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는 오는 25일 퇴비 부숙도 제도 시행을 앞두고 제도가 원활히 운용될 수 있도록 퇴비 부숙도 검사 의무 제외 기준을 마련하는 한편 제도 시행일부터 1년간 계도기간을 부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제도 시행 초기 준비가 미흡한 축산 농가를 위해 1년간 계도기간을 부여해 행정처분을 유예하고 현장 지도 위주로 운영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민간 주도의 자발적 참여 운동인 ‘착한 임대인 운동’ 의 긍정적 에너지가 김천시 곳곳으로 확산되고 있다. 지난 13일 기준 김천시 관내에 52명의 임대인이 120개 점포에 임대료 면제 또는 인하를 결정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으며, 서민 생계의 최일선인 전통시장(평화시장, 황금시장) 10개 점..
홍준표<사진> 전 자유한국당 대표가 15일 대구 수성을 무소속 출마를 위해 오는 25일 탈당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홍 전 대표는 이날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대구 수성을에서 대구 시민들의 시민 공천으로 홍준표의 당부를 묻기로 했다”며 “화요일(17일) 오후 2시에 대구 수성못 이상화 시비 앞에서 대구..
더불어민주당은 15일 농·어촌 삶의 질 개선과 농·어업 경쟁력 강화를 골자로 하는 4·15 총선 농·어업 부문 총선 공약을 발표했다. 민주당은 살아보고 싶은 농·어촌을 만들기 위해 농어업인 특수건강검진을 단계적으로 도입·추진하고 농·어촌 지역의 부족한 의료 인프라를 확충하겠다고 밝혔다. 또 지역인재의 수도권..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15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를 겪고 있는 대구에서 보름 간의 의료봉사를 마치고 서울로 돌아갔다. 본격 총선 준비에 돌입할 계획이다.안 대표는 이날 오후 2시 대구 중구 계명대 대구동산병원 상황실 앞 동산로뎀쉰터에서 귀경 전 소회 및 향후 계획을 밝혔다. 국민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대책으로 한국발 여행객의 입국을 금지하거나 제한하는 국가가 136개국으로 증가했다.세계보건기구(WHO)가 코로나 19 감염 사태에 대해 세계적 대유행, 즉 ‘팬데믹(pandemic)’을 선언하며 코로나19 확진자가 많이 발생하는 국가가 아닌 모든 외국인의 입국을 막는 국가가 늘어..
제21대 총선에서 12석의 주인을 다투는 대구에서는 단연 대구 정치1번지 수성구갑의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의원과 미래통합당 주호영 의원 간 빅매치가 최대 관전지다.김 의원과 주 의원은 모두 4선으로 화려한 이력을 자랑한다. 5선에 당선되면 두 의원 모두 각당의 최고 중진 반열에 오르게 된다.김 의원은 경기도 ..
코로나19 여파로 대구 팔공산 청정미나리의 소비가 급감해 농업인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최근 코로나19의 지역 내 확산으로 제철을 맞이한 미나리 판매가 급감해 농업인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각종 모임과 행사가 취소되고 시민들이 외출과 외식을 자제하면서 방문객이 크게 줄어 판매량이 부진하기 때문이다..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는 오는 16일부터 알리바바의 창업자 마윈(Ma Yun) 전 회장이 기부한 마스크 100만장 중 20만장을 경북도내 각 시설에 배부한다.15일 경북적십자에 따르면 전달된 마스크는 경북도내 코호트 격리 시설과 의료기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에 각각 지원된다. 배송에는 육군 50사단 현장지..
코로나19 경증 환자들을 위해 마련된 생활치료센터에 일상으로의 복귀를 꿈꾸며 희망 메시지가 들려오고 있다.대구시는 코로나19 조기수습을 위해 민·관·군 등 가용 가능한 모든 인력과 물자를 총동원하며 사투를 벌이고 있다.특히 지역 내 확진자 급증으로 병상이 부족해 입원치료가 필요한 환자의 자가격리 대기..
경북도는 코로나19로 인해 재고누적과 매출급감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북 사회적경제기업에 활력을 제공하고 정상운영을 돕기 위해 경북지방우정청 등 우선구매 협약기관과 함께 온?오프라인 특별판매를 실시한다. 이 행사는 “힘내라! 경상북도, 함께해요~사회적경제”를 슬로건으로 3월말까지 추진한다.경북지방우정..
대구시는 코로나19 확산의 여파로 큰 위기를 맞고 있는 지역의 수출기업을 위한 지원에 나섰다.최근 국내 코로나19 확산으로 한국발 입국 제한·금지 조치가 확산되는 등 기업들의 대면적 직접적 마케팅 활동이 힘들어진 상황을 고려해 대구시는 비대면 온라인 마케팅 지원사업을 강화하고 기업별 특성에 맞춘 개..
포항시의회(의장 서재원)는 코로나19의 신속한 대응을 위해 5월말 예정됐던 추경예산안 심사를 4월 임시회에서 앞당겨 처리하기로 결정했다. 포항시의회 운영위원회(위원장 백인규)는 지난 13일 긴급 간담회를 개최해 정부 추경 일정에 맞춰 코로나19 대책 관련 예산안을 신속히 확정하기 위해 당초 4월 20~29..
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본부장 김선옥)는 대구달서지사에 근무하는 직원 한명(A)이 보건소로부터 확진자로 통보받았다고 밝혔다.보건소 직원 A씨는 호흡기 증상이 있어 지난 13일 ○○병원을 방문해 진단검사를 받았고, 14일 최종 양성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는 양성판정에 ..
문경시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봉사활동과 나눔 참여가 이어지고 있으며 특히 문경관광반상회 회원인 문경새재 참콩물 권혁주 대표와 파밀리아 주재훈 대표의 작은 봉사활동이 미담으로 감동을 전해주고 있다고 밝혔다.문경에서 생산된 콩을 가공해 콩물을 만드는 문경새재 참콩물 권혁주 대표는 ..
대구시가 지난 11일부터 3일간 콜센터 특별대책반을 구성해 지역내 콜센터에 대한 실사작업을 실시한 결과 확진자가 발생한 센터는 17개소 63명으로 확인됐으며 대부분 신천지 교인들이 센터 내의 최초 확진자인 것으로 파악됐다. 또 한전 검침원도 12명이 무더기 감염된 것으로 확진됐다.대구시에 따르면 지역에서는 68개 ..
A보건소 B소장은 “콧물이 흐르고 두통이 있지만 검사를 안 받았다” 또 “지금은 소강상태라 앞으로 확진자는 줄 것이다”, “우리 공무원들도 정말 버겁고 힘들다. 휴일도 없이 일하고 있다”고 말했다. 코로나19로 인해 한달여 계속되자 대구시 공무원들은 피로감을 호소하고 있다.누적되는 공무원의 과로에 코로나 방역..
전국적으로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는 가운데 특히, 대구경북지역에서도 많은 노력들을 기울이고 있다. 사람과 사람간의 대면접촉이 줄어들면서 아파트 신규분양시장에도 큰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바로 사이버 견본주택의 등장이다. 사이버 견본주택은 실제 견본주택에 마련된 유니트별로 각 실에서 ..
LH 대구경북지역본부는 지난 12일 올해 사업계획을 확정하고 대규모 투자를 통해 코로나19 확산으로 더욱 침체된 지역경기를 살리고 주거취약계층 주거안정을 위해 맞춤형 주택공급을 지속 확대하기로 했다.LH대경본부에 따르면 올해 대구·경북지역내 투자사업비는 약 1조5000억원 규모로 이는 전년 대비 약 217% 증가한 ..
건설∙건자재 종합기업 아이에스동서(IS동서, 대표이사 권민석)가 코로나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시에 5000만원 상당의 긴급구호물품과 경산시에 재해구호 기금 5000만원을 긴급 지원했다.지난 12일 오전, 경산시장실에서 최영조 경산시장(경산시 장학회 이사장), 아이에스동서 허석헌 부사장과 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