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은 저출산·고령화에 따른 대응책 마련과 미래 봉화의 新성장 동력을 발굴하기 위한 인구정책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이번 공모는 3일부터 8월 1일까지 60일에 걸쳐 진행되며, 봉화군 인구정책에 관심이 있는 국민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공모주제는 △결혼·임신·출산·육아·교육 환경 개선 △..
대구도시철도건설본부가 2호선 죽전역 출입구 공사에 불필요한 예산을 편성해 대구시로부터 시정조치를 받았다.대구시는 대구도시철도건설본부에 죽전역 출입구 공사 일부 설계변경 조치를 내렸다고 지난달 31일 밝혔다.대구시가 1월 17~25일 대구도시철도건설본부의 주요사업 예산집행 적정성을 감사한 결과다.대구..
포항국제불빛축제 ‘시민중심존’ 운영이 허울에 그쳤다는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그들만의 잔치’에 시민들과 관내 기업들을 ‘들러리’ 세웠다는 비판도 제기되고 있다.포항시는 시 승격 70주년을 맞아 지난달 31일부터 2일까지 3일간 형산강 체육공원 일원에서 열리고 있는 ‘2019 포항국제불빛축제’를 시민과 ..
경북도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에서 주관하는 지역균형발전 소프트웨어·정보통신기술(SW·ICT)융합기술개발사업 공모에서 ‘소프트웨어(SW)서비스 개발사업’이 신규 선정돼 국비 46억원을 확보했다.2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번 공모는 지역주민이 중심이 돼 지역사회 문제를 발굴하고 산학..
경북도가 보건복지부의 ‘2018년 치매극복사업 성과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됐다.3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번 평가에서 도는 광역치매센터 및 치매안심센터 운영, 치매친화 환경조성, 인식개선 사업, 지역특화사업 등을 추진해 9개 분야 39개 지표에서 골고루 높은 점수를 받아 전국 2위를 차지했다. 경북..
경북도는 지난달 31일 울릉군 도동 소공원에서 ‘바다와 함께 꾸는 꿈, 바다와 함께 여는 미래’를 주제로 환동해지역본부장, 지역의회 의원, 동해안 5개 시군, 유관기관,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4회 바다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바다의 날은 통일신라시대 장보고 대사가 청해진을 설치한 날을..
경북도는 오는 3일부터 내수부진 장기화, 최저임금 인상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1700억원의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을 특별 지원한다. 2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번 지원대상은 도내 사업장을 두고 매출액이 20% 이상 감소한 중소기업이며 매출액 감소 비율에 따라 기업당 최대 5억원까..
“어떻게 해서든지 피하고 싶은 죽음. 특히, 자살이라는 소재의 연극은 더욱 무거울 수밖에 없다. ‘죽여주는 이야기’는 죽음, 자살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자살하지 말자’로 해학적으로 해석한 블랙코미디 연극이다”‘죽여주는 이야기’는 삼형제엔터테인먼트(이훈제 대표)에서 첫 기획한 작품으로 2008년 공연을..
탁 트인 옥상에서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음악을 즐길 수 있는 공연이 대구에서 열린다.대구콘서트하우스는 7일 오후 7시30분에 챔버홀 옥상에서 옥상콘서트를 연다고 2일 밝혔다. 올해 3회째를 맞은 옥상콘서트는‘로맨틱 클래식’을 주제로 한다. 지루하게 비칠 수 있는 클래식에 대한 편견을 깨고 다양한 세..
제5회 DIMF 뮤지컬스타가 막을 내렸다.2일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에 따르면 대상은 윤석호(18·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3학년)군이 수상했다.윤군은 본선에서 뮤지컬 엘리자벳의 ‘키치(Kitsch)’를 대사와 노래, 안무까지 완벽하게 소화했다.중·고등부 최우수상에는 뮤지컬 위키드의 대표곡인 ‘Defying Gravi..
세계적 권위의 모나코 몬테카를로 왕립발레단이 대구를 찾는다. 대구오페라하우스는 6월8~9일 모나코 몬테카를로 왕립발레단 ‘신데렐라’를 무대에 올린다. ‘신데렐라’는 모나코 몬테카를로 왕립발레단의 14년 만에 내한공연이자 첫 번째 대구 공연이다. 이 공연은 동화 원작과는 달리 부모를 향한 신데렐라의 사..
▶쥐띠 무엇을 하든 실속 있는 일을 해야지 득이 있다. 희생만 하고 소득 없이 제자리걸음만 한다고 한탄 말라. 이제라도 마음먹고 재도전하라. 2, 5, 9월생은 변동을 서두르다 손해 볼 듯하니 차근차근 계획을 세워 진행함이 좋을 듯. ▶소띠 시야를 넓게 보고 확고한 판단이 섰을 때 결정해도 늦지 않는다. 5,..
경북지방경찰청은 지난 2월부터 3개월 동안 마약류 등 약물 이용 범죄 집중단속을 실시해 마약류사범 총 158명을 검거하고 45명을 구속했다고 30일 밝혔다.또한 경찰은 GHB(물뽕) 3730㎖, 필로폰 11.34g, 대마초 8.24g, 양귀비 3247주 등을 압수했다.특히 마약류사범 검거인원(158명)은 전년 동기(66명) 대비 139.4% ..
대구지법 제11형사단독(판사 김태환)은 물환경보전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상하수도 처리설비업체 현장소장 A씨에 대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30일 밝혔다.같은 혐의로 기소된 직원 B·C씨에 대해서는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회사법인에 벌금 1000만 원을 선고했다.재판부는 "피고..
한국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는 헌혈 참여자를 대상으로 휴게소에서 판매하는 ‘소떡소떡’ 1500개를 후원한다고 30일 밝혔다.헌혈인구 감소에 따라 헌혈 참여를 유도하고, 헌혈 참여자를 응원하기 위해서다.이에 따라 도로공사는 최근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을 방문해 기프트 교환권 1500매를 전달했다.교환권은..
봉화군 영풍석포제련소 내 카드뮴 공장이 전면 폐쇄된다.30일 이강인 영풍석포제련소 대표이사는 사과문을 통해 “환경부 조사 결과 석포제련소 인근 하천에서 기준치 이상의 카드뮴이 검출됐다”며 “제련소 내 카드뮴 공장을 전면 폐쇄하겠다”고 밝혔다.카드뮴 공정은 모든 아연제련소에서 카드뮴 물질의 회수를 ..
“30분간 잠겼어요. 중앙 출입문 이용하세요”‘청사 출입문이 왜 막혔냐’고 묻는 민원인 김나영(22·여·서구 내당동)씨의 질문에 되돌아온 대구시 서구청 공무원 대답이다. 김씨는 “날도 더운데 출입문을 왜 막아서는지 모르겠다”며 볼멘소리를 냈다. 지난 29일 오전 10시께 서구청 남편으로 난 출입문 3곳 중 ..
소방당국이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에서 침몰한 유람선 사고 수습을 위해 국제구조대를 30일 오후 8시 급파했다. 직항편이 아닌 다른 나라를 경유하는 비행기를 이용하는 탓에 한국 시간으로 31일 오후 1시 45분께 도착한다. 국제구조대가 수난 사고 수습을 위해 해외로 파견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
대구시와 경북도는 31일 오전 대구시청 별관 내 옛 경북지사 관사에서 양 도시간 국제교류협력과 통상진흥 상호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30일 대구시에 따르면 이날 협무협약에 이어 대구·경북 국제통상과 전 직원이 참여하는 국제통상분야 특강과 대구·경북 상생협력 방안 토의 등 세미나도 개최한다.이번 상호..
SK머티리얼즈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와 함께 각종 여성용품이 담긴 ‘핑크 박스’를 제작해 30일 영주시에 전달했다.SK머티리얼즈에 따르면 임직원 40명은 지난 29일 서울 중구 을지로동주민센터 대강당에서 여성 및 청소년이 필요로 하는 핑크 박스 120세트를 만들었다.핑크 박스는 파우치를 비롯해 생..