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전상기 기자] 영주시는 2일 시무식에 앞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청렴 약속 캠페인’을 실시하며 2026년을 청렴 실천의 다짐으로 시작했다.이번 캠페인은 새해 첫 공식 행사인 시무식과 연계해, 공직자의 기본 가치인 청렴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실천 의지를 다지기 위..
구미시는 2025년 다함께돌봄센터를 권역별 10분 거리 내 돌봄 이용이 가능하도록 했다. [구미=장완익 기자]구미시가 경북 최다 규모의 초등 돌봄 인프라를 바탕으로 공공 돌봄 정책의 성과를 뚜렷하게 입증했다.구미시에 따르면 신규 8개소를 포함한 다함께돌봄센..
[기사발신지=연합뉴스, 연합뉴스 사진]박성만 경북도의회 의장은 30일 "APEC 정상회의가 남긴 성공 경험과 외교적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경북이 글로벌 문화·관광과 첨단산업의 중심지로 거듭나도록 적극 지원해 지역의 성장동력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박 의장은 새..
오래 달려도 지치지 않는 말처럼, 함께 나아갑시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도민 여러분! 깨끗한 마음으로 새해를 맞이합니다. 어제 뜬 해와 오늘 뜬 해가 다르지 않지만, 그럼에도 새해가 특별한 이유는 지난 시간을 돌아보고 다시 시작하려는 우리의 경건한 마음 때문입니다..
존경하는 대구시민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시민 여러분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드립니다.지난 한 해 대구시는 새 정부 출범과 권한대행 체제라는 큰 변화 속에서도 ‘대구경북 민·군 통합공항 이전·건설’과 ‘취수원 이전’이 국정과제..
대구시교육청 존경하는 대구시민 여러분,사랑하는 교육가족 여러분!2026년 붉은 말의 해, 새해가 밝았습니다.열정과 역동성을 상징하는 ‘붉은 말’처럼, 우리 모두 변화 속에서도 희망을 더 크게 키워가는 힘찬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그동안 대구교육은 교육의 본질..
[영양=권윤동 기자] 경북 영양군이 주최하는 '제3회 영양 꽁꽁 겨울축제'가 오는 9일부터 25일까지 영양읍 현리 빙상장에서 열린다.2일 군에 따르면 기존 무료 스케이트장만 운영했던 현리 빙상장은 지난해 꽁꽁축제를 처음 개최하며 눈썰매장, 회전 눈썰매장, 빙어낚시,..
[경북=김성용 기자] 이철우 경북지사가 추진이 늦어지고 있는 대구경북신공항 건설 사업에 대해 "우리 힘으로 먼저 시작해야 한다"고 거듭 주장했다.이 지사는 3일 페이스북에서 "이미 현물로 땅을 확보했고, 사업의 칼자루는 대구시가 쥐고 있다"며 "그런데 왜 아..
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지난 2일 구청 대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수성 다짐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결의대회는 공직자의 청렴 의식을 강화하고, ‘부패 없는 청렴 행정’ 구현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수성구 직원들은 ..
iM뱅크(아이엠뱅크)는 31일(수) 오후 수성동 본점에서 은행장 이·취임식을 진행하고 제15대 강정훈 은행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황병우 14대 은행장(현 iM금융그룹 회장)의 이임식에 이어 진행되었으며, 강정훈 은행장이 직접 취임 포부를 프리젠..
2026년 1월 1일 대구 서구(구청장 류한국)는 와룡산 상리봉 해맞이공원에서 ‘2026 해맞이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새벽 이른 시간부터 많은 구민들이 와룡산 상리봉 정상에 모여 떠오르는 해를 바라보며 새해의 희망과 안녕을 기원했다. 현장에서는 일출을 감상..
2025 을사년 한해가 끝자락이다.가난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한 사람들은 참 고달프다.함겨운 삶에 지쳐만 간다.겨울나기가 갈수록 힘들어 지면서 편히 쉴 수만 있다면 하는 걱정의 소리가 사회 밑바닥에서 부터 흘러 나오고 있다.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 지금이 필요할 때이다..
영덕군가족센터의 2025 이중언어 직접학습과 이중언어 온라인 학습권지원이 모두 끝났다.교육 대상은 만 18세 미만 다문화가족 자녀다.▣이중언어 직접학습교육은 지난 3~12월까지 진행됐다.이중언어 직접학습 교육은 다문화가족 자녀의 모국어 및 한국어 활용 능력을 체계적으..
재)영덕문화관광재단이 마련한 연극 '너의 하루'가 막 내렸다.지난 19일, 무형문화재전수교육관 소공연장에서 열린 교육은 관객들이 호응이 너무나 컸다.공연은 장애예술인의 창작활동을 지원, 예술적 가치를 널리 알리려고 마련됐다.영덕장애인연합회 회원들이 함께 관람, ..
영해중·고는 크리스마스 이브(12월24일)날 아침 등굣길 음악회를 열었다.행사는 학년 말 학생들의 한 해를 돌아보고, 감사와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며 따뜻한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마련됐다.음악회는 오전 8~8시 30분까지 중앙 현관에서 열렸다.학생들의 피아노 연주와 교..
영덕군의회가 2025 공식 의정활동을 사실상 마무리했다.군의회는 지난 19일, 제4차 본회의를 열어 지난달 20일부터 30일간 열린 제318회 제2차 정례회 일정을 모두 소화했다.김성호 영덕군의회 의장은 “이번 제2차 정례회 기간 열정적으로 의정활동한 군의원들과 적..
통일교 불법 정치자금 의혹이 이재명 정권의 핵심을 향하고 있다. 통일교가 2022년 대선을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에 접근하기 위해 문재인 정부 시절 당·정·청 핵심 인사들과 광범위하게 접촉했다는 구체적 진술과 보도가 이어지고 있다.사퇴한 전재수 전 해양수산..
이재명 정권이 대장동 피의자에 대한 처벌 필요성을 제기하며 '항소 포기'를 문제 삼은 검사들에게 사실상 '강등 인사'를 단행했다. 특히 정유미 연구위원을 고검 검사로 사실상 강등한 조치는 검찰 역사에서도 극히 이례적이다. 정당한 문제 제기를 '항명'으로..
민중기 특검의 수사는 처음부터 법의 잣대가 아니라 정권의 이해관계에 따라 움직였다. 그 결정적 장면이 바로 민주당 15명 금품 지원 진술 은폐이다.통일교 2인자로 불리는 윤영호 전 세계본부장은 민주당 전,현직 의원들에게 수천만 원을 전달했다, 민주당 의원 15명에..
역사에 가정이 없다지만 만일 작년 말 뜻밖의 계엄 사태가 없었다고 가정하면 현재의 상황이 지금과는 많이 다를 것이다. 정치적 혼란이나 시끄러움은 더 있었을지 몰라도 윤석열은 아직도 그대로 대통령이겠고, 이재명은 그에게 걸려 있는 각종 재판 중 적어도 하나는 확실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