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일 6·4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 정보를 제공하는 인터넷 방송국 'NEC-TV'를 개국한다고 밝혔다. NEC-TV는 중앙선관위 누리집(http://www.nec.go.kr)를 통해 24시간 방영된다. 개국 첫날인 1일에는 '위원회 전·현 홍보대사의 개국 축하메시지'를, 4월 중순에는 방송국 개국 기념으로 대한민국 선거의 발자취, 대한민국 선거의 국제사회에서의 위상 등을 다룬 특집 프로그램을 방송한다. 또 정규 프로그램으로 매주 '선거
류한국 대구시 서구청장 예비후보가 1일 서구 비산네거리 농춘빌딩 4층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 선거 운동에 들어간다. 류 예비후보는 제24회 행정고시로 시작한 다양한 공직경험과 인맥을 바탕으로 '새로운 변화 큰 희망'을 이번선거의 기치로 내 걸었다
6·4 지방선거를 앞두고 이진훈 대구 수성구청장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됐다. 검찰 등에 따르면 이 구청장은 지난달 28일 오후 4시 수성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협동조합 결성에 관한 설명회에서 참석자들에게 선거출마 의사를 밝히며 "앞으로 선거운동을 시작할 것이다. (유권자들에게) 큰절을 드리면서 운동하겠다"는 등의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구시장 출마선언후 새누리당 대구시장 후보 경선에 나선 조원진 의원은, 감삼동 사무실에서 청년자원봉사단 50여명과 미팅을 갖고 “대구의 변화를 이끌 청년들과 함께 대구의 미래를 만들어갈 것”을 약속했다. 이날 참석한 청년자원봉사단은 지난 대선 당시 박근혜 대통령 경선 후보 청년자원봉사단
이재만 새누리당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1일 청년 창업 활성화 방안과 관련, “전통시장 내 빈 점포를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이날 오후 2시 민생탐방 일정으로 대구시 중구에 위치한 방천시장을 둘러본 자리에서 이 같이 강조했다. 청년 창업자들이 전통시장 내 빈 점포를 활용할 경우 대형마트 등 대형소매점의 잇단 입점에 따라 침체일로를 겪고 있는 지역 전통시장 상권 활성화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자본력이 부족한 예비 창업자들도 소자본 창업에 탄력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예비후보는 이 자리에서 “현대식 건물을 임대해 벤처창업에 나설 경우 초기 창업비용이 만만찮게 소요된다”면서 “전통시
6·4 지방선거가 60여일 앞으로 다가왔다. 김부겸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1일 한국예총 대구광역시연합회(이하 대구예총)를 방문, 지역의 문화예술 현안을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김 예비후보는 문화예술회관 예련관에서 대구예총 회원들을 만났다. 이들은 대구시의 문화예술 전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예술에 대한 정부와 지자체의 기본 노선은 지원하되 간섭하지 않는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권영진 대구시장 예비후보가 대구 도심균형발전을 위해 현행 용도지역 지정을 전면 재검토하는 등 대구의 도시계획을 전면 조정하겠다는 공약을 내걸었다. 현재의 대구도시계획은 60∼70년대, 인구 200만을 전제로 만들어져 지금까지 ‘임시방편 식’으로 수정돼 왔다는게 이유다. 그는 앞으로 300만 시대를 준비하고 선진도시의 정주여건을 조성하자면 도시기본계획의 틀을 재편하고 그에 적합한 용도지역 체계를 갖추어야 한다고 목청을 높였다. 권 예비후보는
6·4지선에서 새누리당 대구·경북지역 공천을 신청한 예비후보들에 대한 컷오프가 어느 선거에 비해 엄격하게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 1일 새누리당 대구경북 공천관리위원회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당안팎의 분위기는 물론 공천위내에서도 도덕적으로 문제가 있는 인물에 대해선 엄격하게 스크린 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북지역 도의원 공천 신청자중 A씨의 경우 전과 13범인 것으로 알려졌다. 대구지역 역시 전과 7∼8범도 다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북김천혁신도시 내 Ab 8, 9블록 10년 공공임대아파트 잔여가구가 순번추첨 동호지정방식으로 공급된다. Ab 8, 9블록 10년 공공임대아파트는 경북혁신도시 내 동쪽부근 학교와 상업지역 인근에 위치해 각각 9개, 6개동으로 구성돼 있다. 59A㎡, 59B㎡, 74A㎡, 74B㎡, 84A㎡ 총 5타입으로 1271가구 전 세대가 남향위주로 설계됐다. 내년 6월 입주를 목표로 현재 공사 중에 있다.
6·4 경북지사 경선대첩에 뛰어든 권오을·박승호 두 예비후보가 사실상 경선 '불참'이라는 초강수를 띄었다. 이들은 김관용 경북지사 예비후보 아들병역비리, 논문표절범죄, 측근뇌물비리진실규명 없이 경북경선 없다고 새누리당 지도부를 옥죄고 있다. 권오을 박승호 두 예비후보는 박근혜정부 성공을 위한
청송농협이 진보전통시장 인근에 하나로마트 등을 갖춘 진보지점을 확장사업을 놓고 지역소상인들과 갈등을 빚고 있다. 청송농협은 조합원들이 원해 어쩔 수 없이 이 사업을 추진한다는 입장이다. 하지만 소상공인들은 대형마트 입점으로, 시장상인 및 영세상공인들의 생존권을 위협받을 수 있다고 반발하고 있다.
6·4 TK 지선에 노풍당당 위풍당당 바람이 불고있다. 어느날 우연히 거울속에 비춰진 내 모습을 바라보면서 세월아 비켜라 내 나이가 어때서 단체장 광역의원 하기 딱 딱 좋은 나이라며 노래가사를 인용 대거 출사표를 던졌다. 경북지사 3선에 도전한 김관용 예비후보를 두고 새천년민주연합(옛민주당) 경북도당과 박승호 예비후보측이 김관용 경북지사의 6·4 지선 3선 출마는 과욕이다고 퍼부었다.
이창균 포항시장 예비후보는 31일 오전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새누리당을 탈당하고 무소속으로 출마한다”고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그동안 정책과 비전으로 진정한 민심을 얻고자 노력했다”며 “하지만 새누리당 포항시장 후보 경선을 위한 선거운동 과정은 생각했던 것과는 전혀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 실망했다”고 강조했다.
김주영 경북 영주시장은 31일 "누구나 살고 싶어하는 고품격 도시 완성을 위한 마라톤을 멈추지 않겠다"며 3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김 시장은 시청에서 가진 출마선언 기자회견을 통해 "지난 8년간 영주시장으로 일하면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영주발전의 꿈을 완성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어 △창조경제 중심도시 △명품교육
이희진 영덕군수 예비후보는 최근 영덕읍 중앙길 107호 큰사랑약국 2층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뛰어들었다. 개소식에는 김광원 전 국회의원, 김기홍, 박진현 경북도의원, 이원용 군의장과 군의원, 윤병목 노인회장과 각지회장, 이용대 영천이씨종친회장, 박근무영덕야성총동창회장과 향우회원, 새누리당 임성창수석부위원장을 비롯한 지지자와 영덕군민 등 1,500여명의 주민들이 참석했다. 이희진 예비후보는 영덕이 변화하기 위해서는 영덕발전의 기반이 될 동서4축 고속도로, 포항-흥해간 KTX, 동해중부선철도부설, 신도청 안동 이전 등 중요한 과제들이 순조롭게 진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22년간 국회에서 건설교통, 보건복지부, 농림축산, 해양수산, 예산결산, 민생안정 분야에서 중앙부터 실, 국장들과 법률, 그리고 정책과 예산을 조율하며 행정에 대한 안목을 넓혀왔다고 말했다. 때문에 중앙 인맥을 형성해온 사람이 군수가 돼 영덕군정 이끌어갈 때 예산을 비롯한 중앙부처의 지원이 쉽게 이루어질 수 있다고 목청을 높였다.
이영직 경북교육감 예비후보는 31일 포항시 포스코대로변 선거사무소에서 ‘교육민원상담실’ 현판식을 갖고 경북도내 교육민원 상담에 들어갔다. 김구석 선거대책위원장을 상담실장으로 하는 교육민원상담실은 경북도내 각지역의 교육민원을 파악해 향후 교육행정에 반영하기 위해 개설됐다
6·4 지선을 앞두고 지난 26,27일 (주)글로벌리서치가 유권자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김정재 예비후보의 약진이 눈에 띄게 두드러졌다. 김 예비후보는 출마선언 1달만에 18.5%의 수직상승을 나타내면서 타 후보를 근접한 차로 추격하고 있다.
경주와 포항, 울산이 경제 협력체를 구성해 상생을 꾀하자는 안이 제시됐다. 최학철 경주시장 예비후보는 31일 경북 경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울산과 포항의 산업, 해양인프라와 경주의 역사문화, 관광인프라가 합칠 경우 세계적인 도시로서의 경쟁력을 갖출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특히 "동해안권의 지역 잠재력과 특성을 활용하고 가용자원의 선택과 집중을 통해 지역발전 및 파급효과가 큰 사업부터 민간자본과 해외자본 등을 적극 유치해 시행하고 민간의 창의와 자율성 도입, 3개 도시의
6·4 지선 포항시장에 도전하고 있는 후보들은 연일 강행군이다. 여성 전략공천이 배재된 가운데 여당의 텃밭으로 불리는 포항은 새누리당 공천은 곧 당선임은 자타가 공인한다. 공원식 예비후보는 오거리에 선거사무실을 개설 전 포항시의회 의장역임등 개인 인지도를 바탕으로 지난29일은 시장상인들과 간담회 개최, 모성은 예비후보는 지난 30일 죽도시장 상인모임회측에서 지지선언을 하자 고무된표정이다 이재원 후보는 지난 29일 호미곶에서 지지자
이삼걸 안동시장 예비후보의 첫 번째 일감 공약을 안동과 인접한 북부권역 시군의 상호협력·상생 일감을 내으로 내놓았다. 그는 안동과 예천을 통합하기 위한 '자치단체 공동협의체' 구성을 포함한 경북 북부권 상호협력 상생 5대 일감를 발표했다. 이 예비후보는 31일 안동시청에서 가진 공약발표 기자회견을 통해 "안동·예천 통합만이 도청이전의 진정한 완결"이라며 "두 자치단체 통합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