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광역알뜰교통카드 시범사업’은 정부국정과제중 하나로 그동안 운수회사에 직접 지원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이용자가 이용한 만큼 인센티브를 통해 교통비를 줄여주는 교통복지 정책의 일환이다.포항시를 비롯한 전국 11개 지자체(광역 5, 기초 6)를 대상으로 각 지역별 2000명 내외, 전국적으로는 총 2만명 ..
지난 25일부터 28일까지 영덕군 축산항 일원에서 열린 ‘제12회 영덕축산항물가자미 축제’가 4일간의 일정을 모두 마치고 폐막했다.축제시작 이틀 동안 강풍 등 궂은 날씨로 어려움이 있었지만, 남은 토요일과 일요일 날씨가 화창해 가족 관광객과 주민들은 축제를 만끽할 수 있었다. 2만5000여명의 관광객들은 축산..
포항시는 11.15지진 정부조사단의 지열발전소 유발지진 판명 이후 사라지지 않는 불안감 해소와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지진대피훈련 강화에 나섰다.포항시는 지난 18일부터 포항 관내 행정복지센터, 경로당, 마을회관 등 다양한 연령과 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지진대피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경주시는 29일 국토교통부 ‘고령자 복지주택’ 사업지로 선정됨에 따라 안강읍 산대리 일원에 10층 규모의 복합형 아파트를 신축한다. 앞서 국토부는 지난 28일 경주를 비롯해 서울·영동·군산 등 전국 12곳(1313가구)을 ‘고령자 맞춤형 공공임대주택사업’ 대상 지역으로 발표했다. 경주..
㈜금복주의 금복복지재단 사랑나눔봉사단 단원 30여명은 지난 27일 오전 달서구청에서 실시하는 ‘효나눔 자원봉사 DAY 행사’에 참여해 카네이션, 생필품 등의 사랑의 효나눔 상자를 제작해 지역의 홀몸 어르신에게 전달하는 뜻 깊은 시간을 마련했다.이번 행사는 금복복지재단 사랑나눔봉사단 뿐만 아니라 달서구 ..
DGB대구은행 동행봉사단은 29일 사랑의 빵 나눔터에서 DGB금융그룹 창립기념 사회공헌사업인 ‘DGB행복드림데이’의 일환으로 빵 600여개를 만들어 음료와 함께 홀몸 어르신 등 소외계층에 전달하는 ‘사랑의 빵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화성산업, 화성자원봉사단은 지난 27일 대구시 중구 동인동4가 세대를 방문해 도배, 장판, 침구류, 가구류 및 폐기물 처리 등 집수리 활동을 펼쳤다. 매월 1회이상 자원봉사단이 노후주택 및 기초생활수급자 세대를 직접 방문해 집수리 및 주거환경개선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포스코가 대학생봉사단 ‘비욘드(Beyond)’ 13기 단원을 모집한다. 지원 희망자는 29일부터 5월 13일까지 비욘드 공식 누리집을 통해 접수할 수 있고, 전문대생을 포함한 국내 재학중인 대학생과 올해 7월초부터 내년 2월말까지 국내 체류하는 외국인 대학생도 지원할 수 있다. 포스코는 지난 2007년 국내 기업 최초로 대학..
대구시는 대구공항에 중국 웨이하이(威海), 베트남 나트랑(Nha Trang),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Kota Kinabalu) 등 3개 국제노선이 5월 중에 신설된다고 29일 밝혔다.오는 5월 1일 중국동방항공은 산둥성 웨이하이를 잇는 정기노선(주 4회)을 신규로 개설하며 한-중 사드갈등으로 인한 이용객 급감으로 운휴 중이었던 제주..
경북의 올해 개별주택 가격의 평균 상승률은 2.77%로 지난해 평균 상승률 3.44%보다 소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경북도는 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45만9902호에 대한 가격을 30일 각 시장·군수가 결정·공시한다고 밝혔다.경북도에 따르면 도내 지역별 가격 상승률은 경산 4.93%, 울릉 4.64%, 고령 4.64% 순으로 높..
고령군의회는 29일 본회의장에서 제252회 임시회를 열고 ‘다산면 의료폐기물 소각장 증설 반대’ 결의문을 채택했다.이날 나인엽 의원은 대표 발의에서 “전국 각지의 병원에서 나오는 감염성 폐기물이 다산면으로 몰려 악취와 구토를 유발하고 있다”며 “환경오염의 주범인 ㈜아림환경은 병원폐기물 소각장 증설을..
구미경찰서 여성청소년과(과장 이달향) 이형철 순경이 경북경찰청이 추진하는 올해 1분기 ‘베스트 학교전담경찰관’으로 선정됐다.29일 구미경찰서에 따르면 이 순경은 학교폭력예방, 위기청소년 선도활동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1분기 베스트 학교전담경찰관에 뽑혔다.경북도내 1급서 중 1등, 경북 전체 2등이다...
정창근 대구경북병무청장은 현장중심의 사회복무요원 복무관리 정착을 위한 소통 행보 일환으로 29일 ‘영천경찰서’를 방문했다.이날 성실히 병역의무를 이행하고 있는 사회복무요원을 격려하는 한편 복무기관 애로사항 및 사회복무요원의 건의사항 등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정창근 ..
DGB사회공헌재단은 29일 대구은행 본점에서 그룹 창립 8주년을 맞아 이웃사랑운동의 일환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DGB 행복 Dream day’ 활동 성금 1억원을 기탁했다.‘DGB 행복 Dream Day’는 DGB금융그룹의 창립기념일이 있는 5월과 올해로 창립 52주년을 맞는 그룹 주력계열사 DGB대구은행의 창립기념일이 있..
대구지방노동청은 직책보조비 체불과 연차수당 지연 지급 등의 혐의(근로기준법 위반)로 조사를 벌인 김상욱 대구엑스코 사장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29일 밝혔다.대구노동청에 따르면 김 사장은 2017년 1월 취업규칙 변경을 시도했으나 직원들의 반대에 부딪치자 이에 대한 보복으로 연차유급휴가 미사용수당을..
김태일<사진> 대구시청신청사건립추진공론화위원장이 29일 “250만 대구시민의 상상력으로, 250만 대구시민의 뜻으로 대구시 신청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김 위원장은 이날 오후 대구시청 기자실에서 간담회를 열고 신청사 건립은 대구 역사문화의 저력을 보여주는 문화 프로젝트이며 대구 민주주의의 능력을..
경북도청 신도시 주민들이 교통난을 우려하면서 우회도로 건설을 요구하고 있으나 관계 기관간 협의가 제대로 진행되지 않자 불만이 폭발하고 있다.신도시의 우방센텀(1086가구) 주민들은 경북도청, 경북개발공사, 안동시, 예천군, 안동경찰서, 예천경찰서에 이 아파트 옆에 내년 중공 예정인 공공임대아파트(869가구..
선거제 및 검찰개혁법의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지정을 둘러싼 여야간 갈등이 고발전으로 확산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 등은 서로 "폭력 국회를 만들었다"면서 상대 당 의원 수십명을 검찰에 고발하며 처벌을 촉구하고 있다.29일 검찰에 따르면 민주당과 정의당이 나경원 원내대표 등 한국당..
더불어민주당이 29일 바른미래당이 별도로 제안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설치법 제안을 수용하면서 여야 4당은 선거제 개편안과 공수처법에 대한 패스트트랙 지정을 재추진할 것으로 보인다.그러나 자유한국당이 각 특위 회의실에 집결해 물리력으로 회의 소집을 막을 가능성이 커 또 충돌 사태가 벌어지는 ..
여야가 선거제·검찰개혁법의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지정을 둘러싸고 몸싸움을 벌이며 '동물국회'의 모습을 보인 것과 관련해 국민 10명 중 4명은 자유한국당 책임으로 생각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더불어민주당 책임이라는 응답도 10명 중 3명에 달했다. 여론조사 기관 리얼미터는 YTN '노종면의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