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에 있는 폐기물 처리업체인 광명환경㈜과 ㈜예원환경이 3000만 원 상당의 산불 재난폐기물 무상 처리를 재능 기부한다.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ESG경영을 실천하기 위해서다.두 업체는 지난해 산불로 발생한 폐기물을 처리한 후 올해 추가로 발생한 잔여 폐기물 500t에 ..
영덕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는 김홍관 정신과 전문의를 임상 자문의로 위촉했다.위촉된 자문의는 앞으로 심적 어려움을 겪는 군민에게 전문의 상담을 진행, 심층적인 치료가 필요한 경우 포항에 있는 전문병원과의 연계로 신속한 진료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한다.상담 대상은 스트레스,..
영덕월월이청청보존회는 최근 영덕 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에서 올해 첫 정기총회를 열었다.이날 6대 김영란 회장과 7대 최후남 회장의 이·취임식을 가졌다.2002년 향토문화 보존을 위해 발족한 보존회는 자생적인 활동을 통해 영덕 월월이청청이 2009년 경북 무형문화재로 지..
영덕군의 나눔문화가 새해에도 여전하다. 지역사회가 ‘희망2026 나눔 캠페인’에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과 나눔문화 확산에 적극 나서고 있다.▣지역 나눔문화 확산영덕군축구협회가 300만 원을, 영덕제일교회가 200만 원을 기부해 주위를 따뜻하게 했다.지역 온라인 커..
영덕군 고향사랑기부금이 최고다. 2025 고향사랑기부금 집계 결과 37억 3284만여 원을 모금, 도내 군 단위 지자체 중에서 가장 많았다.김광열 영덕군수는 “고향사랑기부제는 지역과 기부자가 상생할 수 있는 좋은 제도로서 지역을 사랑하는 기부자들의 뜻과 정성이..
아침에 마시는 커피 한 잔이 단순한 각성 음료를 넘어 혈당 조절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 식품으로 활용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볶은 커피 원두에서 발견된 새로운 화합물이 기존 당뇨 치료제보다 강한 혈당 억제 효과를 보였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사이언스데일리에 따르면..
임신 중 성관계는 많은 부부가 궁금해하는 주제다. 임신이 확인된 뒤에도 성관계를 지속해도 되는지, 아기에게 영향이 없는지, 그리고 언제 피해야 하는지에 대한 질문이 이어진다. 결론적으로 임신이 저위험군이라면 임신 전 기간 동안 성관계를 하는 것은 일반적으로 안전하다.미..
겨울은 굴의 제철로 신선한 해산물을 즐기기에 가장 좋은 시기다. 예로부터 굴은 성욕을 자극하는 ‘자연산 비아그라’로 불려 왔다. 그러나 실제로 굴이 성적 욕구를 높이는 효능이 있는지는 과학적으로 명확히 입증되지 않았다.보건 영양 관련 자료에 따르면, 굴은 고단백..
영덕가족센터는 2026 관내 초·중·고생을 대상으로 직업체험 및 자격증 취득을 연계한 ‘자녀 성장지원 차례표’를 운영한다. 농어촌 지역 특성상 직업체험과 진로교육 인프라가 부족한 현실을 반영, 학생들이 다양한 직업을 직접 체험하고 자격증 취득까지 곁들인다.자기주..
2026 겨울예술놀이터가 지난달 18일 부터 막 올랐다.영덕문화관광재단(이하 재단)의 겨울방학 특집 예술교육 차례표다.2026 겨울예술놀이터는 방학 동안 영덕지역 아동·청소년들의 교육 공백을 해소하고 일상에서 접하기 힘든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또래 간 ..
영덕교육지원청의 지방공무원 문화체험 현장 연수가 영천시 일대에서 열렸다.연수에 학교 및 소속기관의 운전,시설관리,조리,사무운영 직렬 지방공무원과 교육지원청 직원30여 명이 참석했다.이들은 한의마을 탐방 한방체험 및 영천시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하는 영천와인터널 탐방 문화체..
1인 가구가 다인 가구에 비해 65세 전에 죽는 '조기 사망' 위험이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원인으로는 저소득, 외로움, 흡연, 비만 등이 지목됐으며 건강 생활 습관을 실천할 경우 사망 위험은 급감하는 것으로 확인됐다.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한국과 영국의..
흡연으로 인한 사회·경제적 비용이 꾸준히 늘어 15조원에 육박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질병관리청의 ‘흡연 기인 사망 및 사회·경제적 부담 산출 연구(2025)’에 따르면 2023년 기준 한국의 직접 흡연으로 인한 사회·경제적 비용은 14조9517억원으로 조사..
고혈압은 흔히 수치의 문제로만 인식된다. 하지만 혈압이 높은 상태가 오래 지속되면, 심장은 구조 자체가 변한다. 심장이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두꺼워지고 단단해지는 이 변화는 결국 심부전과 부정맥 등으로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이를 고혈압성 심장질환이라고 ..
영덕군가족센터(센터장 이동숙)가 2026 맞춤형 농구교실 계혹표를 운영 한다. 체육·여가 인프라 접근성이 제한적인 영덕 지역 중·고생들의 신체활동 증진과 건강한 또래 관계 형성을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차례표 대상은 영덕군 관내 중·고생이다.농구 기초 기술 향상과 팀 ..
전국 중등 축구 꿈나무들의 향연 ‘2026 STAY영덕 춘계 중등 축구대회’가오는 10일까지 14일간 영덕군 일대에서 열린다.대회는 대한축구협회(KFA)가 주최, 경북축구협회, 영덕축구협회, 영덕체육회가 주관했다.이번 대회에는 전국 118개 팀(U15 63팀, U14 ..
김광열 영덕군수가 2026년 병오년 새해 거대한 밑그림을 그렸다. 해양수산분야 보조사업에 26억원 투입, 주민배심원단 위촉으로 공약 이행 책임행정을 이어간다,장사·양성리 침수예방사업 국비 141억 추가 확보로 재난에도 앞장선다.영덕 사회적 기업 ㈜더동쪽바다가는길이..
영덕군은 장애인 일자리 사업에 참여하는 49명을 대상으로 지난달 16일 영덕군장애인회관 3층 회의실에서 기본 교육을 했다.장애인 일자리 사업은 취업이 어려운 장애인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해 자립 기반을 마련, 사회참여를 확대한다. 참여자들은 각 읍·면 사무소나 장..
영덕군이 올해 두 번째 ‘찾아가는 지적·세정 민원처리반’을 운영했다.군민 중심의 현장 행정을 실현하고 행정 서비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 20일 축산면 경정1리 마을회관에서 열렸다.찾아가는 민원처리반은 변두리에 위치하거나 대중교통 이용이 쉽지 않은 지역을 방문, ..
영덕군이 ‘지역사회 통합돌봄 전문가 포럼’을 개최했다.토론회는 지난달 15일 관내 보건·복지 분야 전문가들, 관계 기관·단체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토론회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올해 3월 27부터 시행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