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추석 명절을 맞아 깨끗하고 쾌적한 도심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17일 오전 9시 동성로 일원에서 ‘추석맞이 합동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합동 대청소는 중구새마을회, 바르게살기운동중구협의회, 자유총연맹중구지회, 자연보호중구협의회 등 국민운동단체가 참여해 동성로 일대의 무단투기 쓰레기와 담배꽁초를 수거하고 물청소 등 환경정비를 실시하였다. 또한 중구는 9월 14일부터 23일까지 ‘우리동네 새단장’ 집중 추진 기간을 운영해 주요 도로와 상습 무단투기지역 등 환경취약지역에 대한 순찰과 환경정비를 강화하고, 깨끗하고 쾌적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