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내년 3월 15일까지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총력대응 태세에 돌입했다.먼저, 강설에 따른 피해 예방을 위해 신속한 제설작업이 가능하도록 사전준비를 완료했다.제설인력 1만2059명, 제설제 2112톤, 제설장비 838대를 확보하고, 상시 신속한 제설 작업이 이뤄지도록 전진기지(31곳)를 설치했..
대구시는 대구혁신도시로 이전한 공공기관의 부기관장으로 구성된 ‘대구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 실무최고책임자 간담회’를 22일 북구 소재 삼성창조캠퍼스 중앙컨벤션센터에서 개최했다.이번 간담회에는 이상길 대구시 행정부시장, 전재경 동구 부구청장을 비롯한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 지원기관(교육청, 대구상의..
대구시가 22일, ‘제11회 대한민국 인터넷소통대상’시상식에서 관광마케팅부문 대상을 수상했다.이로써, 대구는 5년 연속(2014-2018년) 대상이라는 영예를 안았다.대한민국 인터넷소통대상은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 소통채널을 활용해 고객과의 소통이 뛰어난 기업과 공공기관의 우수사례를 발굴하기 ..
경북교육청이 지난 21일, 고3 학생들을 대상으로 예비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있다.최근 젊은 부모에 의한 아동학대 사건이 증가됨에, 10대 청소년 대상 예비 부모교육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자신의 부모를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올바른 부모됨에 대해 생각해 볼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예비 부모교육 프..
대구한의대학교가 경주지역 내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중학생 꿈 찾기 진로캠프’를 실시했다.이번 진로캠프는 지난 21일, 중학생 450여명을 대상으로 전공체험과 가상현실(VR), 한방병원, 호텔리어 등을 체험하고 견학하는 자리로 마련했다.학과 전공체험은 △항공서비스학과의 항공분야 서비스 및 직업체험 △화장..
청도금천초등학교가 22일, 교내에서 전교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금천 119안전센터와 함께하는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했다.이날 훈련은 지진으로 화재 발생 시를 가정해 진행됐다.화재 시 대피방법 및 행동요령 교육과 소화기·소화전을 이용한 화재진압 훈련을 통해 학교에서 사고 발생 시 초기 대응능력향상과 대형 화..
대구교육연구정보원이 지난 19-20일까지 교육정책 과제 연구결과 발표회를 개최했다.이번 발표회는 연구에 참여한 7개팀이 교육정책과제 연구 결과를 컨퍼런스와 포럼, 합동 보고 등 다양한 형식으로 실시됐다.1일차에는 합동 보고 형식으로 △자유학년-연계학기의 내실화 방안 △대구형 미래학교 설립을 위한 기반 연구 △..
계명대 학생들이 ‘2018 공학페스티벌’창업투자아이디어 경진대회’서 우수상을 수상하고 상금 50만원 전액을 학교 발전기금으로 기부했다.그 주인공은 배준역(남, 25세, 전기에너지공학전공 4), 김현정(여, 24세, 전자공학전공 4), 서재룡(남, 25세, 게임모바일공학전공 3), 김대현(남, 23세, 전기에너지공학전공 3..
“공영형이라든지 학부모가 협동조합을 만든다든지 국공립유치원을 다양한 방식으로 만들겠습니다.”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이 22일 대구시 수성구 황금유치원을 찾았다. 그는 유치원에 도착한 뒤 곧장 놀이터로 향해 모래 놀이를 하는 아이들 무리에 합류했다. 그는 “어린 시절로 돌아간 느낌이 든..
경북도는 22일 온라인으로 자동차 신규등록 후 번호판 배송서비스를 받은 첫 번째 고객이 탄생했다고 밝혔다.번호판 배송 서비스는 온라인(www.ecar.go.kr)으로 신규등록 후 고객이 원하는 장소에서 번호판을 부착해 주는 제도로, 자동차 온라인 등록사무를 한국교통안전공단에 위탁한 지난달 1일 이후 처음으로 신규등록한..
경북도가 운영하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채널의 활용과 소통마케팅이 최고임을 입증했다.도는 중심별 맞춤 콘텐츠 제작 및 누리꾼의 참여를 유도하는 소통 시장관리 등으로 ‘제11회 2018 대한민국 소셜미디어대상’ 광역자치단체부문 대상을 수상했다.(사) 한국인터넷소통협회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
경북도의 막바지 국비확보에 총력전에 나선다.도는 4차 산업혁명 대응과 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주요 사업 예산반영을 위한 예결소위 예산심사 대응에 본격 나섰다. 전우헌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최근 국회를 방문했다.국회 예결특위 소위위원인 송언석 의원(자유한국당·김천)을 비롯, 자유한국당 최교일(자유한국..
베트남 진출기업 현지근로자와 현지 언론사 관계자 등 27명이 22일 경북도를 방문했다.팸투어는 전우헌 경북도 경제부지사가 해외 진출기업의 현지근로자 단체 관광단 유치를 위해 지난 10월 2일부터 4일까지 삼성전자 베트남 법인과 협력사를 방문해 경북관광 홍보설명회를 갖고 제안한 관광 상품의 사전답사로 지난..
경북도가 22일 공공기관 혁신안을 발표했다.민선7기 ‘새바람 행복경북’의 전망에 부합하는 새로운 경영혁신으로 도민이 주인인 지방공공기관으로 도 산하 출자출연기관들을 탈바꿈시키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공공기관 혁신은 이철우 경북지사 취임 초기 부터 민선7기 도정혁신 5대과제에 포함, 강조한 사항이다.무엇보..
더불어민주당은 22일 김영삼 대통령 서거 3주기를 맞아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위해 평생 바쳐 헌신하신 고인의 넋을 기린다”고 추모했다. 이해식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김영삼 대통령은 김대중 대통령과 함께 군부독재를 종식시키고 이 땅에 민주주의를 뿌리내린 큰 족적을 남겼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변인..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후보들이 초·재선 의원들과 만나 포부를 밝혔다. 초·재선 의원들은 원내대표 선거 일정을 조속히 확정해 달라는 목소리를 냈다. 김영우·나경원·유기준·유재중 의원은 22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초·재선 의원 모임 ‘통합과 전진’에 참석해 저마다 자신이 당을 이끌 적임자라고 주..
변호사, 법학 교수 등 법률가 600여명이 사법농단 의혹에 관여한 법관 탄핵과 함께 특별재판부 설치를 위한 특별법 제정을 촉구했다.김호철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회장 등은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의견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국회의장실에 의견서를 전달했다. 의견서는 변호사, 법학 교수 ..
정동영 민주평화당 대표가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등 선거제도 개혁에 대해 “한 달 안에 알맹이 결실을 걷지 않으면 현실적으로 동력을 잃게 돼 있다”고 강조했다.정 대표는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앞에서 열린 정치개혁공동행동 집회에 참석해 “핵심은 집권여당이 전향적으로 나서는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박승직(사진·한국당·경주) 경북도의원이 국립지진방재연구원 유치를 촉구하고 나섰다.박 의원은 22일 경북도의회에서 열린 제305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지진과 원전 안전문제, 경주세계문화엑스포 문제, 상습침수지역의 농업기반시설 문제, 수학여행 프로그램 문제 등에 대해 질타했다.그는 “지진과 원전..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예산안 등 조정소위원회가 전날 국회 정상화에 따라 2019년도 예산안 심사에 본격적으로 착수했다. 여야는 첫날부터 정부가 제출한 내년도 예산안에 4조원 상당의 세입결손이 생기는 부분을 놓고 갑론을박을 벌였다.조정소위는 22일 오전 국회에서 1차 회의를 열고 소위 운영계획, 대법원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