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은 생활인구 특화 일감인‘세컨드 스텝 in영덕’의 2주 살이프로그램 ‘걸어서 영덕 속으로’의 참가자를 새달 14일까지 신청 접수한다. 모집 대상은 1957~ 1980년생까지의 관외 거주 신중년 퇴직자 또는 퇴직 예정자로, 회차별 10명씩 총 30명을 모집한다...
영덕군 시설체육사업소와 영덕군체육회가 농번기 인력난을 겪고 있는 병곡면 송천리의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합동봉사활동을 펼쳤다. 활동에는 두 단체 직원17명이 참여, 영농 적기에 맞춰 배 상품성 향상을 위한 필수 작업인 열매 솎기 작업을 수행하며 농가의 ..
(재)영덕복지재단 돌봄사업단과 대한미용사회 영덕군지부가 손잡고 최근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효과적으로 향상,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영덕돌봄사업단은 상대적으로 복지 서비스의 접근성이 낮은 관내 북부권에 있는 영해면, 축산면, 병..
강구초등학교는 제45회 스승의 날을 맞아 등교 시간 및 교내 곳곳에서 학생회 중심의‘교육활동 보호 및 교권 존중 계몽운동’을 했다. 최근 교육 현장에서는 교권 상황에 변화가 없거나 오히려 나빠졌다고 느끼며, 직업적 자부심 또한 하락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
원황초등학교는 최근 지역 농장인 ‘킴스베리팜’을 방문, 오감으로 느끼는 딸기 따기 체험학습을 했다. 체험학습은 교실을 벗어나 지역 사회의 생태 환경을 직접 체험하고 농산물의 소중함을 깨닫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은 농장 관계자로부터 딸기의 생장 과정과 올바르..
영덕중학교가 마련한 ‘시가 있는 등굣길’행사가 지난 19일 열렸다. 영덕중학교는 학생들이 직접 창작한 시작품을 활용한 시가 있는 등굣길 행사를 운영, 학교폭력 예방과 따뜻한 학교문화 조성에 나섰다. 행사는 학교폭력 예방교육에 따라 마련됐다. 전교생이 자신의..
영덕국유림관리소는 영남권 지역 대형산불에 대비, 군 장병을 대상으로 한 산불진화 실무교육을 한다. 교육은 최근 산불의 대형화·연중화 추세에 대응하고, 산불 발생 시 초기 대응 및 확산방지를 위한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추진된다. 교육은 6월까지 총 3회에 ..
영덕군이 ‘해녀·해남 양성’이라는 도전적인 일감에 착수했다. 어촌의 전통문화를 복원, 고령화된 어촌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서다. 영덕군 이웃사촌마을지원센터는 ‘영해면 이웃사촌마을 확산사업’에 따라 한국프리다이빙협회와 협력·추진하는 ‘동해안 해녀·해남 복원 사업’..
영덕문화관광재단이 국립청소년해양센터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지역 문화·관광 발전 및 교류 활성화를 위해 지난 14일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울릉도 세미나실에서 열렸다. 협약은 영덕이 가진 풍부한 해양 자원과 문화·관광 인프라를 바탕으로 양 기관의 우호 관계를 강화..
영덕군은 청년들의 자연스러운 만남과 교류를 지원하는 ‘장르만 트레킹’ 시즌3의 참가자를 오는 25일까지 모집한다. ‘장르만 트레킹’은 영덕군의 아름다운 자연과 관광자원을 배경으로 청춘남녀가 다양한 체험 활동을 함께 즐기며 서로의 취향과 관심사를 알아간다. 모집인원의 4..
(재)영덕문화관광재단(이하 재단)이 지역민의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힌다. 실제 지난 27일 문화가 있는 날 인문학특강 영덕 수(水)확행 1회차가 무형문화재전수관 소극장에서 열렸다. 영덕 수(水)확행은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지역민이 일상 가까이에서 인문학을..
임신을 계획 중인 예비 부모라면 가장 먼저 챙겨야 할 핵심 과제가 바로 정확한 배란 시기 파악이다. 배란을 전후한 며칠의 짧은 타이밍이 임신 성공 여부를 결정짓는 결정적 요인으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여기에 평소의 건강한 생활 습관까지 뒷받침되어야 가임력을 한껏 끌어올릴..
(재)영덕문화관광재단이 마련한 2026 꿈의 예술단 영덕 단원 임명식이 지난 18일예주문화예술회관에서 열렸다. 임명식은 한 해 동안 예술교육 활동에 참여할 단원들의 소속감과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꿈의 무용단 영덕과 꿈의 오케스트라 영덕 단원, 보호자..
영덕군보건소가 아토피·천식 예방 관리인형극 ‘토피야, 소원을 말해봐!’ 공연을 운영했다. 공연은 지난 11~15일까지 관내 안심학교 8곳의 어린이집과 유치원 아동 250명을 대상으로 했다. 공연은 아동들의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교육으로, 알레르기 질환을 이해하고 아토..
기름진 음식을 즐기다 보면, 갑자기 오른쪽 윗배가 묵직하게 아파지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단순히 체한 것 같아 소화제를 찾는 경우도 많지만 ‘담낭염’이라면 약으로 통증이 쉽게 가라앉지 않는다. ▣약 먹어도 통증 소실되지 않고 더 심해져··· 3일 의료계에 따르면 ..
소변을 볼 때마다 심한 통증이 느껴지고 방광이 비어 있어도 계속 소변이 마려운 느낌이 든다면 요로감염을 의심해봐야 한다. 여성 5명 중 1명은 살면서 한 번 이상 요로감염을 경험하며 매년 800만~1000만 건의 진료로 이어지는 흔한 감염병이다. 28일(현지 시각) 여..
아침을 자주 거르거나 늦은 시간 끼니를 때우는 불규칙한 식사 습관이 신체 건강에 악영향은 물론 우울증 위험을 키울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우울 증상은 감정 문제를 넘어, 일상 리듬전반과 맞물려 나타나는 만큼 식습관도 정신건강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제언..
2025년 3월 대한민국에서 발생한 산불은 역대 최대규모의 산불이자 가장 큰 피해를 남긴 산불로 기록됐다. 소실된 면적은 약 10만4788ha (1047km²)이다. 서울의 1.7배에 달하는 면적이며 32명의 사망자가 생겼다. 말 그대로 산불 대재앙이다.지난해 의성군에..
6·3 지선 영덕 대첩을 놓고 죽음의 ‘서바이벌 게임’이 시작됐다.영원한 국민의 힘 텃밭으로 불리는 영덕에 군수 자리를 놓고, 대혈투를 벌인다. 각 후보는 무조건 이겨야 하는 한판 대결이다.영덕 대첩은 더불어민주당 강부송(69), 국민의 힘 조주홍(56), 무소속 박..
6·3 영덕 대첩 표심이 요동치고 있다.선거가 코앞에 다가오면서 피를 말리는 접전이 계속되는 ‘서바이벌 게임’이 한창이다. 영덕 기초의원선거에 여풍(女風)이 너무 거세다.민주당과 무소속 후보는 갑옷과 투구를 쓰고, 중무장 한 채 적진으로 들어갔다. 푸른 깃발을 꽂으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