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문화대학교가 볼리비아 기술직업훈련원(CEA-COREA) 역량강화를 본격적으로 지원한다. 계명문화대학교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 시민사회협력사업 일환으로 지난 2일부터 13일까지 볼리비아 엘알토 지역 CEA-COREA에 현지방문단을 파견해 기술직업교육 역량강화를 위한 지원책과 상호 협력 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국민의힘 안철수 의원은 차기 총선에서 국민의힘이 170석이상 의석을 확보할 수 있다고 대구 달성군 당협을 찾아 지난 21일 밝혔다. 차기 당권에 도전하는 안의원은 이날 당원과의 간담회에서 오는 총선에서 승리하기 위해서 차기 당 대표조건을 제시했다. 현 정국은 여소야대의 첨예한 대결로 윤석열 정부에 야당..
8개 특·광역시 중 네번째로 낮아 대구지역의 올해 오피스텔 수익률이 전국 8개 특·광역시 중 네번째로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R114’가 올해 전국 오피스텔 수익률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대구의 수익률은 4.75%로 서울(4.05%), 경기(4.54%), 울산(4.59%) 다음으로 낮다. 전국 평균 수익..
대구지검 김천지청(지청장 고필형)은, 연인인 피해자에게 자녀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모텔에서 다투던 중 우발적으로 공업용 커터칼로 목을 그어 피해자를 살해했다는 내용의 ‘살인죄’로 구속 송치된 사건에 대해, 철저한 보완수사 통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자녀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돼 살인에 이른 것이 아..
대구·경북지역 금융기관 수신은 전월대비 증가폭은 축소됐지만, 여신은 전월대비 증가폭이 확대됐다. 21일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발표한 ‘2022년 10월 대구·경북지역 금융기관 수신 및 여신 동향’에 따르면 금융기간 수신은 9월 1조6837억원에서 10월 6621억원으로 증가폭이 축소됐다. 예금은행 수신 전체..
법원이 “LNG저장탱크 공사를 담합한 건설사들은 손해배상금 500여억원을 한국가스공사에게 지급해야 한다”고 판결했다. 대구지법 제14민사부(부장판사 서범준)는 원고 한국가스공사가 피고 대우건설, 두산에너빌리티, 삼성물산 등 13개 건설사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건설사 10곳이 공동해 582억3000..
경북도는 21일부터 22일까지 경주 코오롱호텔에서 경북 농업 대전환의 핵심주체인 청년농업인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농부 소통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청년농 육성에 대한 미래비전을 제시하고 농업 대전환을 이끌어 갈 청년농업인 역량강화, 정보공유, 소통과 연대감 형성 등을 위해 마련..
경북도는 21일 도청에서 이철우 도지사와 김재욱 칠곡군수, 칠곡출신 도의원, 칠곡문화원장을 비롯한 보훈단체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부동전적기념관 도(道) 이관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다부동전적기념관은 1981년 건립돼 1995년에 구국관 건립으로 현재 부지면적 1만8744㎡에 기념관 1..
경북도가 21일 기술 혁신성과 성장 잠재력을 가진 지역 우수 벤처·스타트업 11개 업체를 골라 ‘경북 스타트업 혁신대상’을 줬다. 성장성이 우수한 업체를 대상으로 시군 및 기업관련 유관기관의 추천을 받아 매출액 증가율, 기술개발 실적, 수출비중 등을 외부 전문 심사위원들이 평가해 이들 수상업체를 선정했..
대구시는 서구지역 거점도서관인 서부도서관을 2020년 설계공모를 시작으로 지난해에 착공해 올해 10월에 마침내 리모델링을 완료했다. 올해로 30년을 맞은 시립서부도서관은 연인원 21만명의 많은 시민들이 찾는 도서관이나 자료공간 부족과 시설 노후화로 이용자들의 불편 민원이 지속적으로 있었다. 이에 대구시..
대구시 혁신성장펀드 등의 투자와 상장 활성화 사업을 지원받은 마이크로엔엑스(대표이사 이종건·정재경)가 21일 코넥스(KONEX) 시장에 신규 상장했다. 마이크로엔엑스는 치과용 의료기기(임플란트 시술기, 전기모터시스템 등) 및 다양한 기공용품을 개발·제조하는 기업이다. 국내 유수의 임플란트 업체들과 공급..
대구시는 지역 내 택시 1만4000대 중 84%의 시장점유율을 가지고 있는 거대기업 카카오의 독점에 대응하는 택시앱 ‘대구로택시’의 정식서비스를 개시한다. 21일 대구시는 대기업의 택시 호출 플랫폼 시장 독식에 따른 과도한 수수료 징수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택시업계를 지원하고, 시민들의 택시 비용 절감..
낙동강 상류 댐 물을 대구 식수원으로 하는 ‘맑은 물 하이웨이 사업’을 추진 중인 대구시가 최적의 방안을 환경부에 우선 건의하기 위한 ‘맑은 물 하이웨이 추진 방안 검토 용역’에 착수한다고 21일 밝혔다. 홍준표 시장의 대구시장 선거 공약이기도 했던 ‘맑은 물 하이웨이’ 정책은 대구취수원으로 안동댐을 ..
21일 오전 8시 17분께 포항 북구 신광면 도로에서 스타렉스 차량이 눈길에 미끄러지며 탑승자 5명이 다쳤다.
대구·경북 지역에 내린 눈으로 크고 작은 빙판길 사고가 잇따라 발생했다. 21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부터 오후 1시까지 총 82건의 빙판길 관련 교통사고가 속출했다. 지역별로 보면 경주 17건, 칠곡 9건, 구미 8건, 영덕·영천 각 6건, 안동·상주 각 5건, 의성 4건, 포항남구·김천 각 3건, 포항..
경북도가 내년 1월 1일부터 운영될 조직개편 내용을 21일 공개했다. 도는 △균형발전과 지방분권을 통한 지방시대 주도 △디지털 전환 대비 첨단과학산업의 유치와 육성 △대구경북통합신공항의 조기 건설과 지역 유망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통한 민간주도형 일자리 창출에 중점을 두고 이번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연말에 4급과 5급 이상 승진자가 16명에 달하는 경북 경산시청이 대규모 승진 인사로 술렁거리고 있다. 21일 경산시에 따르면 4급(서기관) 2명, 5급(사무관) 14명의 승진인사 요인이 발생했다. 6급과 7급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연쇄적인 무더기 승진 인사도 예고되고 있다. 특히 4급 승진 예정자 2명의 자리..
대구시의회의 대구시 신청사 설계비 예산 삭감으로 홍준표 시장이 신청사 건립 사업을 잠정 중단하자 더불어민주당 등에서 원안 이행을 촉구하고 나섰다. 민주당 대구시당과 달서구 갑을병지역위원회, 민주당 소속 지역 의원들은 21일 오후 대구시 동인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신청사 이전 건립을 원안대로 추..
대구 달서구의회는 ‘청소년과 함께하는 동물복지 증진 방안 모색’을 주제로 달서구의 올바른 반려문화 확산과 동물복지 정책을 선도할 우리구의 대응방안 논의를 위해 토론회를 개최했다. 19일 달서구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이번 토론회는 달서구의회가 주최하고, 임미연 의원이 주관했으며, 달서..
대구 수성구 상동 함장마을은 20일 상동 행정복지센터 2층에서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 해를 마무리하는 송년행사를 가졌다. 이 날 행사는 상동 함장마을의 명예로운 상(賞)인 동인함장상 시상식과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발표회를 겸해 꾸며졌다. 3회째를 맞는 동인함장상 시상식에서는 30여 년 동안 상동 협력단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