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배<사진> 경북우정청이 지난 12일 취임 본격 업무에 들어갔다.홍 신임 청장은 “지속가능한 우편사업의 혁신과 성장기반 강화, 금융사업의 내실있는 운영, 미래 지속성장 경영지원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그는 헌신과 노력, 그리고 서로에 대한 배려로 모두가 부러워하는 경북우정을 만들어 가겠다..
‘2018 작은 영화관 기획전’이 오는 19-22일까지 영천공설시장 별빛 영화관에서 열린다.작은 영화관 기획전은 ‘언제나 가고 싶은 우리 동네 영화관’이라는 주제로 2014년부터 영화진흥위원회의 지역영상문화 활성화 사업으로 시작, 올해 5회째를 맞고 있다. 행사는 총 10편의 영화를 1회씩 상영, 연령과 취향에 맞게 관..
성관계를 할 때 많은 체력이 소모된다. 따라서 체력이 강한 사람은 성관계도 오래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 일반적인 통념이다. 그 생각을 증명하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터키 앙카라 교육연구병원 연구결과 정기적으로 운동을 하는 남성은 그렇지 않은 남성들보다 침대에서 두 배 가까이 오래가는 것으로 나타났다.연구팀은 ..
국채보상운동기념관 유네스코 특별전시관이 16일 개관한다.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1주년 기념하는 ‘국채보상운동, 세계의 기억이 되다’ 행사도 곁들인다.(사)국채보상운동기념사업회는 지난해 10월 30일, 국채보상운동 기록물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성사시켰다.국채보상운동기념관 1층에 마련된 유네스코 ..
‘2018 한일 국제 미술교류전’이 오는 17-21일까지 경주엑스포 문화센터 1층 전시실에서 열린다.경주시와 우호도시 일본 우사시가 지역 작가들의 6번째 미술교류전이다.(재)문화엑스포는 일본 우사시와 올해로 교류 26년째 교류를 하고 있다.양 도시는 1992년 우호친선도시 협정을 맺었으며 2009년부터는 문화교류를 위해 ..
경북도는 13일 서울광장에서 ‘2018 경북 착한사과 페스티벌’ 개막식을 갖고 오는 15일까지 경북 사과의 홍보에 매진한다. 개막식에는 이철우 경북지사, 김학동 사과주산지시장군수 협의회장, 손규삼 대구경북능금농협장, 도내 시장·군수, 재경출향인, 사과 재배농가 등 1000여명이 참석, 경북 사과의 우수성을 서..
롯데백화점 대구점 7층 ‘햇츠온’ 매장에서는 패션 취향에 따라 분위기 연출이 가능한 ‘헌팅캡’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머리에 쓰는 부분이 낮고 평평한 베레모와 비슷한 스타일로 예전에는 화가나 중·장년층에서 많이 착용했지만, 최근에는 젊은층의 패션 코디 아이템으로 각광 받고 있다.‘헌팅캡’은 정장과 ..
달성2차산단 자원회수시설이 환경기초시설의 부실로 떠올랐다.이뿐만 아니다.상리음식물류폐기물처리시설, 현풍하수처리장 2단계 등도 문제가 많다.환경기초시설 부실로 인근 주민이 악취로 고통받고 있는 탓이다.장기미집행 도시공원 일몰제, 미세먼지 등 주요 환경문제가 대구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집중 거론됐다.대구..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는 자치경찰제 특별위원회가 마련한 자치경찰제 도입 초안을 13일 공개했다. 자치경찰제는 내년 하반기부터 서울, 제주, 세종 등 5개 지역에서 시범운영을 거친 뒤 2020년 전면 시행된다. 자치경찰제가 내년 하반기부터 서울, 제주, 세종 등 5개 지역에서 시범운영을 거친 뒤 2020년 ..
서대구 고속철도역 기재부 총사업비 심의통과와 더불어, 대구시가 서대구~국가산단간 대구산업선 철도를 예타면제 대상사업으로 확정함에 따라, 대구국가산단 내 주거단지가 막강한 수혜지역이 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16일, 서한이 대구국가산업단지 A2-2블록에,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서한e스테이’ 모델하..
경북개발공사의 주먹구구식 경영이 혈세만 축내고 있다는 모진 매를 맞고 있다.공사의 이익보다 직원들 배불리기에 급급하다는 인상을 주고 있는 탓이다.황병직 경북도의원이 경북개발공사 행정사무감사에서 ‘융탄폭격’을 가했다.황 도의원은 경북개발공사의 성과급 과다지급 행태와 공익사업의 자의적 선정 등과 ..
2018년 마지막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대회가 15일(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조지아주 시아일랜드에서 펼쳐진다.PGA 투어 2018-2019시즌은 10월 개막해 2019년 8월까지 이어진다.15일 미국 조지아주 시아일랜드 리조트에서 개막하는 RSM 클래식(총상금 640만 달러)을 끝으로 약 6주간 휴식기를 가진 뒤 2019년 1월 첫 주..
대구농협과 대구여성단체협의회은 지난 12일 달성군청 8층 상황실에서 상호협력과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대구여성단체협의회 회원단체장의 농촌마을 ‘명예이장’ 위촉 및 소속 회원의 ‘명예주민’ 위촉 △명예이장 및 명예주민 위촉 마을과의 상호교류 활동을 통한 도농상생운..
경북도가 13일 서울광장에서 ‘2018 경북 착한사과 페스티벌’ 개막식을 갖고 오는 15일까지 경북 사과의 홍보에 매진한다.개막식에는 이철우 경북지사, 김학동 사과주산지시장군수 협의회장, 손규삼 대구경북능금농협장, 도내 시장·군수, 재경출향인, 사과 재배농가 등 1000여명이 참석해 경북 사과의 우수성을 서..
6·13 지방선거 당시 선거 홍보물 등에 특정 정당의 이력을 게제한 강은희<사진> 대구교육감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됐다.대구 중부경찰서는 13일 지방선거 당시 선거 관련 홍보물 및 선거사무소 개소식 홍보물에 특정 정당의 이력을 게재한 혐의(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위반)로 강 교육감을 기소 의견..
뇌물수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한동수<사진> 전 청송군수에게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 벌금 1000만원, 추징금 500만원이 선고됐다.또 한 전 군수와 함께 재판에 넘겨진 권명순 청송사과유통공사 사장은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120시간을 선고했다.13일 대구지방법원 의성지원(재판장 김형태)은..
서울 종로 고시원 화재 참사로 고시원에서 생활하는 사람들은 “불 나면 방법 없다” 화마(火魔)가 두렵다.실제 지난 9일 7명(부상 11명)의 목숨을 앗아간 서울 종로 관수동 국일 고시원 화재가 전기 난로의 이른바 ‘복사열’ 때문일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경찰은 난로에서 나온 열기가 좁은 방안의 이불이나 벽..
대구경북지방병무청(청장 정창근)은 2018년 병역판정검사가 이달 30일 종료되므로, 병역판정검사 대상자인 1999년생 중 아직 검사를 받지 않은 사람들에 대해 빠른 시일 내에 검사를 받을 것을 당부했다. 또한 병역판정검사 통지서를 받고 정당한 사유 없이 지정된 일시에 검사를 받지 않을 경우 병역법 제87조에 따..
경찰대학이 이르면 2020학년도부터 정원 12%로 제한했던 기존 여학생 선발 비율을 폐지한다. 신입생은 100명에서 50명으로 줄이고, 나머지 50명은 편입학 제도를 도입해 채운다. 신입생 입학 연령도 입학년도 기준 만 21세에서 41세로 대폭 넓힌다. 경찰청은 13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경찰대학 16개 세부 개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