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에서 열린 제5회 대한민국 다문화태권도협회장기 전국대회가 막 내렸다.대회는 지난 16,17일 이틀간 영덕국민체육센터에서 열렸다.대회는 다문화 청소년들의 건강한 신체단련과 자긍심 고취는 물론, 스포츠로 다문화 수용성과 사회적 통합을 꾀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대회에..
영덕군이 큰일을 해냈다.‘2026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에서 지역 일자리 목표 공시제 부문 우수상을 받은 탓이다. 행사는 지난 19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이번 시상은 매년 전국 243개 광역·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역 일자리 사..
영덕 꿈의 무용단이 맹활약이다.영덕 꿈의 무용단 단원들은 지난 5일부터 2박3일간 강원도 평창에서 열린 ‘2026 꿈의 예술단 합동야영 ‘꿈의 페스티벌’에 참가했다. 합동캠프는 전국에서 활동하는 꿈의 예술단 단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과 교류 활동을 함..
영덕문화원이 마련한 ‘2026 경북선비아카데미’가 지난 18일 마무리됐다.경북선비아카데미는 지난 5월 12일 개강, 약 3개월 동안 열렸다.현장답사 1강과 인문학 강의 14강 등 총15강좌로 구성됐다. 경북선비아카데미는 고결한 인품과 올바른 삶의 자세를 갖춘 선비의 정..
겉으로 보기엔 완벽한 부부 케이트와 마크. 두 사람은 52세 동갑으로 건강하며 두자녀를 둔 부모이자 창의적인 직업을 가진이들이다. 그러나 그들의 결혼 생활에는 10년 넘게 성관계가 없었다. 이런 관계, 괜찮은걸까? 미국 매체 굿하우스키핑이 Relate의 설문조..
예주의 문화역사가 새롭게 탈바꿈한다.지역의 역사·문화를 체험형 관광 콘텐츠로 연결, 새로운 활력을 꾀한다.한마디로 주민이 만드는 ‘영해’ 이야기 현지문화 체험이다. 조주홍 영덕군수는 “영해의 근대역사문화 자원이 주민들의 열정과 만나 매력적인 관광 콘텐츠로 재탄생..
예주근대화거리가 문화예술 전시장으로 변했다. 2026 청년문화예술발전소 3기 작품발표회 ‘영 아트 페스타, 공간에 나타난 다시 영해’가 오는 26일까지 영해면 성내리 일대에서 열린다. 발표 장소는 영해 근대역사문화거리 내(옛)원대설비, 소금상점, 구룡건설, 영해..
영덕경제부흥 이라는 불꽃이 영덕하늘을 뒤덮었다.제81주년 광복절날인 15일 영해대진해수욕장은 그야말로 환호의 도가니였다.‘척박한 땅 영덕’에서 ‘부흥의 땅 영덕’이라는 구호를 건 2026 영덕 원전유치 MUSIC FESTIVAL은 잃은 슬픔을 웃음과 기쁨으로 승화했다..
국민의힘 내 당권파와 비당권파의 갈등이 점입가경이다.지난 20일 비당권파 의원 4명의 중징계로 내홍을 겪은 데 이어 당협위원장 전면 재선출 방식을 놓고 충돌했다.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당원 투표를 통한 전면 재선출을 추진하고 있지만 의원총회에서는 기존처럼 운영위원회를 ..
영덕군이 민·관 협력으로 재난 대비 도로환경정비작업을 한다.도로환경정비는 관내 도로 3개 구간인데 오는 26일까지다. 정비 작업은 지난달 30일 영덕군과 사단법인 건설기계사업자 협의회 영덕지회가 재난·재해 대응과 복구를 위해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라 이뤄졌다.<글..
영덕군은 올해 8월 주민세로 1만9893건, 4억3700원을 부과·고지했다.주민세는 개인분 1만7645건 1억9400만원, 사업소분 주민세 2239건 2억4300만원의 등이다. 엄재희 재무과장은 “금액은 크지 않지만, 영덕군의 모든 세대주가 납부하는 주민세를 기한 안 ..
20일 영덕 곳곳에서 을지연습과 연계한 공습 대비 민방위 훈련이 실시됐다.영덕군은 이날 오후 2시 공습경보 발령과 동시에 공무원들이 청내 방송에 따라 공습대비 민방위 대피 훈련과 무인항공기 테러합동 대응훈련을 시행했다. 조주홍 영덕군수는 “지정학적인 긴장과 늘어나는 재..
영덕군이 창업하기 좋은 지역 환경을 마련, 창업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데 소매를 걷어부쳤다.관광산업이 발달한 영덕은 개인사업자가 차지하는 비중이 높고 경쟁이 치열한 만큼 지역 특성을 살린 전문적인 지원 차례표로 창업 기업의 경쟁력과 생존율을 높여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
대구·경북 8개 시군구의 생활·공업용수가뭄이 ‘경계’ 단계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비로 누적 강수량은 늘었지만 주요댐의 회복 폭은 크지 않았고 대구의 주요 취수원인 운문댐 저수율은 24%에 머물렀다.다행히 영덕은 최근 단비로 생활용수 공급이 안정화를 보이고 있다. ▣..
‘2026 영덕복숭아장터’가 대박을 터뜨렸다.영덕복숭아장터는 지역 대표 농특산물인 복숭아의 판로 확대와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7월24~8월17일까지 운영했다.영덕 남산리 마을회관 앞과 영해휴게소 야외 판매장 두곳에서 열렸다. 장터에는 28곳의 복숭아 생산 농가가 참여,..
한국자유총연맹 영덕군지회는 제81주년 광복절을 하루 앞둔 14일 영덕에 있는 큰사랑약국앞에서 ‘광복의 함성, 자유의 물결’ 행사를 열었다. 영덕군지회원 50여 명은 군민들과 함께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나라사랑 정신을 확산하기 위한 태극기 나눔 행사를 곁들였다. 이태..
조주홍 영덕군수가 신발끈을 바짝 조여매고 국회로 달려갔다.조 군수가 2027년도 국비확보에 정부와 사활건 진검승부를 낸다.조 군수는 내년 국비를 타내기기 위해 단계별 전략을 수립하는 등 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인다.민선 9기를 영덕의 지속 가능한 미래 성장을 위해서는..
지역 내 청소년 자립을 지원하고 있는 사단법인 청나래(회장 박관식)가 이번엔 청소년 시설을 찾아 치킨파티를 열어 후원자들과 함께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지난 23일 대구 군위군 소재 한 청소년 시설을 찾은 청나래 회원 10여명은 미리 주문한 치킨 100마리를 준..
영덕군은 지난 20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전국적으로 실시된 을지연습과 연계해 공습 대비 민방위 대피 훈련과 무인항공기 테러 합동 대응훈련을 시행했다.이번 훈련은 실제 공습 상황을 가정해 사이렌이 울리면 주민들이 신속하게 가까운 민방위대피소로 대피하고, 국민행동요령을..
경주지역 주요 경기장이 새 단장을 마쳤다. 국내 최대 규모의 유소년 축구대회인 ‘2026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를 앞두고 경주지역 주요 경기장이 새 단장을 마쳤다.경주시는 20억원을 투입해 노후한 축구공원 5·6구장 인조잔디를 대한축구협회 규격에 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