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도시철도공사는 지난 23일 ICT분야 전문기업인 ㈜KT와 철도통합무선망(LTE-R) 성과 창출을 위한 공동연구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구도시철도 1호선 철도통합무선망(LTE-R)구축에 발맞추어 제공 가능한 콘텐츠를 조기에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1997년 개통 이후 현재까지 20년 이상 사용한 열차무선..
DGB대구은행은 연말을 맞이해 지역에서 근무 중인 의료진들을 위한 의료진 연말 마스크 지원 전달식을 실시했다고 지난 24일 밝혔다. 의료진 연말 마스크 지원 사업은 최근 오미크론의 확산으로 여전히 격무에 시달리며 일선에서 사투를 벌이는 의료진들을 응원하고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현장 필수품인 마스크(..
포항상공회의소(회장 문충도)는 최근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오미크론 국내 유입과 지역사회 감염확산, 위중증 환자 급증에 따라 지역내 확산 방지와 참석자들의 안전을 위해 ‘2022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26일 밝혔다. 포항상공회의소는 2022년 신년인사회 미개최로 발생한 개최 경비 2000만원은..
혼자 사는 1인 가구 10명 가운데 4명은 월셋집에 사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기 집을 가지고 있는 가구는 3명을 조금 넘겼고 나머지는 대부분 전세 계약을 맺었다. 1인 가구 가운데 본인이 직접 일을 해서 생활비를 마련하는 비율도 50%에 불과했다. 통계청은 24일 이런 내용을 담은 ‘2020 인구주택총조사 표본 집계 결과-..
산업계 전문가들 사이에서 2022년 1월 국내 제조업 업황이 좋지 않을 것이란 전망이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반도체를 비롯한 전자 업종과 화학 등 소재 업종에 대한 기대감도 여전히 부정적인 것으로 조사됐다. 산업연구원은 26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산업경기 전문가 서베이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산..
대구에 사는 40대 주부 A씨는 칠성시장 완구거리에서 또다시 걸음을 되돌렸다. 벌써 몇 주째 찾고 있지만 늘 ‘품절’이다. 초등학생과 중학생 두 아들을 둔 A씨는 크리스마스 선물을 사기 위해 수개월 전부터 일찌감치 서둘렀다. 속으로는 포켓몬 카드가 뭐라고 싶었지만, 열광하는 아들들 성화에 못 이겨 이번 주말에도 ..
전국 최대 다설지역인 울릉군 도로에 처음으로 도로 열선이 설치됐다. 26일 울릉군에 따르면 겨울철 폭설에 대비해 경사도로인 안평전 도로(군도3호선) 100m구간에 사업비 2억원을 투입해 도로 열선을 시범 설치하고 지난 25일부터 첫 운영에 들어갔다. 안평전 도로는 군내 4개 학교를 통합한 ‘울릉중학교’가 있..
매년 전국 전문대학 중 경찰공무원 최다 배출이라는 기록을 이어가고 있는 계명문화대학교 경찰행정과가 올해도 15명의 경찰공무원을 배출하는 쾌거를 이뤘다. 경찰공무원 양성의 메카로 명성이 자자한 계명문화대학교 경찰행정과는 지난해 16명에 이어 올해도 15명의 경찰공무원을 배출해 8년 연속 10명 이상의 경..
경북도가 올해 행정안전부 주관 재난대응 훈련 평가에서 전국 1위를 차지했다. 26일 경북도에 따르면 도는 올해 산불, 유해화학물질 유출, 태풍·호우 등 지역에서 자주 발생하는 각종 재난을 가정해 자체훈련을 벌였다. 훈련에는 재난협업부서, 시군 및 시군소방서·경찰서, 유관기관 관계관들이 참석해 재난대응 행동매..
연말을 맞아 경북도에 각계의 따뜻한 기부가 줄을 잇고 있다. 대한건설협회 경북도회(회장 배인호)는 24일 이웃 돕기 성금 5000만원을 경북도에 전달했다. 지역 667개 종합건설사업자를 회원사로 둔 대한건설협회 경북도회는 지난해 코로나19 및 태풍 피해 극복 성금 2억1000만원을 기부한 데 이어 올해 2월에도 범..
경북도가 산림청의 국가 산림문화 자산 지정심의위원회 결과 전국에서 가장 많은 4개를 새로 지정받았다. 26일 경북도에 따르면 국가 산림문화 자산은 산림에 있는 생태·경관·문화·학술적 보존가치가 유무형 자산을 체계적으로 관리·활용하고자 2014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이번에 지정된 경북의 자산은 △포항 ..
대구시는 하수악취와 수질오염 문제를 근본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2040년까지 총 2조7000억원을 투입해 하수도 우·오수 분류화율을 현행 43.9%에서 100%를 달성해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물환경 도시를 실현한다고 26일 밝혔다. 현재 대구시의 우·오수 분류화율은 다른 대도시에 비해(광역시 평균 64%) 낮아 강우 시에는 오..
경북도의 철도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26일 경북도에 따르면 광역철도 사업으로 대구경북선에 대해 지난달, 대구1호선 하양~영천(금호) 연장사업에 대해 이달 사전 타당성조사가 시작됐고 김천~구미 대구권 광역철도 2단계 사업이 내년 기본계획수립을 시작으로 본격 착수된다. 경부선과 중앙선을 연결해 통합신..
성탄절인 25일 오전 대구 중구 계산동 천주교대구대교구 주교좌계산대성당에서 신자들이 성탄 미사를 올리고 있다.
경북에서 사상 최다 지역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26일 경북도에 따르면 전날 포항 33명, 경산 21명, 경주 17명, 구미 13명, 영덕·울진 각 6명, 김천·상주 각 5명, 칠곡·울릉 각 3명, 안동·영주·문경·의성·영양·청도·봉화 각 2명, 영천·고령·성주·예천 각 1명 등 모두 130명이 새로 나왔다. 발..
“미군 산타 할아버지가 평소 갖고 싶었던 곰인형을 크리스마스 선물로 주셨어요” 주한 미군 장병들이 푸른 눈의 산타클로스로 변신해 아이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해 눈길을 끈다. 26일 칠곡군에 따르면 칠곡 캠프캐럴 주한미물자지원여단 사령부와 예하 6병기대대, 제498전투근무지원대대, 제25수송대대 ..
경북도가 내년 상반기에 6조3400억원을 집행하는 등 민생살리기 긴급대책을 추진한다. 경북도는 26일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한 민생경제 위기에 대응하고자 제1차 민생살리기 긴급대책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긴급 대책은 민생경제에 직접 도움이 되는 △소상공인 및 골목상권 활성화 △중소기업 및 일자리 사업 지..
대구 북구 학정동에 소재한 대원사(주지 현정 스님)는 12월 21일(화) 따뜻하고 건강한 한끼 식사를 위한 팥죽 나눔 행사를 마련하여 북구 관내 동지팥죽 100그릇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전달했다. 현정 스님은 “코로나19로 어느 때보다 힘들고 우울한 나날을 보내는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
북구여성단체협의회(회장 이순옥)는 12월 21일(화) ‘사랑의 온(溫)누리 키트 나눔행사’를 열어 독거어르신 400여 가구에 따뜻한 사랑을 전했다. 2021년 지방보조금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북구여성단체협의회 회원 등 30여명이 참석하여 온누리 키트를 직접 포장하고, 관내 노인복지관을 통해 지원..
달성군 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지난 22일 관내 치매극복선도학교인 대구공업고등학교 테크노폴리스캠퍼스와 협업하여, 조리제과제빵학과 학생들의 재능기부로 빵을 만들어 지역사회에 전달하는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대구공업고등학교 테크노폴리스캠퍼스 내 조리 실습실에서 조리제과제빵학과 학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