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2019년 대학수학능력시험 대비 종합대책’으로 수능일인 15일 오전 7시-오후 5시 40분까지 구·군과 48개 시험장 주변에 대한 소음단속을 실시한다.지난 5-14일까지 시험장 주변 소음발생요인 사전점검을 실시했다. 또한, 500m이내 대형공사장 등 소음 중점관리 대상업소 31곳에 대해 수능당일 공사 중시 안내와..
대구시가 다양한 철새들이 찾아드는 달성습지를 지역의 대표, 생태관광명소로 만들기 위해 매년 10월-2월까지 지역주민, 환경봉사단체 등과 철새 먹이공급 등 철새 서식환경 개선에 적극 노력하고 있다.습지내 및 주변 모래톱에 철새먹이(청보리 등) 약 10톤 정도 공급, 환경정화활동, 사람들의 출입제한, 소음·불빛..
대구시가 내년 초 시범 도입할 전기시내버스 10대 운행을 위해 제안서 설명회 및 운행성능평가를 거쳐 현대자동차, 우진산전 2개사로 최종선정했다.현대차 일렉시티는 주행성능평가에서 국내에 시판중인 전기버스 중 1회 충전으로 가장 긴 319㎞를 주행할 수 있다.대구시 시내버스 노선 운행 시 충전없이 3-4회..
대구시가 청년들이 지역을 떠나지 않고 일자리에 취업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취업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올해는 지역대학 인재양성 및 청년 일자리사회를 확대하고자, 12개 공기업·공공기관과 ‘2018 대구광역시 오픈캠퍼스’를 시범 운행한다.오픈캠퍼스는 12개 지역공기업·공공기관의 현직자들이 직접 청년들에게 ..
‘메가시티 태왕아너스’가 서대구 고속철도역 신설의 최대수혜단지가 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16일 모델하우스를 공개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메가시티 태왕아너스’는 서대구 고속철도역에서 약 6km거리에 위치하며 공사 중인 서재로 확장이 완료되면 서대구 고속철도역까지 10분 이내 거리로 단축돼, 연내 ..
롯데아울렛 율하점은 1층 광장에서 대구 동구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지역 내 저소득층 가정을 위한 ‘사랑의 김장 만들기’ 행사를 진행했다.14일 오전 10부터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롯데아울렛율하점사랑나눔 봉사단원과 동구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자 그리고 롯데마트, 롯데시네마 봉사단원 등 약 150여명이 참가해 ..
DGB대구은행은 ‘2019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맞은 수험생 지지를 위해 영업시간 변경, 당일 교문 앞 응원과 다양한 이벤트 진행 등을 실시한다. 대학수학능력시험 당일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해 DGB대구은행 전 지점의 영업시간을 변경한다. 지점은 모두 오전10시에 업무를 시작해 오후5시에 마감되며 원활한 교통소통을 ..
LH 대구·경북지역본부에서는 고령자(만 65세 이상)의 노후생활지원 및 도심 내 청년, 신혼부부 등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단독주택 및 다가구주택 매입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연금형 희망나눔주택 매입사업은 고령자(만 65세 이상)의 소유주택(단독, 다가구주택)을 매입하고 매각 대금을 매월 연금방식..
금융위원회 증권선물위원회(증선위)가 14일 삼성바이오로직스의 분식회계 혐의에 대해 고의성을 인정함에 따라 개인투자자들이 또다시 날벼락을 맞았다.증선위의 이번 결정으로 삼성바이오로직스 주식은 한국거래소에서 즉시 거래 중지 조치가 내려졌다. 이제 이 회사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개인투자자들의 자금은 사..
2019학년도 대입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지는 15일에는 일명 ‘수능 한파’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기상청은 “전국이 대체로 포근하겠다”고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15일은 전국 아침 평균 기온 약 7도, 낮에는 15도 안팎까지 오를 것으로 관측된다.아침에는 다소 쌀쌀하게 느껴지겠지만 낮에는 강한 햇볕으로 기온이 ..
아랍에미리트(UAE) 연방을 구성하는 7개국 중의 한 나라인 두바이에 여행을 다녀온 70대 남성이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 의심증세를 호소해 보건당국이 검사한 결과, 메르스 바이러스가 검출되지 않았다.보건당국은 A(70·대구 수성구)씨를 대상으로 한 메르스 1차 검사에서 ‘음성 판정’이 나왔다고 14일 밝혔다...
매년 200여명의 대입 수험생들이 부정행위를 하다 적발돼 시험이 무효 처리된 것으로 나타났다.14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자유한국당 곽상도 의원(대구 중.남구)이 교육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4~2018학년도 5년간 수능 부정행위로 적발된 사례가 1024건에 달한다.연도별로 2014년 188명, 2015년 209명, 2016년 ..
14일 오후 대한애국당 일부 당원과 시민 등 300여명이 구미시청에 몰려가 시청사 진입을 시도했다.박정희 대통령 탄생 101돌을 맞아 생가 앞에서 태극기집회를 연 이들은 오후 2시부터 구미 시가지를 행진한 후 오후 4시쯤 시청사에 도착했다.일부 당원과 시민 300여명이 시청사로 몰려가 ‘장세용 시장 나오라’, ‘박정희..
짚라인·번지점프 등 ‘하강레포츠’를 즐기는 인구가 급속히 늘어나고 있지만 안전기준이 마련돼 있지 않은 형태로 설립되고 운영 중이어서 대책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14일 경북도에 따르면 짚라인의 경우 국내에서 40여곳(소규모 미등록 시설 등을 감안하면 80여곳 추정)이 운영 중이며 경북에서는 5개 시..
대구시와 경북도는 14일 지방세 고액·상습체납자를 대구시·구·군 누리집, 경북도보, 누리집, 위택스(www.wetax.go.kr)에 공개했다.올해부터는 지방세외수입금 징수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세외수입금 체납자도 처음으로 공개한다.명단공개 대상자는 체납 발생일로부터 1년이 지난 지방세가 1000만원 이상인 체납자이며 ..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1교시 국어 영역에 오탈자 2개가 발생했다. 교육부와 한국교육과정평가원(평가원)은 정답을 고르는 데 크게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교육부는 잘못 발행된 부분을 바로잡는 정오표를 수험생들에게 배부해 진행에 문제가 없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14일 교육부와 평가원 등에 따르면 수능 ..
“내일 여기서 수능을 본다고 생각하니까 긴장되지만, 한편으로는 드디어 모든 게 끝난다고 생각하니 후련하기도 합니다” (19세 박한솔군)15일 진행되는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시험장 중 한 곳인 서울 용산고등학교 정문에는 ‘제15지구 제7시험장’이라는 안내 문구가 붙었다. 수능을 하루 앞둔 14일 ..
▣ 경찰, 수능일 아침 시험장 진입로 200미터 전방 차량 통제 경찰이 2019학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당일 대규모 경력을 동원해 교통 관리에 나선다.경찰청은 수능이 치러지는 오는 15일 교통경찰을 포함해 지구대·기동대 등 경력 1만2464명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순찰차 2224대, ..
불필요한 걱정은 금물쉬는 시간 채점보다는 오답 노트로 복습을수험표 분실 걱정 NO 14일 전국 86개 시험지구 1190개 고사장에서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예비소집을 실시했다. 수능 당일(15일) 혼란을 최소화 하기 위해 학생들은 예비소집을 통해 시험장 위치 확인과 자신이 응시한 선택영역 및 선택과목을 반드시 ..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당일 예상치 못한 지진이 발생할 경우 수험생들을 단계별 행동요령에 따라야 한다. 특히 일부 수험장이 파손되는 피해가 속출하고 여진 발생 등 위험이 우려되자 정부는 최초로 수능을 일주일 연기했다.14일 행정안전부(행안부)에 따르면 수험생은 진동을 감지한 경우 당황하지 말고 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