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금융그룹은 2018년 전 계열사 신입사원 135명을 채용하고, 이들을 대상으로 한 2018 DGB금융그룹 신입사원 공동연수를 성료했다고 밝혔다. 2015년부터 전 계열사 공통 연수를 실시하고 있는 DGB금융그룹의 올해 연수에는 신입사원 135명 중 재학생 20명을 제외한 115명이 참석했으며 이들은 일주일에 걸쳐 DGB금융..
한국토지주택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는 소확행 트렌드를 기업문화에 접목한 ‘소확행 찾기’라는 이색 프로그램을 펼쳐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소확행은 일상에서의 작지만 진정한 행복을 말하는 것으로 현세대의 문화를 이루는 핵심 키워드가 됐다. 주택 구입, 취업, 결혼 등 크지만 성취가 불확실한 행복을 ..
DGB대구은행의 2018년 상반기 기준 중소기업 대출 지원비율이 은행권에서 가장 높은 수준인 63.5%를 기록했다.21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DGB대구은행의 지난 10월말 기준 중소기업 대출 잔액은 22조5억원이다. DGB대구은행의 기업 대출은 70% 이상이 대구·경북에 집중돼 지역 중소기업의 충실한 동반자 역할을 하고 ..
대구시가 신천동, 신암동 아파트 밀집구간을 통과하는 경부고속철도 상부 복개구간에 공원·조경시설, 보행로, 인조잔디 설치 등 환경개선 사업을 착공해 내년 3월에 준공하다.신천동, 신암동에 설치된 경부고속철도 복개구조물(B=22m, L=507m)은 한국철도시설공단에서 경부고속철도 대구도심 통과구간 건설공사 시 아파트 ..
대구시가 2019년 상반기 달성습지 생태학습관 개관에 앞서 지역 내 우수한 생태해설사를 양성하기 위해 지난 15일부터 달성습지 생태해설사 양성 기본교육 과정을 실시하고 있다.이번, 생태해설사 양성 기본교육 과정 대상자는 지난 1-7일까지 대구시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 모집했다. 이에, 총 119명이 신청해 숲해설..
동구청이 법률전문가, 건축사, 전직 공무원 등 외부전문가로 구성해 ‘대구광역시 동구 옴부즈만’ 제도를 2019년 2월부터 시행할 예정이다. 옴부즈만(Ombudsman) 제도는 내부에서 보지 못하는 행정상의 결함을 외부의 눈으로 감시하는 제도이다. 지난 7일, ‘대구광역시 동구 옴부즈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가 동구..
달서구가 오는 24일 오후 2시부터 구청 2층 대강당에서 ‘2019학년도 대학입시설명회’를 연다.이번 입시설명회에서는 수능 이후 정시대비 지원전략과 정시 전형의 이해와 대비를 위한 특강에 이어 대구경북권 8개 대학의 입학사정관들이 참여하는 대학별 입시상담이 현장에서 이뤄진다. 또한, 연세대 등 전국 주요 37개 대..
두류공원이 다양한 힐링산책로를 개발해 시민들의 발걸음을 유혹하고 있다.봄이면 벚꽃이 만발하는 두류여울길이 화사한 파스텔톤으로 걷는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2015년 조성한 두류여울길은 공원 산책로(전체길이 3Km)에 생동감을 더해 매년 이용객이 증가하고 있다. 낙동강물을 유입해 실개천처럼 흘러내리..
대구시가 지난 7월 염색산업단지 재생사업의 기본방향을 설정하는 재생계획을 수립해 재생사업지구로 지정·고시하고, 11월부터 세부계획인 재생시행계획 수립 용역을 착수한다.염색산단의 기반시설 노후화 및 지원시설 부족으로 입지여건이 악화되고, 대구 지역 염색산업의 경쟁력을 떨어뜨리는 결화를 초래했다. 이..
경산지역 초·중학생들의 대구시 전출입 현황 분석 결과, 올해는 전출보다 전입이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경북교육청에 따르면, 2015년과 2016년에는 경산에서 대구로의 전출학생이 전입학생보다 110여명 많았으나 지난해에는 30명이 줄었다.올해 10월말 기준으로 전출학생이 115명, 전입학생이 117명으로 처음으로 전입학생..
대구한의대학교 코어사업단이 지난 17일, 인문학 성과 교류 및 지역사회 확산을 위해 (주)지엘코리아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식은 대구한의대 황세진 코어사업단장과 ㈜지엘코리아 손성화 대표 등 10여명이 참석해 양 기관 소개 및 협약 내용 설명, 협약서 서명, 교류증진 세미나 순으로 진행됐다.양 기관은 이번..
대구과학대학교가 ‘2018년 우수 교수학습센터 평가’에서 ‘우수대학’으로 선정됐다.우수 교수학습센터 평가는 우수한 운영 사례 및 지원 체계를 발굴·공유해 전체 전문대학의 교수학습센터 내실화 유도를 목적으로 매년 시행되고 있다.대구과학대는 서면 및 현장 평가팀으로부터 교수전문성 강화와 학생 자기주도..
대구교육청이 지난 20일 교육청 여민실에서 초등 미래교육 리노베이션 미래형 교실 공간 설계(안) 1차 발표회 및 컨설팅을 진행했다.초등 미래교육 리노베이션 사업은 획일화된 사각형 구조의 교실을 학생들이 상상력과 창의성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미래지향적인 교실 공간으로 탈바꿈하는 사업이다. ..
대구교육청이 유치원 교육과정을 유아중심, 놀이중심으로 전환해 유아의 놀 권리 보장과 유아의 행복감 증진을 위해 다양한 맘껏놀이 시범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2018년 맘껏놀이 현장 적용을 위해 선도유치원 4개원, 우수학급 100학급, 학과 후 놀이학교 2개원, 맘껏놀이 교사 연구 동아리 36팀을 운영 중이다.각 유..
손상혁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총장이 21일 사의를 밝혔다.손 총장은 이날 기술원 구성원들에게 보낸 편지에서 “디지스트의 새로운 출발을 위해 새로운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오는 30일 자로 사임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그는 편지에서 “디지스트가 빨리 안정되고 핵심 사명인 연구와 인재 양성에 집중할 방..
이철우<사진> 경북지사가 꿈꾸는 2019년 기해년(己亥年) 도정 방향 핵심은 부조리 혁신이다.이 지사가 밝힌 내년 도정운영 방향은 실용·애민·미래에 중점을 뒀다.군더기를 확 줄이는 ‘실용’과 도민 삶의 구석구석 살피는 ‘애민’, 그리고 독자적인 사업들을 대거 담아낸 희망의 ‘미래’라는 뜻깊은 내용..
공론화 절차 없는 이철우 경북지사의 일방적 정책결정에 따른 행정 난맥이 도정불신 자초한다. 경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박미경(사진·바른미래당) 경북도의원이 사실상 이 지사를 향해 에둘러 내뱉은 독소다.박 도의원은 21일 열린 경북도의회 제305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 도정질문에서 시대과제..
대구시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전경원<사진> 의원은 21일 아파트 공동시설의 관리비용을 지원할 수 있도록 개정하는 ‘공동주택 관리 지원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전 의원은 “노후 아파트의 놀이터, 경로당, 단지내 도로 등 공용시설이 낡고 부족해 주민들의 불편이 늘어나고 있지만 ..
대구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소속 김대현<사진> 의원은 21일 대구국제공항 활성화를 위한 지원사업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지원의 범위와 방법을 대폭 개선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대구국제공항 활성화 지원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을 대표발의 했다.김 의원은 “지난 수년 간 대구국제공항 이용객이 급..
바른미래당은 21일 정부가 한일위안부합의로 설립된 화해·치유재단 해산 결정에 환영의 입장을 밝히는 한편, 일본 정부가 출연한 10억 엔의 반환을 촉구했다. 김정화 바른미래당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내고 “늦었지만 공식 해산으로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의 명예를 조금이라도 회복하게 되어 다행”이라며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