동구청이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고자 ‘드림스타트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드림스타트 사업은 0세(임산부)부터 만 12시(초등학생) 이하의 취약계층 아동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해 아동들이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통합사례관리와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